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레드 퀸 : 왕의 감옥 1
EPUB
원서
King's Cage
가격
10,300
9,270 10,3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1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1권 차례

제1장 메어 - 9

제2장 메어 - 29

제3장 메어 - 48

제4장 카메론 - 69

제5장 메어 - 95

제6장 메어 - 117

제7장 카메론 - 132

제8장 메어 - 158

제9장 메어 - 181

제10장 메어 - 197

제11장 카메론 - 232

제12장 메어 - 255

제13장 메어 - 278

제14장 메어 - 306

제15장 카메론 - 330

제16장 메어 - 380

저자 소개 2

빅토리아 애비야드

관심작가 알림신청
 

Victoria Aveyard

미국 전역에 최악의 회전 교차로 말고는 알려진 것도 없는 메사추세츠 작은 마을 이스트 롱메도우에서 태어나 자랐다. USC에서 극작과를 전공하기 위해서 LA로 이사했다. 그녀의 첫 소설인 『레드 퀸 : 적혈의 여왕』은 38개국에 판권이 팔렸고 10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이후 발표한 『레드 퀸 : 유리의 검』 역시 각종 베스트셀러 차트를 석권하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현재는 시리즈 집필 중이다. 현재는 동부와 서부 해안을 오고가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작가이자 각본가라는 직업을 핑계로, 많은 책과 더 많은 영화들을 보며 살고 있다. 홈페이지(www.victoriaaveyard.c
미국 전역에 최악의 회전 교차로 말고는 알려진 것도 없는 메사추세츠 작은 마을 이스트 롱메도우에서 태어나 자랐다. USC에서 극작과를 전공하기 위해서 LA로 이사했다. 그녀의 첫 소설인 『레드 퀸 : 적혈의 여왕』은 38개국에 판권이 팔렸고 10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이후 발표한 『레드 퀸 : 유리의 검』 역시 각종 베스트셀러 차트를 석권하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현재는 시리즈 집필 중이다. 현재는 동부와 서부 해안을 오고가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작가이자 각본가라는 직업을 핑계로, 많은 책과 더 많은 영화들을 보며 살고 있다. 홈페이지(www.victoriaaveyard.com)를 운영 중이다.

빅토리아 애비야드의 다른 상품

번역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작품에 빠져 작업을 잊고 다음 페이지를 읽다가 정신 차리기를 몇 번씩 반복하는 초보 번역가. 소설 취향은 잡식성. 번역한 책으로 『미술관을 터는 단 한 가지 방법』(공역), 『웨이크 시리즈』(전3권), 『레드 퀸: 적혈의 여왕』(전2권), 『레드 퀸: 유리의 검』(전2권), 『레드 퀸: 왕의 감옥』(전2권) 등이 있다.

김은숙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1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6.9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0.3만자, 약 6.8만 단어, A4 약 127쪽 ?
ISBN13
9791158885991
KC인증

책 속으로

나는 번개 소녀다. 나는 폭풍이다. 그 말은 꼭 거짓말처럼 느껴진다. 번개 소녀는 죽었다.
하지만 이것이 내가 대의를 위해서, 그리고 여전히 저기 어딘가에 있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마지막 일이다. 그들은 이 마지막 순간에 내가 비틀거리는 모습을 볼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 나는 똑바로 설 것이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나는 여기 이 야수의 배 안에서조차 계속 싸울 것이다.
메이븐은 또 한 번 사슬을 잡아 당겨 내가 궁중 사람들을 마주하도록 강제로 내 몸을 휙 돌린다. 차가운 은혈들이 나를 되쏘아본다. 자신들의 색을 생명력이 침출된 파랑과 검정, 보라와 회색 아래에 숨기고 있다. 혈관에는 피 대신 강철과 다이아몬드가 흐르는 사람들. 그들은 내가 아니라 메이븐을 보고 있다. 그 시선에서 나는 답을 찾아낸다. 그 시선에서 나는 갈망을 읽는다.
짧은 한순간, 철저히 혼자인 옥좌 위의 소년 왕에게 동정심이 느껴진다. 다음 순간, 깊은 곳에서부터 지분대는 희망의 숨결이 느껴진다.
아, 메이븐. 네가 있는 이곳은 얼마나 엉망진창인 거니.
그저 과연 누가 먼저 공격해 들어올 것인지 궁금할 따름이다.
진홍의 군대일지, 아니면 메이븐의 목젖을 째고 그의 어머니가 목숨을 바친 모든 것을 빼앗을 준비가 되어 있는 저 귀족 남녀들일지.

--- 본문 중에서

줄거리

피로 인해 신분이 결정되는 세계,
비천하게 태어났으나 특별한 한 소녀가 모든 것을 바꾼다!

메어는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서 스스로 메이븐의 죄수가 되는 길을 택하고, 능력을 빼앗긴 채 고문을 당한다. 모든 것이 그녀를 위협하는 왕궁에서 메어가 의지할 것은, 그녀에게 집착하는 메이븐의 자비뿐이다. 한편 자신이 유일하게 사랑하는 소녀를 되찾기 위해서 칼도 총력을 기울이는데……. 노르타를 벗어나 레이크랜즈, 몬트포트, 프레이리 등 타국으로까지 점차 확대되는 혁명의 불꽃! 강력한 왕족과 신혈들이 속속 등장하고, 노르타 역시 내전의 위기에 휘말리는 등 사건은 점차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뻗어간다.

출판사 리뷰

「레드 퀸」 시리즈에 쏟아진 찬사들

“지긋지긋한 판타지 소설들을 뒤흔들 독창적인 작품이 왔다!”
- 커커스 리뷰

“역동적인 여주인공이 등장하는 불안정한 세계.”
- 북리스트

“정신없이 달려가는 속도에 매력적인 캐릭터들.”
“애비야드는 분명 극적인 재주가 있다. 액션 장면은 훌륭하고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까지 멈출 수 없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도박과 같은 흥분과 날카로운 반전.”
- 북리스트

“빠른 속도와 액션이 탑재된 이 책은 독자들의 욕구를 만족시켜 주는 보증 수표.”
- VOYA(Voice of Youth Advocates)

추천평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마지막 장면에, 독자들은 최종편을 갈구하게 될 것이다.”
- 북리스트

“‘작은 번개 소녀’는 결함이 넘치지만 우리가 공감할 수밖에 없는 주인공으로 남았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내전과 잘 짜인 우아한 음모들이 들끓는다.”
- 커커스 리뷰

리뷰/한줄평15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8.4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