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하나님 사용 설명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시크릿기도법
이승주
돌아온탕자 2019.12.24.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제 1장 _ 하나님에 대한 고백

당신은 기도하면 안 된다
예수님을 만나다
목사 지망생, 하나님을 떠나보내다
20대 초반에 억대 연봉하다
3년 만에 다시 만난 하나님
나를 살리신 하나님
하나님의 일을 하는 법

제 2장 _ 하나님 진짜 살아계시나요?

세상살이 너무 힘들다
아무도 답을 해주지 않는다
당신이 공허한 이유
우리의 인생은 소중하다
사이비가 너무 많다
우리는 병들어 있다
모두가 알고 싶어하는 진실

제 3장 _ 당신은 전도하면 안 된다

예수님 믿는 것 맞아요?
교회 어른들의 잘못된 교육
당신은 간증하면 안 된다
교회를 장사판으로 만들지 말자
매력 없는 기독교 전도 방법
예수님 없는 교회

제 4장 _ 하나님께 매력적인 사람되는 법

하나님 살아계심을 아는 법
성령 하나님을 확인하는 법
믿음을 유지하는 노하우
말씀이 답이다
함께하는 기도의 힘
무조건 이루어지는 시크릿 기도법
사랑 때문에 나도 전한다

제 5장 _ 이제는 확실하게 말한다

보이는 것만 믿어라
나는 영원히 살기로 했다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마치는 글

저자 소개 1

이승주재택창업 컨설턴트 ‘자수성가 공부방’ 대표 대한민국 창업 코칭계 구루 13년차, 창업계 마이더스 손 현재 재택창업 지원센터, ‘자수성가공부방(별칭 자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퇴근 후, 하루 3시간 투자로 부자가 되자’라는 모토로 그동안 체득해 온 부자되는 법, 돈 버는 방법, 창업, 투자 노하우를 집대성하여 무료로 교육하고 있다. 2012년 길거리 노점 창업을 시작으로 각종 창업 활동을 두루 거친 후 자수성가공부방을 설립했다. 실질적으로 돈, 학력, 인맥, 배경 없이 시작하여 자수성가하였고, 이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자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들을
이승주재택창업 컨설턴트

‘자수성가 공부방’ 대표
대한민국 창업 코칭계 구루
13년차, 창업계 마이더스 손

현재 재택창업 지원센터, ‘자수성가공부방(별칭 자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퇴근 후, 하루 3시간 투자로 부자가 되자’라는 모토로 그동안 체득해 온 부자되는 법, 돈 버는 방법, 창업, 투자 노하우를 집대성하여 무료로 교육하고 있다. 2012년 길거리 노점 창업을 시작으로 각종 창업 활동을 두루 거친 후 자수성가공부방을 설립했다. 실질적으로 돈, 학력, 인맥, 배경 없이 시작하여 자수성가하였고, 이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자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들을 교육하고 있다. 사업 경험이 없는 평범한 주부가 창업해서 0원 계좌로 단 5개월 만에 월 1천만 원 수입을 달성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현재는 그 이상의 수입을 올리는 창업 성공 사례자들도 다수 배출하고 인증하고 있다.

2023년 ‘국회’에서 국민일보 〈올해의 국민브랜드 대상 1위〉 수상했고, 2022년 중앙일보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2022년 한국경제신문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2022년 중앙일보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 1위〉, 2022년 데일리경제 〈대한민국 최고경영자대상 1위〉를 수상했다. 저서로는 『내 안의 요술램프를 깨워라』, 『하나님 사용 설명서』 등이 있다.

이승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48*220*20mm
ISBN13
9791187213680

책 속으로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이루실 아름다운 일을 함께할 자녀들로 우리를 선택하셨다. 죄로 물든 우리는 종으로라도 사용해주시면 감사하다고 해야 하는데,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 준다고 하신다. 어쩌면 우리가 지금 아픈 것은 당연한 것이다. 세상에서 성공하려고만 해도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하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과정을 밟고 있으니 아프지 않는 것이 더 이상한 것이다. 한편으로는 나이가 들수록 죄를 지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안다.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이 아니라면 우리에게 구원이 없다는 것도 안다. 힘들고 이해가 되지 않을수록 예수님의 복음을 붙들자. 사람은 하나님을 의식할수록 지혜로운 사람이 되며 인생이 아름다워진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냥 내버려두시지 않으신다. 하나님(말씀)을 꼭 가까이 하자. 이 사이에는 그 어떤 것도 낄 수가 없다.
--- p.90, 「사이비가 너무 많다」중에서

세상에서 성공하려고만 해도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하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과정을 밟고 있으니 아프지 않는 것이 더 이상한 것이다.
--- p.91, 「사이비가 너무 많다」중에서

많은 학생들이 학교 졸업과 동시에 교회를 떠나고 있다. 나도 그랬다. 나 또한, 교회에 대한 실망이 컸다.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실까?’라는 의문이 들면서 결국 교회를 떠나기까지 그렇게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 p.100, 「모두가 알고 싶어하는 진실」중에서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시는 것이 확실한데 왜 세상에는 입에 담기도 어려운 나쁜 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했다. 피해자들은 크게 잘못한 것도 없는 사람들이었다. ‘하나님은 세상을 구원하려고 사랑하는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주셨다고 하는데 그런 하나님이 계신다면 왜 잘못이 없는 피해자들이 생기는 것일까?’ 너무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런 하나님은 능력이 없거나 인간들을 내버려두는 하나님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가장 충격을 받았던 것은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이었다. 청소년 4명이 모르는 여고생을 납치해 성폭행, 고문으로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사건이다. 아무 잘못이 없던 여학생이 고통스럽게 죽었다. 아마 소녀 입장에서는 단두대에서 처형을 당하는 것이 훨씬 덜 고통스러웠을 것이다. 소녀가 그렇게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지 않았더라면 남은 인생 동안 하나님의 복음을 접할 기회가 분명히 있었을 것이다. 나는 이 사건을 보면서 생각했다. ‘왜 무고한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을 기회도 없이 죽어야 할까?’
--- p.101, 「모두가 알고 싶어하는 진실」중에서

하나님께서는 자기가 선택하지 않은 자들을 방치하신다. 우리는 원수들 때문에 더 이상 화를 내며 인생 낭비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뜻한다. 아직도 원수들 때문에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은 반드시 법의 힘을 빌리기를 바란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유일한 구세주이신가요?” 이 물음에 “아멘”으로 답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은 것이고 하나님이 택하신 것이다. 우리가 교회에 나오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될 수 없다는 것을 느낀다. 이 사실을 알고 나니 오히려 교회에 가는 걸음이 더 소중하게 느껴졌다. ‘내가 오늘도 교회에 갈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증거야. 전능하신 하나님은 나를 꼭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시키실 거야.’
--- p.158, 「성령 하나님을 확인하는 법」중에서

하나님과 흥정하려고 하지 말자. 우리가 어떤 것을 했을 때, 그 대가로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시다. 우리에게 이미 대가 없이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 p.188, 「무조건 이루어지는 시크릿 기도법」중에서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신다. 나도 사랑하는 사람이 잘못된 길로 가고 있을 때 몇 대 때려서라도 고쳐주려고도 하고, 갖은 방법을 다 쓴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도 같으실 것이다. 나의 경우와 다른 것이 있다면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무한하신 분이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선택한 우리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인생을 걸쳐서 끝장을 보실 것이다. 나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다.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다.

--- p.192, 「사랑 때문에 나도 전한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하나님 정말 살아계시나요?

나만 힘든 것 같고, 어려운 것 같다. 누구는 원하는 대학교에 합격하고, 누구는 원하는 직장에 쉽게도 들어가고, 심지어 구입한 아파트가 두 배 이상 올랐다고 자랑하는 이들이 이렇게도 많다. 왜 나만 되는 일이 없는 것인가? 하루 벌어 하루 살기도 힘들다. 왜 이리 빚은 늘어만 가는지. 기도를 빡세게(?) 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을 듣고 새벽기도에 다녀봐도 나아진 것은 하나도 없는 것 같다. 교회 봉사를 하면 축복을 받는다는 말에 일요일 아침 일찍부터 저녁까지 교회에서 살다시피 해도 월요일이 더 힘들뿐이다.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시는 것일까?

지금도 당신은 이런 질문으로 하나님과 흥정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하나님은 어떤 대가로 복을 주시는 분이 아니시다. 남들보다 뒤처지는 것 같아도, 되는 일 없이 온통 마이너스 인생인 것 같지만 지나고 보면 그 모든 것이 감사의 조건이 되어 있다. 그 모든 아픔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기간이다. 그 시기를 감사함으로 채워야 한다. 현재의 아픔은 더 큰 축복을 얻기 위한 행복의 시간이라고 믿고,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구해야 한다. 어떤 기도를 하든, 이미 주신 것으로 생각하고 감사하자. 하나님은 우리가 구한 것보다 더 좋은 것으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주신다.

리뷰/한줄평6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