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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것
1장_ 긍정을 받아들이기 나는 긍정적인 사람 | 세상을 보는 눈은 바꿀 수 있다 | 의지만 있다면 못 할 일이 없다 | 긍정에서 감사로 | 한 달 만에 감사 습관 만드는 법 2장_ 우리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나는 기적 같은 존재다 | 언제 어디서든 느낄 수 있는 감각, 감사 | 심장에도 지능이 있다 | 하루를 감사로 시작할 수 있다면 | 당신은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다 3장_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나는 ‘지금’이 감사하다 | 존재, 호흡 그리고 자각 |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무언가를 하는 것이다 | 편한 자세로 앉아 호흡을 가다듬기 | 감사해야 감사할 일이 생긴다 2부 : 삶에 감사하기 4장_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나는 내 몸을 사랑한다 | 몸의 감각 깨닫기 |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 자신을 온전하게 사랑해보기 | 우리는 모두 기적이다 5장_ 당신이라는 유일무이한 자아 나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인다 | 나의 인생 연대기를 써볼 것 | 당신과 똑같은 사람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 내 삶의 유일한 영웅이자 주인공인 나 | 살아서 숨 쉬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6장_ 내 마음의 주인 되기 내 기분은 내가 결정한다 | 나를 방해하는 생각 몰아내기 | 부정적인 사고를 바꾸는 법 | 나는 어떤 특별함을 갖고 있을까 | 마음이 쉬고 싶다고 말할 때 7장_ 당신의 꿈은 당신이 꿈꿔야 이뤄진다 믿는 만큼 되리라 | 당신은 뭐든 해낼 수 있는 사람 |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면 | 쓰는 만큼 긍정적으로 변한다 | 의식적으로 생각을 바꿔라 3부 : 감사는 어떻게 고통을 치유하는가 8장_ 부정적인 자아 이해하기 내 안에 내가 살고 있다 | 잠든 감각을 깨울 것 | 육체와 의식의 경계선 | 감사하는 마음이 곧 천국이다 | 우리는 모두 무한한 존재다 9장_ 모든 고통에는 이유가 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 고통도 삶의 일부다 | 지금 괴롭다면 잘되고 있는 것 | 모든 일은 생각하기 나름 | 때론 고통이 멈출 때까지 내버려두자 10장_ 모든 게 잘되리라고 생각하라 ‘다 잘될 거야’라는 자기암시 효과 | 세상은 우리 생각보다 더 살 만한 곳 |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이다 | 우리는 날마다 다시 시작할 수 있다 4부 : 감사하는 삶이 행복하다 11장_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나는 지금 여기에 있는 존재 | 잠재의식도 조종할 수 있다 | 감사를 창조하는 존재가 되어라 | 식사 전 30초 만에 할 수 있는 일 | 감사할수록 완벽해진다 12장_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타인에게 하는 만큼 나에게도 친절을 베풀자 | 지하철에서 할 수 있는 따뜻한 명상 | 내가 행복해야 모두가 행복하다 | 왜 여태 나의 괴로움은 외면했을까 13장_ 마음을 열면 오는 감사의 기적 사랑받으려고 애쓰지 마라 | 용서가 곧 구원이다 | 불치병도 원망하지 않았기 때문에 | 누군가가 나를 괴롭힌다면 | 사랑하고 감사할 때 오는 것들 |
Will P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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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다면, 맞서거나 즐기면 된다. 이 책은 인간이 벗어 수 없는 여러 문제에 도움을 주는 감사 회복력과 평화, 사랑을 다룬다. 거친 삶의 손을 잡고 춤을 추고, 피할 수 없는 파도가 몰려올 때 멋지게 파도타기를 하며, 고난이나 시련을 이용해 자신의 행복을 확장하는 비법을 공개한다. 삶의 역경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게 아니라 역경 ‘때문에’ 행복한 이야기를 전한다. --- p.14
이 책은 감사가 갖고 있는 힘을 다각도로 탐구한다. 먼저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면 수치심은 자기애로, 불만족은 깊은 만족감으로, 혼란은 평화로, 시련은 기회로, 분리를 자각하는 일은 통합을 깨닫는 일로, 고통은 인간의 속박을 풀어주는 향유로 바뀐다. 또한 감사를 삶의 태도로 받아들이면 삶의 힘겨운 짐이었던 극심한 고통은 삶을 춤추게 하며 짜릿한 전율을 맛보게 하는 강렬한 환희로 바뀐다. 이것이 바로 감사다. 이제 감사가 무엇을 말하는지, 그것이 어째서 삶을 치유하고 행복을 발견하는 데 강력한 기폭제가 되는지 살펴볼 것이다. 또한 감사를 통해 우리가 겪는 모든 시련에서 자기다움으로 강력하게 존재할 수 있는 방법도 들여다본다. 역설적이게도 자기다움을 찾아 있는 그대로 존재하는 이 방법이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 --- p.15~16 어쩌면 나는 의사가 진단을 내리면서 대단히 곤란한 표정으로 예후를 장황하게 설명하는 말에 초점을 맞추고 생존율 통계에만 관심을 둘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 오히려 뇌종양 진단을 내 인생 여정의 한 부분이자 성장의 기회로 여기기로 했다. 운이 좋게도 나는 내면의 소리를 경청하여 완전하고 절대적인 진리를 선언할 수 있었다. 이 진리는 바로 내가 스스로에게 내린 진단이었다. 자가 진단서를 프린트해서 액자에 넣어 걸어두고 수시로 읽었다. 의사가 진료 결과를 말해주는 횟수보다 내가 내린 진단서를 읽는 횟수가 훨씬 더 많았다. --- p.28 ‘이 불행이 꿈은 아닐까?’보다 더 유익한 질문은 ‘그 일로 나는 어떤 기분이 드는가?’이다. 어떤 시각을 선택해야 가장 이로운지 우리는 안다. 이런 시각을 통해 자신의 삶에서 스스로 강력한 역할을 하는 단계를 밟아나갈 수 있다. 즉 더는 나에게 닥친 상황의 피해자가 아니라 상황을 창조하는 자가 되어 그 상황에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의미를 발견하고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 선택지를 고를 수 있다. 당신이 이 책에 소개된 마음 공부와 훈련을 연습해 고요하면서도 강력한 태도를 키워나가길 권한다. 그 과정에서 실수나 실패는 없다. 운동의 모든 동작이 신체를 단련시키듯 마음 공부와 훈련을 하면 특정 목표에 한참 도달하지 못하더라도 연습하는 행위 하나하나에서 나름의 성공을 거둔다. 배움을 지속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에 감사하라. --- p.32 신경과학은 우리의 뇌가 고정적인 것이 아니라 훈련을 통해 뇌 회로를 재배열할 수 있다는 점을 증명했다. 이러한 ‘신경가소성’ 덕분에 우리는 사고방식을 바꿔 뇌 구조를 다시 만들 수 있다. 운동과 비슷하다. 정기적인 운동을 하면 어쩔 수 없는 사정 때문에 일시적으로 운동을 할 수 없을 때도 건강함을 유지한다. 신체 기능이 활력을 유지하도록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신경가소성에 의하면 우리의 뇌도 마찬가지다. 감사 같은 코어 근육을 강화하면 시련의 시기가 닥쳐도 평화와 행복을 누릴 수 있고 회복력은 더더욱 향상된다. --- p.37~38 자신을 발전시켜야겠다는 생각, 스스로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 자신이 완벽한 가치도, 온전함도, 완전함도 없는 존재라는 이 모든 생각을 떨쳐버리니 어떤 기분이 드는가? 잠시 당신 그 자체의 존재를 받아들이고 당신이 다른 존재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니 어떤가? 당신의 신경과민증, 결함, 불완전함, 고통, 상처 등 과거에는 거부하고 싫어했던 모든 것을 존중하고 그 완벽하지 않은 것들을 하나의 완벽한 그릇에 담아서 받아들이니 어떤가? 앞에서 다룬 것처럼, 감정을 조정하고 구체화하기 위해 정신을 최대한 활용하여 ‘나는 나란 존재에 감사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한다’라는 확언을 반복해서 연습하라. --- p.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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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일기를 직접 쓰면 무엇이 달라질까”
하루 3줄만 썼을 뿐인데 뇌가 달라진다 버클리대학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침이나 저녁에 감사한 일을 딱 세 가지만 써도 다양한 경로로 긍정적 결과가 만들어진다고 한다. 실제로 많은 사람이 감사 일기를 쓰고 효과를 보고 있다. 가족들과 사이가 더 좋아지고, 하고 싶은 일에 더 집중하게 됐고, 자존감이 높아지는 등 고작 몇 줄 썼을 뿐인데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기적을 경험한다. 이 책에서 하루 3가지를 강조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의지가 약하거나 변덕이 심한 사람도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가장 최소한의 단계이기 때문이다. ‘이 정도면 작심삼일인 나도 할 수 있지’라는 생각이 들고, 작고 쉬운 일은 습관이 될 가능성도 크다. 이때 중요한 것은 직접 손으로 써야 한다는 점인데, 손 근육을 쓰면 뇌 기능이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활발해져 뇌의 여러 부분에 차곡차곡 쌓여 중요한 일로 각인된다. 스마트폰이나 PC에 입력하는 것보다 직접 손으로 쓰는 걸 강조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니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단 한 줄로 삶이 달라진 사람들 감사 효과로 실제 삶을 바꾼 대표 인물들이 있다.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는 루게릭병을 앓으면서도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 장애로 인해 괴롭지 않냐는 질문에 “여전히 손가락이 움직이고, 생각할 수 있고, 무엇보다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이 있다”라고 말할 정도로 감사가 습관이었던 인물로 유명했다. 세상을 바꾼 여성 멘토 오프라 윈프리는 감사 일기를 무려 10년이 넘도록 썼고 마침내 불행했던 소녀에서 모든 소녀가 존경하는 여성이 되었다. 그녀 역시 감사하는 마음만 있다면 어떤 상황이라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청각장애를 지닌 에디슨은 오히려 잘 들리지 않았기 때문에 연구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 외에도 많은 이들이 감사 일기는 삶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데 큰 역할을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제 당신도 감사하는 자신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을지 상상해보라. 오프라 윈프리, 스티븐 호킹 등이 이룬 눈부신 변화는 당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 어떤 순간이나 환경이든 우리가 어떻게 의미를 부여하고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인생도 얼마든지 리셋이 가능하다. “감사는 ‘성장’입니다” 우리가 고통 속에서도 감사해야 하는 이유 물론 누구나 다 잘될 수는 없다. 삶이 공평하지 않다는 것은 우리 모두 잘 안다. 인생은 노력으로 통제할 수 없으며 원치 않는 일도 일어난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얼마쯤 불공평한 것이 인생이라면, 그 속에서 굳건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은 감사에 있다. 어느 날 갑자기 뇌종양 진단을 받은 저자도 오히려 시한부 선고를 받은 후부터 삶에 고마워했기에 자신이 달라졌다고 했다. 불치병을 인생 여정의 한 부분이자 성장의 기회로 여기며 감사하기 시작한 그에게 삶은 ‘완쾌’라는 기적을 주었다. 그렇게 감사는 어떤 방식으로든 우리를 성장시킨다. 단순히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삶의 질을 높이고, 고난이 닥쳐도 적응할 줄 아는 마음인 적응력을 강화해주고, 실제 신체 건강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감사할수록 긍정적이게 되니 남들이 보지 못하는 세상까지 보게 된다. 그러니 감사 속에는 미처 발견하지 못한 무한한 잠재력이 숨어 있다. 언제든지,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이 태도는 인생을 업그레이드시키는 가장 쉬운 길이다. 발견하는 것은 오로지 당신의 몫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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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놀라운 책을 통해 윌 파이는 우리 삶을 바꾸는 진정한 감사의 힘을 보여준다. 그는 ‘잠시 멈춰 장미의 향을 맡아보라’라는 식의 진부한 조언은 하지 않는다. 뇌종양을 앓았던 자기 경험을 토대로 최악일 수도 있는 상황에서조차 감사를 느끼면 치유와 감동, 사랑을 경험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저자는 진심 어린 목소리로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과학적 연구 자료에 근거하여 실용적인 제안과 효과적인 명상법을 소개한다. 매우 소중하고 유익한 책이다.” - 릭 핸슨 (『12가지 행복의 법칙 Resilient』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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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과학적 자료를 통해 감사가 더 큰 행복은 물론 정신적?신체적 건강과 관련이 있다는 점을 증명한다. 하지만 그 효력을 얻기 위해 우리의 마음에서 감사함을 쥐어짜 내는 ‘방법’은 상당히 모호하다. 다행스럽게도 이 책은 전문가의 처방을 고스란히 담았다. 실용적이고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감사 연습이 넘쳐난다. 치유와 행복을 얻기 위해 감사를 최대한 활용하고 싶은 사람은 이 책이 제시하는 수많은 도구 가운데 아무거나 마음 가는 대로 골라 써먹을 수 있다. 그런데 이 책에서 제안하는 지침을 과연 신뢰할 수 있을까? 저자는 생생하게 경험한 일을 썼다. 자신의 뇌종양조차 인생을 치유하는 여정으로 받아들이고 거기서 감사를 찾아냈다. 단언컨대 철저한 감사의 힘을 가르쳐줄 사람으로 저자보다 더 훌륭한 선생님은 없다.” - 리사 랜킨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치유 혁명 Mind Over Medicine』과 『두려움 치유 The Fear Cure』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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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학적이면서도 영적인 진리를 절묘하게 혼합해놓은 책으로 독자 스스로 진정한 감사라는 실용적 지혜를 탐험하도록 영감을 준다. 이 시대에 시기적절한 책임이 분명하다.” - 린다 그레이엄 (MFT, 『내가 나를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Bouncing Back』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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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파이의 메시지는 매우 단순하지만 단호하면서도 강력하다. 모든 것에 감사할 때 무슨 일이 펼쳐지는지 확인하라. 정말로 근사한 일이 벌어질까? 그렇다! 우리의 인생은 달콤쌉싸름한 여정이다. 그 모든 것을 사랑하라. 이 매력적인 책을 읽고 나면 그렇게 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느껴지고 삶의 변화가 현실이 된다.” - 팀 프리크 (『딥 어웨이크 Deep Awake』와 『소울 스토리 Soul Story』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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