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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국어 독해력인가?
[첫째 마당] 문장 독해 Prologue : “왜 문장 독해부터 시작해야 할까?” Act 01. 머리-꼬리 찾기 Act 02. 필수 요소 찾기 Act 03. 문장 속 문장 분해하기 Act 04. 문장끼리 연결되어 있는 문장 분해하기 Act 05. 실전적 문장 해부 비판적 독해 입문 [둘째 마당] 단락 독해 Prologue : “한 단락에는 하나의 내용이 있다!” Act 01. 핵심어 찾기 Act 02. 내용 전개의 흐름 짚기 Act 03. 일반적-구체적 전개 Act 04. 의문-해결 전개 Act 05. 원인-결과 전개 Act 06. 반박-주장 전개 Act 07. 나열식 전개 [셋째 마당] 글(지문) 독해 Prologue : “글의 성격에 따라 읽는 방법이 달라야 한다!” Act 01. 글쓴이의 생각이 드러나는 글 (1) : 맥락 제시-글쓴이의 생각 Act 02. 글쓴이의 생각이 드러나는 글 (2) : 다른 의견 소개-글쓴이의 반박 Act 03. 글쓴이가 설명에만 주력하는 글 (1) : 개념 나열식 전개 Act 04. 글쓴이가 설명에만 주력하는 글 (2) : 생소한 대상 소개 과학/기술 지문 강화 Act 05. 공통적 전개 방식 (1) : 두 대상(의견)에 대한 전개 Act 06. 공통적 전개 방식 (2) : 통시적 전개 고난도 긴 지문 강화 Epilogue : 독해연습 마무리 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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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20-01-17
가장 먼저 나쁜국어를 해야 하는 이유? 저도 공부를 했었던 입장에서 느꼈던 일인데, 1. 어떤 글을 다 읽었어도 머리에 남는 게 하나도 없다든지 2. 꼼꼼하게 읽고자 느리게 읽다보면 주어진 시간 내에 문제를 다 못 푼다든지 3. 국어 과목만이 아니라 다른 과목을 공부할 때, 참고서도 열심히 보고 필기도 잘 했는데... 나중에 기억나는게 없다든지 등등 공부하는 과정에서의 "글 읽기"로 인하여 발생하는 많은 문제들은 결국 국어영역 만이 아니라 대학 진학을 위한 문제가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나쁜국어를 통한 독해 연습이 필요합니다. 열심히 했는데 억울한 성적을 받았다는 학생들을 만나다 보니 저 역시도 알게 된 사실이 있습니다. 바로 "글 읽기 능력"을 바로 잡아야만 성적이 오른다는 사실입니다. 국어 이론이나 문법 등을 다루더라도 먼저 제대로 글을 읽을 수 있어야 제대로 배울 수 있습니다. 나쁜국어는 당연히 국어영역에 도움이 되겠지만 또한 종합적인 텍스트 분석력 자체를 강화시키는 교재입니다. 글을 읽거나 강의를 듣자 마자 머릿속에 큰 구조가 그려지고 세부적인 내용을 분류하며 정리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다른과목에서도 선생님이 설명해주실때 개념들이 이렇게 비교가 되네. 이런식으로 수업을 들을수 있게 된 제가 작년이랑 많이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나쁜국어 후기 followright.com/51394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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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국어 독해기술』은 왜 좋은가?
- 국어 시험이 어려워질수록 필요성이 절실해지는 독해력 - 낯선 소재의, 정보량이 많은, 고난도 긴 지문! 그리고 고난도 문제까지 - 『나쁜국어 독해기술』의 최적화된 독해법으로 독해훈련해서 빠르게 독해력을 향상시키자! 최근 사회적으로 정시모집 확대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는 것처럼 보인다. 대통령이 이에 대해 언급하기도 하는 등 사회 전반적으로 어떤 방식이 공정한지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듯하다. 그런데 어떤 방식이 되었든 글을 잘 이해하는 능력이 학업 성취의 첫 단추가 되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무슨 과목이 되었든지 배우는 내용을 잘 이해하고 공부해야만 자기 실력이 되기 때문이다. 『나쁜국어 독해기술』은 정확하고 빠르게 글을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교재이다. 이 책의 체계적인 독해력 강화 프로그램으로 독해훈련을 하고 나면, 문제풀이를 위한 최적화된 방식으로 지문을 읽음으로써 불필요하게 시간을 낭비하는 일 없이 효율적인 독해를 할 수 있다. - 소설을 읽고 신문 사설을 정리한다고 시험에 필요한 독해력은 절대 향상되지 않는다! 국어영역은 ‘지문 속에 답이 있다!’라고 하면서도 정작 지문은 제대로 읽어 내지 못한 채 기출문제나 EBS 교재만 푸는 학생들이 많다. 혹자는 소설을 읽고 신문 사설을 정리해야만 독해력이 향상된다고 말한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시험을 볼 때까지 원하는 독해력을 얻을 수 있을까? 그래서 국어 시험을 위해서는 시험만을 위한 독해력 강화 프로그램, 즉 『나쁜국어 독해기술』이 필요하다. 『나쁜국어 독해기술』 독자 후기 - 이제야 독해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_ gowlrid - 2회독 정도 하고 나서는 제시문에 대한 구조적 접근을 통해 단락의 틀을 파악하게 되어서 문제푸는 데 더 수월하고 정답률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말 나쁜국어 독해기술은 독해의 정석입니다. _ happywow - 나쁜국어 완독 3번하고 비문학 지문 분석 매일 하니까 이제는 진짜 구조도, 단락별 주제, 단락별 글의 흐름, 전체 주제가 확확 들어옵니다. _ DEEPnBACK - 하루 풀었을 때 공부법이 너무 신선하고 효과적인 것 같아서 정말 감탄했어요. 꾸준히 하다 보니까 정말 독해력이 느는 것 같아요. _뚜루뚜뚜뚜 - 3년 정도 나쁜국어와 국정보만 참고해서 공부했고, 어려웠던 올 2019 수능에서 결국 98점이라는 점수를 얻었습니다. 점점 길고 복잡해지는 지문을 접하고도 흔들리지 않고 문제를 풀 수 있었던 것은 그 책들에서 제시한 방식으로 공부하며 국어영역의 본질을 파고들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_ w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