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여전히 휘둘리는 당신에게
관계에 서툰 이들을 위한 심리학 EPUB
박진영
시공사 2019.12.13.
가격
10,500
9,450 10,5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카드뉴스11
카드뉴스12
카드뉴스13
카드뉴스14
카드뉴스15

상세 이미지

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시작하며: 사회적 동물로 살면서 나를 잃지 않는 법

Part 1 나도 잘 몰랐던 나

01 아파도 좋아, 함께 살 수 있다면: 인간을 쥐락펴락하는 소속욕구
02 다가가고 싶지만 상처받기는 싫어: 사회적 동물만이 느끼는 두려움
03 사람은 무엇으로 행복해질까?: 인간관계는 행복의 필요조건

Part 2 도대체 누구를 위한 삶인가

01 외부 시선의 껍질 벗기기: 진짜 나를 찾아가는 길
02 어쨌든 타인은 스트레스다: 나라도 나의 지옥이 되지 말 것

Part 3 휩쓸리지 않고 단단하게 사는 법

01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삶의 진짜 주인 찾기
02 사회적 동물의 자존감: 대접받고 싶은 욕구
03 어떤 사람이 사회생활을 잘할까?: 나라는 우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Part 4 내가 너무 몰랐던 너

01 타인에 대한 오해 바로잡기: 바른 이해를 위해서 가져야 할 태도
02 타인의 입장에 공감하기: 서로에게 조금 더 따뜻해진다면

Part 5 그 사람은 왜 그러는 걸까

01 사회적 맥락의 힘: 우리 모두에게는 각자의 맥락이 있다
02 상사들은 왜 다 그 모양일까?: 직장 내 권력이 관계에 미치는 영향
03 ‘우리는 하나’가 불러오는 비도덕성: 집단은 사람을 어떻게 바꾸는가

Part 6 정글 같은 세상에서 유쾌하게 살아남기

01 좋은 관계를 만드는 본격적인 기술들: 해롭지 않은 사람이 되기
02 사회적 동물로 훌륭히 생존하는 법: 결국 우리는 함께니까

마치며: 휘둘리니까 인간이다

그림과 그래프 출처

저자 소개 1

우리는 서로 어떻게 같고 어떻게 다른지, 우리가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지, 인간관계에는, 세상에는 왜 이렇게 많은 갈등이 존재하는지 심리학적으로 이해하고자 사회 심리학을 공부하고 있다. 미국 듀크 대학교 Duke University에서 자기 자비, 지적 겸손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나는 나를 돌봅니다』 『나, 지금 이대로 괜찮은 사람』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여전히 휘둘리는 당신에게』 『열등감을 묻는 십대에게』 등이 있다.

박진영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1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9.40MB ?
ISBN13
9788952744883
KC인증

출판사 리뷰

유연하면서도 당당하게, 상처받지 않고 단단하게!
나와 타인 사이에 얽힌 매듭 풀기


우리 인간을 흔히 사회적 동물이라고 한다. 관계를 맺고 집단을 이루어 타인과 서로 협력하며 살기 때문이다. 실제로 타인과의 교류 없이 독방에 오랫동안 수감된 죄수들을 관찰한 보고서에 의하면 이들은 집중력과 자기통제 능력을 잃었고 기억력이 감퇴되었으며 심한 자해 증상과 자살충동까지 보였다고 한다. 인간은 혼자서는 제대로 기능할 수 없을뿐더러 존재할 수도 없다는 의미다. 따라서 오늘도 우리는 관계 속에 살고 있지만, 이것이 결코 쉽지는 않다. 우리는 끊임없이 다른 사람 때문에, 관계 때문에, 사회생활 때문에 고민하고 힘들어한다. ‘이런 행동을 하면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인기 많은 사람처럼 보이고 싶어.’ ‘저 사람 마음을 도저히 모르겠어. 내게 왜 이러는 거야?’ ‘왜 사람을 만나고 다녀도 외로운 걸까?’ ‘나는 왜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기만 할까? 내가 원하는 건 이게 아닌데….’ 각자가 가진 고민들의 형태는 모두 다르지만, 그 속에 내재된 진짜 고민은 단 하나다. 우리는 훌륭한 사회적 동물로 살아가는 방법을 찾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사회심리학의 시선으로 보면 우리가 이해와 사랑을 받고 싶어 하는 것도, 동시에 상처받을까 두려워하는 것도, 지나치게 주변에 맞춰주다가 나를 잃어버리는 것도 모두 자연스럽다고 이야기한다. 다른 사람의 한마디가 신경 쓰이고, 집단 구성원들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혼자서는 결코 하지 않았을 행동을 하고, 권력에 취해 내가 아닌 내가 되는 것도 모두 우리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겪는 당연한 현상이라는 것이다. 단지 정도의 문제일 뿐이다. 주변과 잘 지내는 것도 좋지만, ‘나’를 잃는 순간 그 모든 것은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이 책 전반에 걸쳐, 저자는 관계로 힘들어하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라고 말한다. 이를 위해 여러 사회심리학 실험과 최신 연구를 기반으로 나와 너를, 나아가 우리를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그 이해를 기반으로 외부의 환경이나 상황이 변해도 흔들리지 않는 ‘나다운 모습’을 설계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그래야 관계라는 정글 속에서 ‘나’를 잃지 않으면서도 훌륭한 사회적 동물로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절대 ‘뭐 이런 걸로 괴로워하냐’고 생각하며 나 자신을 미워하거나, 내가 느끼는 외로움을 부정하고 회피하거나, 관계 맺기를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관계 속에 있을 때 행복하다. 나도 평범한 인간이고, 다른 사람들처럼 외롭고 두렵고 상처받을 수 있다는 점을 받아들이자. 결코 내가 한심하고 나약하기 때문에, 소위 ‘멘탈’이 약하기 때문에 힘든 것이 아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내 마음을 부탁해』 등의 전작을 통해 심리학이라는 학문을 우리 삶에 깊숙이 끌어들인 박진영 작가는, 이번 책에서도 관계라는 아주 일상적인 고민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인간에게 관계가 갖는 의미부터 좋은 관계의 기술에 이르기까지, 저자가 다양한 실험과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단단하게 쌓아올린 이 한 권의 책을 읽고 나면 우리는 수십 년을 살면서도 몰랐던 ‘나’를 발견하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할 수 없었던 ‘너’를 알게 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나’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관계가 어떤 것인지 깊이 고민해볼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19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어려운 인간관계, 휘둘리지 않으려면?
    어려운 인간관계, 휘둘리지 않으려면?
    2019.12.20.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