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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글 - 함께 보는 광양역사 교과서
들어가는 글 - 광양사로 보는 한국사 1장 - 광양의 선사시대 1. 광양의 첫 사람, 떠돌이 사냥꾼 2. 생존을 위한 더불어 살기 조개더미 속으로 - 오사리 돈탁마을 조개더미 발굴 이야기 3. 사람 위 사람, 사람 아래 사람 고인돌 속으로 - 광양의 고인돌은 어떻게 생겼을까 2장 - 광양의 삼국시대 1. 광양, 마한과 변한의 점이지대 발굴 속으로 - 광양의 용강리, 칠성리, 도월리 유적 2. 가야, 광양에 진출하다 역사서 속으로 - [일본서기]를 통해 본 광양 3. 백제, 광양을 점령하다 농민 속으로 - 삼국시대 광양 농민의 삶 4. 삼국시대의 국경지대, 마로현 산성 속으로 - 마로산성에서 만나는 고구려 3장 - 광양의 통일신라시대 1. 마로현에서 희양현으로 2. 광양에 불교가 전래되다 석등 속으로 - 광양의 국보를 아시나요 3. 옥룡사와 선각국사 도선 담론 속으로 - 도선을 통해 본 '역사란 무엇인가?' 4. 광양의 후삼국시대, 박영규와 경보 탑비 속으로 - 옥룡사 탑비전지의 쌍탑 쌍비 4장 - 광양의 고려시대 1. 희양현에서 광양현으로 행정 속으로 - 광양현의 향·부곡·소 2. 광양의 귀족, 광양 김씨와 광양 이씨 성씨 속으로 - 광양을 본관으로 하는 성씨 3. 다양한 지방 문화가 꽃을 피우다 석탑 속으로 - 백제계 석탑과 신라계 석탑 4. 왜구의 침입과 섬진강 마을 속으로 - 섬진마을과 수월정유허비 5장 - 광양의 조선전기 1. 광양에 사또가 파견되다 실록 속으로 - [세종실록] 지리지 광양현 천연기념물 속으로 - 마을숲과 풍수지리 2. 광양읍성과 관아 사직단 속으로 - 광양의 사직단 봉수 속으로 - 조선시대의 디지털 통신, 봉수 3. 광양 향교 이야기 현판 속으로 - 현판 이름에 담긴 의미 4. 학사대에서 피어난 광양의 사림, 신재 최산두 서원 속으로 - 광양의 서원 6장 - 광양의 조선후기 1. 임진왜란과 광양 마을 속으로 - 섬진진·선소와 임진왜란 2. 정유재란과 광양 왜성 속으로 - 순천왜성과 장도 3. 병자호란, 회은장로비와 소중화사상 절터 속으로 - 송천사터와 선각국사비 불상 속으로 - 무등암의 타임캡슐-복장물 4. 실사구시의 선구자 김여익, 김 양식에 성공하다. 전통놀이 속으로 - 용지마을 큰줄다리기 전설 속으로 - 태인도 궁기마을의 전우치 전설 7장 - 광양의 근대국가 수립운동 1. 광양 변란과 봉기 실록 속으로 - 고종 실록에 실린 광양봉기 관련 기사 2. 광양의 동학농민운동 민요 속으로 - 동학농민운동의 참요 비군 속으로 - 유당공원의 비군 연호 속으로 - 연호와 권력 3. 광양의 항일의병전쟁 비밀문서 속으로 - 의병활동 보고서 4. 조선의 마지막 선비, 매천 황현 인물 속으로 - [무진기행]의 김승옥, 매천 생가에서 살다 저서 속으로 - 매천 황현의 저서 8장 - 광양의 독립운동 1. 광양의 만세시위운동 재판 속으로 - 3·1 운동 관련 정성련의 판결문 2. 일어서는 농민과 노동자, 그리고 청년 인터넷 속으로 - 광양 땅은 황금의 고장 3. 이념의 차이를 넘어 민족의 이름으로 편지 속으로 - 김상환의 옥중 친필 서한 조직 속으로 - 신간회 광양지회 조직 4. 매천 황현의 동생, 석전 황원 한시 속으로 - 강호여인 황원의 시 9장 - 광양의 대한민국 1. 광양의 해방정국 해방의 그날 속으로 - 한국 기록 사진의 대부, 이경모 2.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여순사건, 그리고 광양 사진 속으로 - 고향 친구의 주검 앞에서 구술 속으로 - 광양인 주종문 옹이 경험한 여수·순천 10·19 사건 3. 6·25 전쟁과 빨치산, 그리고 광양 구술 속으로 - 사회주의자 시아버지를 모신 며느리의 소원 라디오 속으로 -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부록 1. 광양사와 한국사 연표 2. 광양시 지정 문화재 목록 3. 광양시 향토문화유산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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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만한 삶으로 떠나는
마음 치유 기도 여행 〈괜찮습니다… 다 괜찮습니다〉는 〈크리스천 연합뉴스〉와 월간 〈시인마을〉 발행인, 한국기독교 시인협회 이사장이자, 〈교회개혁운동〉 공동대표, 〈기독교싱크탱크〉 대표 등으로 활동하며 교회 개혁에 힘을 쏟고 있는 안희환 목사가 힘겨운 삶을 살고 이들에게 띄운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이다. 기독교 교계에서 ‘21세기 주목받는 차세대 리더’로 평가받는 저자의 글은 솔직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목회자로서 권위를 내세우거나 독자에게 자신의 생각에 동의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나는 진짜 위선자다〉는 글에서 “목회를 하면서 경계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주저하지 않고 위선이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지켜보는 위치에 있다 보니 말 한 마디, 행동 하나도 조심스럽습니다. 조심하는 차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그럴 듯하게 꾸며내는 일도 종종 합니다.”라고 철저하게 자기반성을 하는 것을 보면, 저자가 낮은 곳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기도하는 삶을 철저하게 살고 있는 것을 엿보게 한다. 왼팔 없는 불편한 몸으로도 세상 그 누구보다 밝고 건강하게 살고 있는 저자의 모습은 가난해도, 못 배웠어도, 많은 실패를 경험했어도, 몸에 장애가 있어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실하게 살면 그 누구나 행복한 삶을 꾸려나갈 수 있다는 것을 깨치게 해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