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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성도 간증 모든 것을 살리는 예배를 회복하라 1 예배의 본질을 회복하라 모든 것을 살리는 예배를 회복하라 2 나를 살리는 예배를 회복하라Ⅰ 모든 것을 살리는 예배를 회복하라 3 나를 살리는 예배를 회복하라Ⅱ 모든 것을 살리는 예배를 회복하라 4 가정을 살리는 예배를 회복하라 Ⅰ 모든 것을 살리는 예배를 회복하라 5 가정을 살리는 예배를 회복하라 Ⅱ 모든 것을 살리는 예배를 회복하라 6 성전의 예배를 회복하라 Ⅰ 모든 것을 살리는 예배를 회복하라 7 성전의 예배를 회복하라 Ⅱ 모든 것을 살리는 예배를 회복하라 8 삶으로 드리는 예배를 회복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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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뜨겁게 예배하던 세미한교회를 떠나, 2018년 12월 30일 강남중앙침례교회에 담임목사로 부임했습니다. 부임과 동시에 시작되는 2019년에 함께 붙들고 가야 할 표어가 필요했습니다. 표어를 결정하는데, 조금의 시간도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시작은 예배이기 때문입니다.
--- p.7 생명까지 드리는 예배, 초가집 안에서도 세상을 다 가진 사람처럼 드리는 예배, 그들의 예배에는 하나님을 향한 진심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통역사에게 찬양의 내용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니, 크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날 그곳에서 이 세상의 어떤 예배보다 더 아름다운 예배를 드렸습니다. --- p.20 하나님께서 아벨의 예물을 받으시기 전에 먼저 받으신 것은 아벨 자신이었습니다. 아벨은 단순히 예물만을 하나님 앞에 드린 것이 아니라, 자기의 삶을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아벨과 예물을 함께 받으셨습니다. --- p.49 예배는 높고 높은 보좌를 바라보는 시간이 아니고, 그 높고 높은 보좌를 버리고 낮고 낮은 이 예배당까지 내려오신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이 사마리아 여인처럼 목마름으로 갈길 몰라 방황하지만, 그 마음속에는 하나님께 예배하고 싶어 어쩔 줄 몰라 하는 그 예배자들을 찾아오십니다. --- p.65 하나님이 야곱에게 나타나셔서 야곱의 집을 살리는 해답을 말씀해주십니다. 하나님이 파탄에 이른 야곱의 가정을 살리시기 위해 주신 명령은 바로 ‘예배’를 드리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야곱아 당장 일어나서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서 나에게 예배를 드려라. 그래야 네 가정이 살아날 수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야곱 집안에 문제가 일어난 이유는 하나님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라고 진단하셨습니다. --- p.78 우리가 우리의 집을 닫으면, 하나님의 축복의 문도 닫힙니다. 가정을 살리는 예배, 마가의 집에서 드려졌던 그 예배가 우리 모든 성도님들의 가정에서 회복되어 우리 모든 성도님의 가정이 살아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 p.106 저는 교회가 바로 마을마다 세워진 느티나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출석하는 교회는 각자의 지역에 세워진 느티나무입니다. 지도를 보니, 제가 시무하는 강남중앙침례교회는 오른발은 논현동, 왼발은 청담동에 내린 경계선에 있더군요. 그리고 언덕에 있습니다. 논현동 언덕에 세워진 강남중앙침례교회가 강남의 아픈 사연들을 다 받아주고, 들어주고, 품어주는 느티나무 같은 교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부임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강남중앙침례교회를 그런 교회로 만들어가야겠다는 사명감이 불타올랐습니다. --- p.114 웃시야가 죽자 이사야는 ‘드디어’ 성전을 찾아갔습니다. 왕이 없는 궁궐에서 힘없이 나온 이사야는 마침내 언제부터였는지도 모를 긴 시간동안 찾아가지 않았던 성전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성전 안으로 들어가는 그 앞에 놀라운 광경이 펼쳐집니다. 그곳에서 높고 높은 보좌에 앉아계시는 하나님을 본 것입니다. --- p.138 다윗이 한 주간 자기 마음대로 살다가 성전에 와서 자신의 장기인 수금을 멋지게 연주했다면 하나님이 과연 그 찬양을 기쁘게 받으셨을까요? 자기가 주중에 멋대로 살아도 성전에 가서 하나님 앞에 바지가 내려가도록 춤추면서 예배를 드리면 하나님이 받으실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이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다윗은 그렇게 이중적으로 살았던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다윗의 예배를 기뻐 받으신 것은 그의 수금 타는 재주 때문이 아닙니다. --- p.1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