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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미니멀 경제학 : 금융 설계와 경제 습관 편
경제적 미성년들을 위한 최소한의 경제 수업 EPUB
한진수
중앙북스(books)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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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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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_ 경제학을 알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1부. 돈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할 때
[돈] 도대체 넌 누구냐?
[금융] 아주 오래된 유대인 이야기에서 배우는 금융의 원리
[금융회사] 돈을 돌리는 경제의 심장!
[금융회사의 이윤] 금융회사는 어떻게 돈을 벌까?
[금융과 빅뱅] 금융에도 대폭발이 있었다?

2부. 매일이 경제야! 매일이 금융이야!
[금리] 이자의 탄생과 진화, 엔 캐리 트레이드까지
[위험 프리미엄] 왜 옆집은 높은 금리로 돈을 빌렸을까?
[명목금리와 실질금리] 따지고, 따지고 또 따지자!
[단리와 복리] 부자들이 복리와 친한 이유
[환율] 식탁 위 반찬이 달라지는 특별한 사연

3부. 현명하게 소비하고 튼튼하게 저축하기
[소득]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
[저축] 저축의 3요소와 72의 법칙
[예금자 보호] 사람들이 허겁지겁 은행으로 달려간 이유
[신용카드] 지불하는 방법도 가지가지? 현명한 소비자의 선택!
[전자화폐]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돈의 변신
[신용 관리] 금융 생활의 기본, 신용 등급 관리 10계명
[대부업과 사채] 저승사자보다 무서운 돈!

4부. 금융 IQ를 높여주는 특별한 경제학 수업
[금융 설계] 예금 상품 똑똑하게 고르기
[주식과 채권] 어른들도 제대로 모르는 증권 이야기
[주식시장] 주식시장에도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가 있다?
[안전성, 수익성, 유동성] 꿩도 먹고 알도 먹을 순 없을까?

5부.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주식 투자] 계좌 개설에서 종목 선택, 사고팔기까지
[채권 투자]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 불안하다면
[포트폴리오] 슬기로운 토끼는 굴을 세 개 파놓는다
[간접 투자] 투자의 왕, 워런 버핏의 경고
[주가와 금리와 환율] 친구일까? 적일까?

6부. 보험 설계사도 제대로 모르는 위험 관리 이야기
[위험 관리] 공든 탑도 무너진다
[보험의 원리] 순수한 위험(?)만 보전해드립니다
[보장성과 저축성] 보험료는 얼마가 적당할까?
[기타 상품] 결혼식 보험에서 크리스마스 보험까지
[역선택과 도덕적 해이] 누구에게나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다

저자 소개1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대우경제연구소에서 국내경제팀장으로 재직하며 한국 경제 분석 및 예측에 힘썼다.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며 미래의 교사들에게 경제학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경제교육학회 회장과 한국금융교육학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경제·금융 교육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왔다. 저서로 스테디셀러인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청소년을 위한 행동경제학 에세이』를 비롯해 『101 금융』, 『어린이를 위한 슬기로운 돈 공부』, 『돈의 선택』, 『미니멀 경제학』, 『경제머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대우경제연구소에서 국내경제팀장으로 재직하며 한국 경제 분석 및 예측에 힘썼다.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며 미래의 교사들에게 경제학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경제교육학회 회장과 한국금융교육학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경제·금융 교육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왔다. 저서로 스테디셀러인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청소년을 위한 행동경제학 에세이』를 비롯해 『101 금융』, 『어린이를 위한 슬기로운 돈 공부』, 『돈의 선택』, 『미니멀 경제학』, 『경제머리가 필요한 순간』 등이 있으며, 고등학교 『경제』 교과서를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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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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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0.5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5만자, 약 2.7만 단어, A4 약 53쪽 ?
ISBN13
9788927810780
KC인증

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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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거래할 때는 언제나 돈을 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따르기 마련이다. 채무자가 파산을 하거나,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하거나, 아니면 돈을 떼먹고 줄행랑을 쳐버릴 수도 있다. 이러한 위험을 보상해주는 것이 위험 프리미엄이다. 신용이 좋은 사람과 신용이 나쁜 사람 가운데 누가 더 높은 금리로 대출받을까? 이 질문은 누가 돈을 상환하지 못할 위험이 높은지와 같다. 답은 신용이 나쁜 사람이다. 신용이 나쁜 사람은 대출을 상환하지 못할 위험이 크고 이 에 대한 보상을 해주어야 하므로 높은 금리로 돈을 빌릴 수밖에 없다. 이번에는 대출 기간에 대해 생각해보자. 1년 동안 돈을 빌려줄 때와 5년 동안 돈을 빌려줄 때 어느 쪽에서 더 높은 금리를 받아야 할까? 1년 후의 불확실성보다는 5년 후의 불확실성이 훨씬 크다. 만기가 길어질수록 돈을 되돌려 받지 못할 위험이 커진다. 그래서 만기가 긴 대출일수록 금리가 높다.
- ‘[위험 프리미엄] 왜 옆집은 높은 금리로 돈을 빌렸을까?’ 중에서

돈을 불리는 일과 관련해서 전문가들이 재미있는 법칙을 하나 찾아냈다. 자신이 예금한 돈이 지금의 두 배가 되는 데 걸리는 기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계산법이다. 숫자 72를 이자율로 나누면 지금의 돈이 두 배로 불어나는 데 걸리는 햇수가 나온다. 이를 ‘72의 법칙’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연 이자율이 10퍼센트라면, 원금 100만 원이 200만 원으로 되는 데 약 7년의 시간이 걸린다. 이자율이 6퍼센트라면 12년이 걸린다. 계산기를 가지고 복잡한 식으로 계산하지 않더라도 지금의 돈이 두 배, 네 배, 여덟 배가 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간편하게 계산해봄으로써 예금 및 투자 계획을 수립하는 데 참고할 수 있다. 만약 여러분이 5년 후에 지금보다 두 배의 돈이 필요하다면, ‘72÷5=14.4’이므로 매년 14퍼센트 정도의 수익률을 달성해야 목표를 이룰 수 있다.
- ‘[저축] 저축의 3요소와 72의 법칙’ 중에서

금융회사는 신용 정보에 기초해 대출 조건을 결정한다. 신용이 좋은 고객에게는 낮은 금리로 대출해준다. 신용이 일정 수준에 미달하는 고객은 대출 자체가 힘들어진다. 어느 금융회사가 불량률이 매우 높은 10등급인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고 싶겠는가. 설령 빌려준다고 하더라도 요구하는 금리는 상상을 초월한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금융회사에서 빌릴 때 신용이 1등급인 사람은 4퍼센트의 대출 금리가 적용되어 한 달에 33만 원의 이자를 낸다. 반면에 신용이 8등급인 사람은 금리 24퍼센트에 대출받아 한 달에 이자만 200만 원을 내야 한다. 두 사람 사이의 이자 차이가 1년에 무려 2000만 원, 소형 자동차 한 대 값이다. 분명히 이는 차별이지만 합법적인 차별이다. 차별받고 싶지 않다면 평소에 자신의 신용을 착실히 쌓아야 한다. 그래서 최선의 재테크는 신용을 잘 관리하는 것이라는 말도 있다
- ‘[신용 관리] 금융 생활의 기본, 신용 등급 관리 10계명’ 중에서

주식을 구입하는 사람은 두 가지 목적을 갖고 있다. 첫째는 회사의 일부를 소유함으로써 회사 경영에 참여하고 회사 성장에 기여하려는 동기다. 물론 모든 주주가 회사 경영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아니다. 대규모 주식회사의 경우 주주의 수가 10만 명을 넘는데, 이들이 모두 경영에 직접 참여할 수는 없다. 대신 주식회사는 이사들을 선임하고 이사회를 중심으로 회사를 경영한다. 주주는 선임된 이사들이 회사를 제대로 경영하는지를 감시한다. 주주는 주주총회에 참석해서 의결권을 행사함으로써 간접적으로 회사 경영에 참여한다. 주식을 구입하는 두 번째 목적은 비싸게 팔아서 시세 차익을 얻으려는 데 있다. 예를 들어 1만 원에 산 주식을 1만 2,000원에 팔면 2,000원의 이득을 얻는다. 주식에서 기대 할 수 있는 이득에는 시세 차익 말고도 배당금이라는 것도 있다.
- ‘[주식 투자] 계좌 개설에서 종목 선택, 사고팔기까지’ 중에서

흥부의 아버지는 보험에 가입하고 보험료를 딱 한 번 낸 후에 사망했다. 흥부는 보험회사로부터 3억 원의 보험금을 받았다. 놀부는 보험에 가입하고 수십 년 동안 보험료를 꼬박 냈지만 사고를 한 번도 당하지 않아 보험금을 타본 적이 없다. 놀부는 억울하다며 보험 계약 기간이 끝났을 때, 자신이 냈던 돈을 돌려달라고 보험회사에게 요구했다. 놀부는 돈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 아니, 그보다 돈을 돌려달라는 주장이 타당할까? 아주 단순한 사례를 통해 이 문제를 생각해보자. 1만 명이 매달 1,000원씩 보험료를 낸다. 그리고 1만 명 가운데 한 명은 첫 달에 사고를 당한다. 1만 명이 낸 보험료 1000만 원은 첫 달에 사고를 당한 사람에게 지급된다. 월말이 되자 어떤 사람이 자신이 낸 보험료를 돌려달라고 하면 어떻게 될 까? 그 사람이 낸 보험료는 이미 사고를 당한 사람에게 지급되었으므로 보험회사에는 돌려줄 돈이 없다. 보험 가입자 가운데에는 흥부와 같은 사람도 있고 놀부와 같은 사람도 있다. 놀부와 같은 가입자들이 낸 보험료가 있기에 흥부와 같은 가입자가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 ‘[보장성과 저축성] 보험료는 얼마가 적당할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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