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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_기자 그리고 기록 1부 이명박 시절 2008-2013 1. 언론장악의 서막: KBS 정연주 사건 2. 비열한 보복: 노무현 전 대통령 사건 3. 비뚤어진 충심: 민간인 사찰 사건 2부 박근혜 시절 2013-2017 4. 촛불의 서막: 국정원 여론조작 사건 5. 절망 공화국: 세월호 수사 사건 6. 되살아난 망령: 유우성 간첩조작 사건 7. 비선과 실세: 정윤회 문건 사건 3부 양승태 사법농단 2011-2017 8. 부당거래: 양승태와 박근혜 9. 최후의 보루: 법관의 양심 마치며 _권력과 검찰, 그리고 언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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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 하고 이슈가 쏟아져 나오지만 가만히 따져보면 반복되는 느낌이다.
매번 주인공이 바뀌고 사건은 제각각 차이가 있지만 그럼에도 대부분의 충격적인 사건은 일정하게 구조화되는 경향이 있다. 정치가, 사법부, 검찰과 같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 권력 기관은 문제의 근원이 되고,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사건을 보도해야만 하는 언론은 오히려 적극적으로 여론을 호도하고 왜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