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안녕, 다람살라
청전
운주사 2020.01.10.
베스트
종교 top100 1주
가격
14,000
14,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머리글·5

달라이 라마의 이면 13
2012년 칼라차크라 행사장에서
성산 순례 중 나의 개인적인 체험을 다 알아차리시다
델리대학교 통역 학생
존자님이 친히 주시는 성물
등신불
꿈속의 치료
전의典醫 39
달라이 라마의 침실 45
라마 고오빈다 스님 51
쌈텐링 곰빠의 소 58
노승들의 미소 65
쭝까와 사미승 70
무슬림 회교도 땅에 숨어사는 불자 76
스님의 두 아들 84
일향 거사님 91
한국에 첫발 디딘 다람살라의 두 노스님 96
아프카니스탄 순례기 104
일생 동안 바다를 처음 본 스님 138
꼬레아 하이 라마 155
헤미스 곰빠의 라마 160
푹탈 곰빠 167
성자 나로빠의 마지막 수행 동굴 181
교회 안에서 본 만卍자에 대한 단상 190

저자 소개 1

淸典

1972년 유신 선포 이후 사회에 대한 자각으로 다니던 전주교육대학을 자퇴했다. 이후 가톨릭 신부(神父)가 되기 위해 신학대학에서 수업을 받던 중 구산 선사를 만나 가르침을 받고 1977년 송광사로 출가했다. 1979년 비구계를 받고 1986년까지 지리산 백장암, 망월사, 해인사, 범어사, 통도사, 동화사, 법주사, 송광사 선원에서 안거를 성만했다. 1987년 성지 순례에 나서 달라이 라마, 마더 테레사, 오쇼 라즈니쉬 등 많은 선지식을 탐방했다. 그러고 나서 1988년 달라이 라마가 계신 북인도 다람살라에 터를 잡았고 이후 39년 동안 달라이 라마 아래에서 티베트 불교를 수
1972년 유신 선포 이후 사회에 대한 자각으로 다니던 전주교육대학을 자퇴했다. 이후 가톨릭 신부(神父)가 되기 위해 신학대학에서 수업을 받던 중 구산 선사를 만나 가르침을 받고 1977년 송광사로 출가했다.
1979년 비구계를 받고 1986년까지 지리산 백장암, 망월사, 해인사, 범어사, 통도사, 동화사, 법주사, 송광사 선원에서 안거를 성만했다.
1987년 성지 순례에 나서 달라이 라마, 마더 테레사, 오쇼 라즈니쉬 등 많은 선지식을 탐방했다. 그러고 나서 1988년 달라이 라마가 계신 북인도 다람살라에 터를 잡았고 이후 39년 동안 달라이 라마 아래에서 티베트 불교를 수학하고 동시에 달라이 라마의 한국어 통역을 맡기도 했다.
2000년부터 히말라야 라다크 및 스피티 오지 곰빠(사원), 학교, 마을 등에 의약품을 나눠 주는 등 봉사활동을 계속해 온 공로로 2015년 만해대상(실천 분야)을 수상했다. 2018년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현재 강원도 영월에 조그만 암자를 짓고, 다람살라와 한국을 오가며 수행과 일상을 이어 가고 있다.

청전 스님은 쫑카파의 『람림 첸모(보리도차제론菩提道次第論)』를 티베트 원전에서 십여 년간 최초로 한글로 번역해 『깨달음에 이르는 길』이란 제목으로 출간했으며, 『성 천수천안 관정 의식집』, 『샨띠데바의 입보리행론』, 『티베트 사람들의 보리심 기도문』을 번역해 출간하였다.
그 외 저서로 『그림자 속의 향기』, 『안녕, 다람살라』, 『당신을 만난 건 축복입니다』, 『나는 걷는다 붓다와 함께』, 『달라이 라마와 함께 지낸 20년』이 있고, 『아침에 일어나면 꽃을 생각하라』의 감수를 맡았다.

청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310g | 141*210*20mm
ISBN13
9788957465844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달라이 라마 존자의 제자 청정비구 청전 스님이 인도 다람살라에서 존자님을 모시고 수행한 지 30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와 낸 첫 번째 책이다.

필자는 대중들이 쉽게 알 수 없는 달라이 라마의 진면목과 이면, 스승과 제자간의 영적 교류, 순례길의 신비로운 체험과 깨달음 등을 처음으로 이 책에 풀어 놓았다. 따라서 이 책은 한 수행자의 놀랍고도 아름다운 체험담이자, 다람살라에 둥지를 틀고 30년 세월을 보낸 한 수행자의 인연담이기도 하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어둡고 탁한 세상에서 한줄기 따뜻한 위안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청전 스님은 1977년 송광사에서 구산 스님을 뵙고 자각한 바가 있어 출가한 이래, 수행을 위한 순례길에 올라 태국, 미얀마, 스리랑카 등 여러 곳을 거쳤다. 마침내 절대 스승 달라이 라마 존자를 만나고 30년간을 다람살라 한자리에서 한국인으로 처음 비구 제자가 되어 스승을 모시고 중단 없는 수행과 보시와 봉사의 삶을 살았다.

필자는 이 책에서 존자님 가까이에서 경험한 사실들을 처음으로 글로써 밝히고 있는데, 이는 필자와 달라이 라마 존자와의 관계에서만 알아차릴 수 있는 개인적 경험들이다. 또한 이 책에는 순례길에서 얻은 놀랍고도 신비로운 체험과 함께, 다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만남, 그리고 아름다운 티베트의 자연 풍광이 담겨 있어, 읽는 즐거움과 보는 재미가 가득하다.

스님이 평소 대중들에게 “자신이 체험한 것만이 진실한 깨달음이며 책에서 본 것은 번뇌일 뿐”이라고 하였듯이, 난행고행의 청정한 수행을 통하지 않고는 어떤 정신적인 성취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이 책에서 몸소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따라서 스님의 험난하고 험난한 라닥 지역으로의 봉사 여정이, 먼 옛날 구법의 길을 떠났던 구도자들의 치열하고 뜨거운 열정과 겹쳐 보이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더불어, 티베트·인도의 사원과 히말라야 깊은 산속에서 맑고 청아하게 살아가면서 혼탁하고 어지러운 세상에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청정 수행승들과, 어린아이처럼 순진무구하고 티 없이 맑은 노스님들의 이야기, 그리고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오로지 부처님만을 믿고 살아가는 민중들이 소박한 모습들은 우리에게 진한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청전 스님이 내어놓은 소박하면서도 흥미로운, 때론 가슴 시린 이야기들이, 이 책을 한 번 펼쳐들면 끝까지 단숨에 읽게 만든다. 그리고 이 책 곳곳에 펼쳐진, 진실한 수행자만이 얻을 수 있는 신비로운 체험과, 꾸밈없고 소박한 티베트인들의 삶과, 맑고 맑은 수행자들의 모습과, 티베트의 아름다운 풍광들이 독자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줄 것이다. 또한 이런 이야기들을 통해 스님에게서 우러나는 자비와 연민의 마음이 우리 모두에게 스며들기를 기대한다.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4,000
1 1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