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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RENAISSANCE 1400-1599
토머스 탤리스(Thomas Tallis) 토머스 탤리스 : 주님밖에 희망이 없네(Spem in Alium) 윌리엄 버드(William Byrd) 윌리엄 버드 : 거룩한 성체(Ave Verum Corpus) 클라우디오 몬테베르디(Claudio Monteverdi) 오케스트라 : 현악기(Strings) 바로크 BAROQUE 1600-1749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Johann Sebastian Bach)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 G선상의 아리아(Air on the G String)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George Frideric Handel)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 수상음악(Water Music) 안토니오 비발디(Antonio Vivaldi) 안토니오 비발디 : 사계(The Four Seasons) 도메니코 스카를라티(Domenico Scarlatti) 고전주의 CLASSICAL 1750-1829 루트비히 판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루트비히 판 베토벤 : 운명 교향곡(Symphony No.5) 루트비히 판 베토벤 : 엘리제를 위하여(Fur Elise) 주요 악기 : 피아노(Piano)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Wolfgang Amadeus Mozart)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마술피리(The Magic Flute) 주요 악기 : 플루트(Flute)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세레나데 13번(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Eine kleine Nachtmusik)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The Marriage of Figaro) 조아치노 로시니(Gioachino Rossini) 조아치노 로시니 : 윌리엄 텔 서곡(William Tell Overture) 프란츠 요제프 하이든(Franz Joseph Haydn) 프란츠 요제프 하이든 : 트럼펫 협주곡(Trumpet Concerto) 주요 악기 : 트럼펫(Trumpet) 안토니오 살리에리(Antonio Salieri) 오케스트라 : 목관악기(Woodwind) 낭만주의 ROMANTIC 1830-1899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Sergei Rachmaninov)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 피아노 협주곡 2번(Piano Concerto No. 2)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Pyotr Ilyich Tchaikovsky)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 백조의 호수(Swan Lake)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 호두까기 인형(The Nutcracker) 주세페 베르디(Guiseppe Verdi) 주세페 베르디 : 여자의 마음(La Donna e Mobile) 요하네스 브람스(Johannes Brahms) 요하네스 브람스 : 헝가리 무곡(Hungarian Dance No. 5) 프란츠 폰 리스트(Franz von Liszt) 슈트라우스 가족(The Strauss Family) 슈트라우스 가족 : 라데츠키 행진곡(Radetzky March) 슈트라우스 가족 :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By the Beautiful Blue Danube) 구스타프 말러(Gustav Mahler) 프레데리크 쇼팽(Frederic Chopin) 리하르트 바그너(Richard Wagner) 조르주 비제(Georges Bizet) 조르주 비제 : 카르멘(Carmen) 새뮤얼 콜리지-테일러(Samuel Coleridge-Taylor) 오케스트라 : 금관악기(Brass) 20세기 TWENTIETH CENTURY 1900-1999 존 윌리엄스(John Williams) 존 윌리엄스 : 쥬라기 공원(Jurassic Park) 조지 거슈윈(George Gershwin) 에드워드 엘가(Edward Elgar) 에드워드 엘가 : 수수께끼 변주 : 창작 주제에 의한 변주(Enigma Variations: Variations on an Original Theme) 에드워드 엘가 : 위풍당당 행진곡(Pomp and Circumstance March No. 1)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Sergei Prokofiev)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 피터와 늑대(Peter and the Wolf)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Dmitri Shostakovich) 하워드 쇼어(Howard Shore) 벤저민 브리튼(Benjamin Britten) 에설 스미스(Ethel Smyth) 오케스트라 : 타악기(Percussion) |
Sam Jackson
Tim Lihor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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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아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40-41쪽)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그는 역사상 가장 유명한 음악을 작곡했습니다. 그러나 베토벤은 정말로 화를 잘 내는 사람이었어요. 매일 아침 그는 자신의 출판사 사장이 있는 사무실 문을 머리로 들이받았다는 믿지 못할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무실에 들어갈 때마다 그는 이렇게 소리 질렀어요. “안녕하신가, 멍청이!”(Hello, Stupid!)
또 러시아의 작곡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72-73쪽)는 어떤가요? 그는 음악 작업을 위해 항상 최면에 걸려 있어야 했습니다. 그는 교향곡 1번을 처음 공연할 때 사람들로부터 엄청난 혹평을 받았어요. 그래서 그는 자신이 앞으로 그 어떤 곡도 작곡하지 못하게 될까 봐 지나치게 걱정했다고 해요. 우리가 좋아하는 또 다른 작곡가로 이탈리아의 ‘조아치노 로시니’(56-57쪽)가 있습니다. 그는 음식을 무척이나 좋아한 나머지 모든 재산을 탕진했어요. 심지어 그의 이름을 딴 유명한 스테이크 요리도 있답니다. --- p.6 이 곡은 정말 흥미로울 거예요. 바로 ‘G선상의 아리아’(Air on the G String)라고 알려진 곡이에요. 그러나 바흐는 단 한 번도 그런 제목의 곡을 쓴 적이 없답니다. 아마도 바흐가 라이프치히(Leipzig)에 살던 시기에 관현악 협주곡 중 한 부분인 이 작은 앙상블을 작곡했을 거예요. 관현악 모음곡 제3번 D장조(Orchestral Suite No.3)로 말이지요. 바흐가 쾨텐(Kothen)에서 레오폴트 왕자를 위해서 이 곡을 작곡했다고 알려졌는데, 역사학자들은 이에 대하여 동의하지 않습니다. 역사학자들은 이 협주곡이 원래 5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그중 하나가 ‘아리아’(노래의 옛 명칭)로 불렸다는 것과 본래 이 곡이 D장조였다는 것을 알아냈어요.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 G선상의 아리아(Air on the G String)」 중에서 헨델의 뛰어난 재능에도 불구하고 헨델의 아버지는 아들이 음악가가 되는 것을 탐탁해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어린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은 몰래 연습을 해야 했어요. 때로는 클라비코드(clavichord, 옛 피아노의 종류)를 다락에 숨겨놓고 아주 조심스레 연습을 했다고 합니다.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George Frideric Handel)」 중에서 목관악기는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요? 나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답니다. 바람이 지나가는 관이 큰 역할을 하는 목관악기는 금속이 주된 재료랍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목관악기 분야에 기술적 진보가 급속도로 이루어졌습니다. 만약 로시니(56-57쪽)가 목관악기가 진화된 후에 작곡을 했다면 완전히 다른 음악이 탄생했을 것입니다. 로시니는 피콜로 연주곡도 썼는데, 피콜로는 플루트보다 크기가 작으며 더 높은 음역대를 담당합니다. 반대로 아주 낮은 음역대의 금관악기도 사용했다고 합니다. 로시니는 클라리넷과 바순뿐 아니라, 더 낮은 음역대의 콘트라바순도 적극적으로 사용했습니다. --- 「오케스트라 : 목관악기(Woodwind)」중에서 ‘수수께끼 변주곡’은 엘가의 상상에서 시작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친한 친구 14명이 함께 같은 곡을 연주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작품 안에 숨겨놓은 진짜 미스터리는 무엇일까요? --- 「수수께끼 변주곡: 창작 주제에 의한 변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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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교양을 위한 단 하나의 뮤직 컬렉션
르네상스부터 20세기까지 최소한의 클래식을 쉽고 재밌게! 한 권이면 충분한 ‘한 권 클래식’ 영국의 배캠, 세계적인 클래식 라디오 ‘Classic FM’이 만든 클래식 대화를 위한 최소한의 클래식 교양, 클래식 아트북 클래식 정말 알고 싶지만 어렵고 방대해서 접근조차 힘들다면, ‘한 권 클래식’으로 시작하라. 단 하루면 충분하다! 하루에 한 작곡가씩! 다 읽고 나면 클래식의 세계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내가 먼저 보고 가족이 함께 읽는 어린이부터 클래식을 알지 못하는 어른들까지 함께 즐기는 ‘한 권 클래식’이다. “클래식 음악을 처음 접하더라도 상관없습니다. 오랫동안 클래식이 아닌 다른 음악 장르의 팬이었더라도 아니, 일반 청취자라고 해도 상관없어요. 우리는 당신이 이 책을 읽어가면서 당신만의 음악 이야기를 찾아내어 즐기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답니다.” ◆ 이 책의 특징 - 르네상스부터 20세기까지 대표되는 작곡가와 음악을 다루고 있어요. -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가득해서 자연스럽게 내용이 연상돼요. - QR코드를 찍어 소개하고 있는 음악을 가장 좋은 연주로 들을 수 있어요. - 작곡가와 클래식 음악의 숨겨진 이야기를 알 수 있어요. - 인덱스를 넣어 알고 싶은 작곡가 혹은 음악과 악기에 대해 바로 찾아볼 수 있어요. 클래식 명곡 무료제공 QR 수록! 당신이 좋아하는 음악가에 대한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환상적인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르네상스 시대부터 20세기까지 꼭 알아야 할 음악가와 반드시 들어야 할 음악을 시대별로 정리했습니다. 책 속 QR코드를 통해 비발디의 ‘사계’,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 로시니의 ‘윌리엄 텔 서곡’, 차이콥스키의 ‘백조의 호수’ 등의 명곡을 추천 레코딩으로 들어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