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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갖고 싶은 건 다 가지면 안 돼요?
- 훈이는 떼쟁이야! 엄마는 왜 장난감 가격이 비싸다고 했을까요? - 떼 쓴 벌로 오히려 용돈이 줄다. 돈은 왜 필요 할까요? - 처음으로 돼지 저금통을 갖다. 군것질을 포기한 훈이의 선택은? - 훈이 돼지와 친해지다.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이란? 2부 용돈이 더 필요해요 - 용돈 좀 올려 주세요 은행의 종류에는 뭐가 있나요? - 군것질이 문제야 가격은 어떻게 결정 될까요? - 난 도대체 용돈을 다 어디에 쓰는 걸까? 용돈 기입장 만들기 - 사고 싶는게 너무 많아요! 왜 경제를 알아야 할까요? -??경육회?? 를 결성해 처음으로 돈을 벌다. 왜 일을 해야 하나요? - 세상에 공짜는 없다 용돈도 관리가 필요 한가요? 3부 집 밖에서 버는 돈 - 집안일을 해서 돈을 벌다 시장은 어떤 일을 하나요? - 경육회와 훈이 투자를 하다. 은행에 저축을 하면 왜 이자를 주나요? - 좌충우돌 기금 마련하기 어린이는 세금을 내지 않나요? - 돈도 좋지만 사람 잡겠다. 왜 외국 농산물이 더 싼가요? - 훈이는 돈 벌레야! 신용등급이 나쁘다는 말이 뭔가요? - 돈 밝히는게 나쁜 것만은 아니야 경기가 안 좋다는 건 어떤 거예요? 4부 돈은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쓰는 것도 중요하다 - 돈의 액수가 느는 만큼 관리도 중요해. 어린이도 주식투자를 할 수 있나요? - 네가 그럴 줄이야, 너 때문에 다 망쳤다. 경제가 잘 돌아가도록 누가 감시를 하나요? - 개같이 벌어 정승같이 쓴다! 좋은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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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의 좌충우돌 깜찍한 경제 대소동!
이 책은 『박훈』이라는 어린이가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돈을 벌려고 벌이는 깜짝 대소동을 담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훈이와 친구들은 꿋꿋하게 그 모든 것을 잘 헤쳐 나갑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돈을 벌어 자신들에게만 쓰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친구를 도와주는 모습까지 보여 줍니다. 《나도 부자가 될래요!》 는, 우리 아이들이 쉽게 겪을 만한 소재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든 생활 자체가 경제와 떨어져서 살수 없다는 것을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경제를 공부하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훈이가 돈을 모으기 위해 군것질을 포기하고 지출을 줄이는 것(기회비용), 친구아빠의 노인전문병원에서 일 하는 것(노동과 일자리), 마트에서 엄마대신 시장을 보면서 외국산이 왜 싼지 깨닫는 것(FTA협상.무역) 등 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경제의 기본과 상식을 동화로 엮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 하였습니다. 경제개념은 더 이상 어른들만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미래를 열어갈 우리 어린이들도 친숙해지고 이해해야 할 대상입니다. 어린이들 역시 생활에서 부딪히는 모든 문제가 경제와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경제를 일찍 이해할수록 어린이의 미래는 더욱 발전적으로 바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