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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7
제1장 엄마의 철학과 어록 9 고향집 단상 9 어머니의 직관력 12 남에게 한 아픈 말은 뗏장을 덮어야 없어진다 13 유년의 기억 속 타인을 향한 엄마의 큰 사랑 14 엄마의 배려심 15 왜 궂은 소리하냐? 16 날아다닌 새도 그렇게 가볍지 않을 것이다 17 그늘을 보고 있노라면 해가 달음질 한다 18 엄마표 윷판과 베껴쓰기 18 천국은 지금 내가 사는 세상이다 19 바라봐 주는 엄마 21 엄마의 손은 세 개? 23 엄마표 된장 간장 24 엄마 사랑인데.... 27 엄마가 라면을 드신 의미는? 28 김장 담그기는 배우지 않아도 된다 30 체구는 작지만 마음은 넉넉한 어머니 31 어머니와 지내기 32 생일 미역과 용돈을 보내주신 엄마 33 제2장 엄마와 추억 만들기 35 꽃은 기다려주지 않기에 35 가장 풍광이 좋은 곳이다! 35 마지막 해외여행- 오사카, 교토, 고베 36 석모도에서 발을 담그다 37 강화에서 숭어회를 먹다 38 이천 산수유 구경 40 수안보 온천 40 충주 봉황산, 엄마가 편한 이유 41 대전국립현충원, 벚꽃을 안고 떠나시기를 44 몸은 늙었으나 정신은 살아있는 어머니 45 이미자 노래를 들려드리다 46 닭 우는 소리 47 순천, 여수 여행 48 제3장 떠나려는 엄마 51 마지막이라며 어머니가 담궈주신 김장김치 51 85세 어머니가 보이는 신체적 증상 52 빗속을 뚫은 한약과 같은 마음 52 그 분도 인정해 주실 것이다 54 운동을 함께 해주신 어머니 55 신경 써도 좋으니 56 치과와 미용실 나들이 57 손수 차린 생신상과 하얀 목화솜이불 58 내가 몇 번이나 더 담궈주겠느냐? 59 어디냐? 60 제4장 엄마에게 드리는 선물 65 어머님의 여생이 덜 외롭도록 노력 할게요 65 아! 어머니, 신경 써도 좋으니... 68 쉴 자리만 찾고 싶다는 여든의 어머니께 72 허리는 굽었으나 마음만은 반듯하게 펴시고 76 하늘의 어진별이 되신 꿈에도 그리운 아버지께 81 작가의 말 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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