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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 프롤로그 | 이 책의 특징 | 이 책의 활용법 | 절기별 커리큘럼
[1주차] 소망·내일은 꼭 이루어져라 [2주차] 소명·강아지 똥 [3주차] 선택·쫌 이상한 사람들 [4주차] 도전·뛰어라 메뚜기 [5주차] 용납·폭풍우 치는 밤에 [6주차] 아동인권·거짓말 같은 이야기 [7주차] 난민·노란 샌들 한 짝 [8주차] 편견·달 사람 [9주차] 겸손·누구지? [10주차] 희생·엄마 까투리 [11주차] 섬김·소록도 큰할매 작은할매 [12주차] 인내·까마귀 소년 [13주차] 순종·검피 아저씨의 뱃놀이 [14주차] 고난·세 나무 이야기 [15주차] 부활·하나님이 부활절을 주셨단다 [16주차] 평화·평화 책 [17주차] 평화 만들기·아기 늑대 세 마리와 못된 돼지 [18주차] 가족·가족은 꼬옥 안아 주는 거야 [19주차] 부모·딸은 좋다 [20주차] 자녀·아빠와 나 [21주차] 형제·터널 [22주차] 가족 성찰·행복한 우리 가족 [23주차] 욕심·여섯 사람 [24주차] 성경·아름다운 책 [25주차] 생명·꽃밭의 장군 [26주차] 죽음·할머니가 남긴 선물 [27주차] 용서하기·곰 때문이야! [28주차] 사과하기·사자가 작아졌어 [29주차] 거짓·빨간 매미 [30주차] 진실·나는 사실대로 말했을 뿐이야! [31주차] 생태1·엄마가 미안해 [32주차] 생태2·우리가 함께 쓰는 물, 흙, 공기 [33주차] 친구·윌리와 휴 [34주차] 지체 됨·프레드릭 [35주차] 받아들임·찬성! [36주차] 권위·샌지와 빵집주인 [37주차] 규칙·도서관에 간 사자 [38주차] 충성·노아의 방주 [39주차] 시기·무슨 일이든 다 때가 있다 [40주차] 친절·혼자가 아니야 바네사 [41주차] 자비·로쿠베, 조금만 기다려 [42주차] 나눔·사과가 쿵! [43주차] 관심·위를 봐요! [44주차] 한결같음·짧은 귀 토끼 [45주차] 배려·친구에게 주는 선물 [46주차] 용기·용감한 아이린 [47주차] 감사·하나님이 감사하는 마음을 주셨단다 [48주차] 약속·행복을 나르는 버스 [49주차] 참 평화·크리스마스가 가져다준 평화 [50주차] 하나님 나라·메리 크리스마스, 늑대 아저씨! [51주차] 선물·하나님이 크리스마스를 주셨단다 [52주차] 돌아봄·비밀의 방 본문에 소개된 그림책 목록 | 함께 보면 좋은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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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똥과 흙덩이는 자신을 더럽고 쓸모없는 존재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소달구지 아저씨는 흙덩이가 자신의 밭에서 잃어버렸던 흙덩이임을 알고 소중하게 여겼고, 민들레 역시 강아지똥을 특별한 존재라고 이야기했지. 강아지똥이 자신의 소명을 깨닫고 민들레 뿌리로 스며들어 갈 때 예쁜 민들레꽃을 피울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시는지 분명히 알고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따라 살아갈 때 행복하다는 것을 기억하렴.
---「1주차_소명」 중에서 사람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틀 안에서 편견과 오해를 가지고 상대방을 대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에베소 교회에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었기 때문에 다툼이 자주 일어났던 것처럼 말이야. 오늘 그림책에서 늑대와 염소가 서로 친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서로의 다름이 보이지 않았고, 폭풍우 치는 밤에 비를 피해 들어온 같은 존재로 서로를 인정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도저히 친구가 될 수 없을 것 같은, 잡아먹고 잡아먹히는 사이에서 말이야. 편견을 갖지 않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에만 겸손함과 온유함으로 서로를 깍듯이 대할 수 있는 관계가 된다는 사실을 기억했으면 좋겠어. ---「5주차_용납」 중에서 사람들은 낯선 모습을 한 ‘달 사람’과 함께 어울리기를 좋아하지 않았어. 우리도 키가 작거나 뚱뚱하다는 이유로, 아니면 나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친구들을 달 사람처럼 보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자. 하나님이 우리의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마음의 중심을 보시듯, 우리 역시 다른 사람의 외모나 다름을 보고 편견을 갖기보다 상대방의 마음을 보고 대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8주차_편견」 중에서 다른 사람들은 소록도를 죽음의 섬, 가까이 가고 싶지 않은 섬이라고 했지만, 수녀님들은 오히려 이들을 돕고 섬기기 위해 소록도로 들어갔어. 수녀님들을 통해 마을 사람들이 섬김을 배우고 서로서로 도와주는 모습은 더욱 감동이 되는 것 같아. 예수님도 직접 제자들의 발을 씻기는 본을 보이시며 서로 섬기며 살아갈 것을 당부하셨단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서로 돕고 섬기는 삶을 통해 천국의 삶을 맛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 ---「11주차_섬김」 중에서 동물들이 검피 아저씨의 말에 순종하지 않고 마음대로 행동하기 시작하자 배는 뒤집어지고 즐거웠던 뱃놀이는 즉시 끝이 나고 말았어. 검피 아저씨는 뱃놀이의 즐거움을 오랫동안 즐기기 위해서는 규칙이 필요하다는 걸 알고 있었지. 동물들이 검피 아저씨의 말에 순종했다면 아마도 즐거운 뱃놀이를 오랫동안 즐길 수 있었을 거야. 순종은 나를 어렵고 힘들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행복하고 즐겁게 해주는 거야. 예수님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셔서 우리를 죄에서 자유하게 해주셨어. 순종할 때는 힘이 들고 어려울 수 있지만, 순종은 결국 우리를 좋은 길로 인도해 준단다. ---「13주차_순종」 중에서 평화란 나뿐만 아니라 이웃, 사회, 자연 등 모든 영역이 원래의 모습대로 회복되는 것을 뜻해. 잘못했을 때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것도, 신발이 필요한 친구에게 신발을 주는 것도, 물고기가 살아갈 수 있도록 바다를 깨끗하게 지켜 주는 것도 모두 평화를 이루는 것이란다. 하나님은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있고, 사자가 소처럼 여물을 먹는 것과 같은 평등과 사랑이 공존하는 세상을 말씀하셨어. 우리 모두 이러한 세상으로 회복되는 평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 ---「16주차_평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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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특징
· 한 주에 한 번씩 총 52주 구성 · 그림책과 성경말씀을 연계한 독서형 가정예배 ·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새번역 성경본문 수록 · 주제와 절기에 따른 예배 구성 · 교회 내 도서관, 주말학교 등에서 그림책을 활용한 프로그램 진행 가능 · 목회자들이 주제 설교를 할 때 그림책 예화로 활용 가능 - 독자 대상 · 자녀와 함께 가정예배를 드리고 싶은 가정 · 그림책을 통해 기독교 세계관을 키워 주고 싶은 부모 · 주제 설교 시 그림책을 예화로 활용하기 원하는 교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