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예요. 『안녕, 나는 지구야!』로 2023 골든 카이트상을 받았어요. 『안녕, 나는 명왕성이야!』, 『뱀파이어도 모르는 피의 비밀』, 『100마리 강아지와 살래요』 등의 어린이책과 『이 달의 백만장자』, 『영원한 열두 살』, 『외계인들은 다 어디 간 거지?』 등의 청소년 책을 썼어요. 현재 태양계에서(정확히 말하면 지구의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예요.) 남편과 세 명의 아이들, 강아지 세 마리와 함께 살고 있어요.
어린이책에 삽화를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예요. 『안녕, 나는 태양이야!』, 『안녕, 나는 달이야!』, 『안녕, 나는 명왕성이야!』에 그림을 그렸어요. 스티비는 이제 막 엄마가 되었어요. 아기에게 ‘안녕, 나는 우주야!’ 시리즈를 읽어 줄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하고 있답니다. 그림 작업을 하지 않을 때는 밖으로 나가 등산이나 산악자전거를 타요. 현재 가족과 함께 미국 몬태나주에 살고 있어요.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남가주 대학교에서 도서정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0년 넘게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립 도서관에서 어린이책 전문 사서로 일했으며, 지금은 작가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안녕, 나는 지구야!』, 『안녕, 나는 태양이야!』, 『프레드릭』, 『엄마의 의자』, 『트리갭의 샘물』, 『희망이 내리는 학교』, 『왜 지렁이는 비가 오면 나타날까?』, 『나에게 정원이 있다면』 등 여러 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