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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건방진 꿈을 꾸다
나는 내가 싫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선배, 이 시집 한 번 읽어볼래요? 시인을 꿈꾸다 첫 시집을 내다 스물네 살, 건방진 꿈을 꾸다 Part 2 첫 책을 펴내다 대구 촌놈, 서울에 가다 서울생활 소중한 인연들 모닥불 같은 그녀 눈 뜬 사람 코 베어 가는 서울 책 쓰기에 도전하다 아플 수도 없는 청춘이다 자존심 따위는 개나 줘버려라 스물일곱 살, 첫 책을 펴내다 Part 3 또 다시 맨땅에 헤딩하다 또 다시 맨땅에 헤딩 더 이상 밀려나면 죽는다 스물일곱에 찾아온 사랑 스물일곱에 구조조정이라니! 스물여덟, 빚 상속받다 꿈속에서 만났던 천사 여자 친구의 죽음 Part 4 인 기업가로 홀로서기 꿈 너머 꿈을 향해 평생 잊히지 않는 내 생애 첫 강연 1인 기업가로 홀로서기 평균 수면 시간 5시간 청송교도소 재소자의 인생 스토리, 책으로 펴내다 나의 아들과 딸 잊을 수 없는 은인 Part 5 서른여섯, 이제부터 시작이다 과거의 내가 아니다 부모님은 나를 낳았지만 꿈이 나를 만들었다 서른다섯, 기네스에 등재되다 대한민국 대표 책 쓰기 코치가 되다 책 쓰기는 운명을 바꾸는 자기혁명이다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에필로그 서른여섯, 이제부터 시작이다 |
김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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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고려대학교 대학생들의 멘토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최고의 책 쓰기 코치 새벽 시간 활용으로 37세 125권 집필 최초 기네스 등재 천재 작가 김태광 KBS 《아침마당》, TV특강 《행복플러스》에 출연하여 책쓰기 혁명을 일으키는 김태광의 첫 자전적 에세이 14년 동안 책 쓰기만 해온 돌직구 인생 최연소 대한민국 최고의 책 쓰기 코치 김태광. 이 책에는 시인이 되고, 작가가 되기 위해 3년 반 동안 서울의 고시원에 틀어박혀서 원고 집필에 몰두하면서도 수백 군데의 출판사로부터 퇴짜를 맞았던 이야기, 첫 책 계약 후 고향인 대구로 내려와 직장생활을 하면서 책 쓰기에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갑작스런 아버지의 죽음, 그 후 3천만 원에 달하는 빚 유산을 상속받았다. 그리고 몇 달 후 신문사에서도 구조조정을 당하게 된다. 당시 그는 그 누구에게도 기댈 곳이 없었다고 말한다. 나 자신 밖에는. 그는 몇 달 간을 소주를 마시며 처지에 대해 좌절하고 절망해야 했다. 하지만 아무리 지금의 암울한 상황을 부모 탓, 세상 탓으로 돌려봐야 현실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는다, 라는 생각으로 ‘책 쓰기’에 전부를 걸었다. 시와 글을 쓴지 1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14년 동안 책 쓰기만 해온 그의 돌직구 인생에 조금씩 빛이 보이기 시작했다. 작가의 꿈을 품고 책을 쓴지 3년 만에 첫 책을 내고, 9년 만에 중국과 대만, 태국 등에 저작권을 수출하였으며, 10년 만에 초등학교 4학년 1학기 도덕교과서에 글이 수록되었다. 2011년 경기도교육청에서 추천하는 ‘청소년에게 영향력 있는 작가’ 선정, 35세에 110여 권의 책을 펴내 2011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 2012 《대한민국 신창조인 대상》, 2013 《도전한국인 대상》을 수상했으며, 우리나라 최초로 최연소 최단기간 최다집필 공적으로 ‘기네스’에 등재되었다. 지금은 대한민국 대표 책 쓰기 코치로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에게 책 쓰기 코칭을 하고 있다. TV에 출연해 특강하는 것이 꿈이었던 그는 2012년 8월 TV특강 《행복플러스》, 9월 KBS 《아침마당》에 출연해 마침내 꿈을 실현했다. 지방행정연수원,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에서 4,5,6급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책쓰기 특강을 진행했으며, 현재 관공서과 기업, 단체들로부터 강연이 쇄도하고 있다. 목표, 종이에 적고 생생하게 상상하면 이루어진다 “그동안 집을 떠나 내가 생활했던 곳들은 한 평 남짓한 고시원과 지저분한 자취방이 전부였기 때문이다. 그에 비하면 7~8평 정도의 원룸은 그야말로 호텔이었다. 넓고 쾌적한데다가 주방과 화장실도 따로 있었기에 정말 좋았다. 무엇보다도 이제는 내가 팬티 바람으로 다니건 TV 볼륨을 크게 켜놓건 간에 그 누구에게도 간섭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너무나 행복했다.” 원룸에 인터넷에서 주문한 책상을 들여놓으니 정말 베스트셀러 작가의 집필이 부럽지 않을 만큼 완벽했다고 고백한다. 그는 매일 같이 A4용지 다섯 장 정도를 썼다. 역시 좋은 환경의 힘이었다. 흡족한 환경에서 글을 쓰니 힘든 줄도 몰랐다. 문득 문득 얼른 빚을 갚아야겠다는 욕심과 꼭 작가로 성공해야겠다는 욕심이 생겨났다. 그는 자신이 열망하고 있는 꿈과 목표들을 포스트잇과 A4용지로 출력해서 책상 앞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여두었다. 당시 다음과 같은 목록을 적어서 벽에 붙여두었다. ㆍ 2년 안에 빚 모두 갚기 ㆍ 하루에 A4용지 5장 이상 쓰기 ㆍ 작가로 성공할 때까지 고군분투하기 ㆍ 돈 절약해서 쓰기 ㆍ 우선순위 정해서 시간 절약하기 ㆍ 술친구들과 어울리지 않기 수시로 위의 목록들을 보면서 내가 무엇에 시간과 열정과 노력을 쏟아야하는지를 점검하곤 했다. 그는 꿈과 목표를 실현하는데 있어 목록을 적어서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여두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없다고 생각한다. 여기에다 한 가지 팁을 제공한다면 그 목록을 지갑 속에 넣고 다니면서 자주 들여다보면서 그것을 이룬 모습을 생생하게 상상하는 것이다. 그는 자기암시의 원리로 모든 꿈을 실현했다.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 수상, 대한민국 최초 기네스에 오르다 “2011년에는 어린이 자기계발서와 청소년 자기계발서를 비롯해 11권을 출간했다. 03년부터 11년 12월까지 펴낸 책을 모두 총합해보니 100권이었다. 8년 동안 100권 책을 썼다는 것이 나는 믿어지지 않았다. 내가 계산을 잘못한 것이 아닐까 해서 종이에다 메모해가며 다시 더해보았다. 틀리지 않았다. 만일 여기에다 다른 사람의 책까지 대필해준 것까지 더 한다면 권수는 더 늘어날 것이다. 나는 정말 거북이처럼 쉬지 않고 걷는다면 느리지만 결국 빨리 간다는 것을 절감했다.” 그는 35세에 100권 책을 쓴 공적으로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 최단기간 - 최다 출판 개인 부문에 당선되었다. 그 소식을 들을 때 정말 나도 모르게 현기증이 일면서 눈물이 났다. 스무 살 시절 서울의 고시원에 틀어박혀 막노동으로 연명하다시피해서 집필한 원고를 수백 군데의 출판사로부터 퇴짜를 맞으면서 냉가슴을 앓아야했던 과거가 영화 필름처럼 지나갔다. 이제 그런 아픈 과거들은 훈장과도 같은 것이었다. 그런 아픈 시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기쁜 소식도, 그리고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해서 그는 2011년 12월 19일, 오후 3시 국회의사당에서 한국기록원에서 주최하고 한국디지털학회, 한국소비자심리학회 등 50여 곳에서 후원하는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 개인 부문을 수상했다. 저서 100권을 펴낸 후 본격적으로 책 쓰기 코치로 나서다 오래 전부터 그는 저서를 쓰면 더 나은 인생을 살 수 있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그들에게 책을 써보라고 권하면 “작가는 아무나 하나?”라며 손사래를 치곤했다. 그럴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앞섰다. 그리하여 서른 초반부터 누구나 쉽게 책을 쓸 수 있는 노하우를 사람들에게 알려주고자 하는 비전을 품게 되었다. 그러나 무슨 일이든 생각과 함께 당장 실행해야할 일이 있고, 시간을 두고 조금씩 생각을 구체화시켜 나갈 필요가 있는 일이 있다. 책 쓰기 코치로 활동하는 일은 후자에 속하는 일이었다. 그래서 자기 자신과 저서 100권을 펴낸 후에 본격적으로 책 쓰기 코치로 활동하기로 약속했다. 서른 중반의 젊은 나이에 저서 100권을 펴낸다면 분명 나만의 강점이 될 것이다. 저서 100권을 썼다는 것은 책을 남들보다 빨리 기획하고 집필하여 출판까지 보다 짧은 시간에 해낼 수 있는 노하우를 갖고 있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그에게 ‘천재작가’라는 수식어를 보고 안 좋게 이야기하는 분들도 있다. 사실 천재작가라는 수식어는 그가 붙인 것이 아니다. 그에게 책 쓰기 개인 코칭을 받으신 분들이 지어준 수식어이다. 현재 그는 초등학생부터 70대까지 두루 책 쓰기 코칭을 하고 있다. 장르도 에세이, 자기계발서, 자녀교육서, 자서전, 건강서, 경제경영서, 동화 등 다양하다. 이처럼 전방위로 코칭이 가능한 것은 그동안 그가 쓴 책 125권이 다양한 장르의 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두 권의 저서가 있는 여느 책 쓰기 코치와 다른 점이자 그의 강점이다. 그래서 그는 ‘천재작가’라는 수식어가 부끄럽지 않다, 라고 말한다. 나는 시간이 갈수록 기대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는 “시간이 갈수록 기대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훗날 내 인생을 돌아보았을 때 내 인생에게 부끄럽지 않은 내가 되고 싶다.”라고 말한다. 한 가지 작은 바람이 있다면 과거의 그처럼 힘든 시간을 보내는 청춘들에게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꿈이 이루어진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가 되고 싶다는 것이다. 그는 더 나은 인생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꼭 내 이름으로 된 책을 쓰라고 조언한다. 성공한 뒤에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야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 잘 되고 회사에서도 인정받기 때문이다. 내 인생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서른일곱, 내 인생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그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잘할 수 있다는 것을 믿고 있다.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고, 믿고, 노력하는 만큼 이루는 법이니까. 그는 아무리 힘든 일이 있더라도 사는 대로 생각하기보다 생각대로 살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