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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온다!
양장
라울 콜론 글그림 김정용
아트앤아트피플 2020.02.05.
원서
Draw!
가격
14,000
10 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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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라울 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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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Colon

뉴욕에서 태어나 푸에르토리코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뒤 뉴욕으로 돌아와 정착했다. 30여권이 넘는 아동 도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콜론은 파울라 와이즈맨 북스에서 출간한 닥터 질 바이든의 『Don’t Forget』,『God Bless Our Troops』 프랭크 맥콜트의 베스트셀러 『Angela and the Baby Jesus』의 삽화를 그렸다. 콜론은 골든 카이트 상, 두 번의 퓨라 벨프레 상, 일러스트레이터 협회로부터 골드 앤 실버 메달을 수상하고 뉴욕 공립 도서관의 추천 도서 100권에 두 차례 선정되어 출판계의 인정을 받고 있다. 또한 콜론은 토마스
뉴욕에서 태어나 푸에르토리코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뒤 뉴욕으로 돌아와 정착했다. 30여권이 넘는 아동 도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콜론은 파울라 와이즈맨 북스에서 출간한 닥터 질 바이든의 『Don’t Forget』,『God Bless Our Troops』 프랭크 맥콜트의 베스트셀러 『Angela and the Baby Jesus』의 삽화를 그렸다. 콜론은 골든 카이트 상, 두 번의 퓨라 벨프레 상, 일러스트레이터 협회로부터 골드 앤 실버 메달을 수상하고 뉴욕 공립 도서관의 추천 도서 100권에 두 차례 선정되어 출판계의 인정을 받고 있다. 또한 콜론은 토마스 리베라 멕시칸 어메리칸 칠드런 상을 두 차례 수상하였다. 콜론의 작품은 매우 독특한 테크닉을 사용하여 질감과 깊고 풍부한 색감을 창조한다. 수채화 종이 위에 수채화 기법, 에칭 기법을 결합하고 색연필과 평판연필을 사용하여 그린다.
라울 콜론의 『그림이 온다!』(Draw!)는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2014년 최고의 그림책이다. 그의 최근 작품으로 『밤의 도서관』이 있다.
그림책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춤』, 『그림이 온다!』로 <뉴욕타임스> 선정 ‘최고의 그림책’에 두 번이나 오른 작가로, 수채화 물감·색연필 등 다양한 재료와 독특한 기법을 사용하여 풍부한 질감과 색감을 창조한다. 미국 일러스트레이터협회 금메달·푸라 벨프레 상·골든 카이트 상 등을 연달아 수상하며 탁월한 재능을 인정받았다. 최신작 『상상해 봐!』는 미국도서관협회·뉴욕공공도서관·스쿨라이브러리저널·북리스트·혼북 등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며 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푸에르토리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현재 가족과 함께 뉴욕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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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에서 인류학, 고고학, 국문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캐나다에서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있다. 캐나다 퀘백주 국립공원 산자락에 자리한 마을에서 이방인으로 살고 있다. 살아있는 모든 것과 벗하며 여전히 삶과 사랑을 배워가는 중이다. 옮긴 책으로 『디지털시대, 책 읽는 아이로 키우기』, 『나는 고양이 푸쉰』, 『마법의 유니콘 협회 공식입문서』, 『밤의 도서관』, 『드로우!』, 『플라워 컬러 가이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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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566g | 135*210*15mm
ISBN13
9791190372008

출판사 리뷰

라울 콜론(Raul Colon)의 “글 없는 그림책”은 창의성과 상상력의 무한한 본질을 보여준다.

뉴욕타임스는 1952년부터 어린이의 눈높이에 알맞은 표현과 시각미를 기준으로 가장 좋은 어린이 그림책을 선정하여 발표해오고 있다.

『그림이 온다!』 (영문제목 DRAW!)는 2014년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최우수 어린이 그림책 TOP 10’과 미국 도서관협회가 선정한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에 이름을 올렸다. 『그림이 온다!』 (DRAW!)는 이외 5개의 상을 더 수상하였다.

작가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창작한 무한한 독창성과 상상력의 결정체! “글 없는 그림책” 『그림이 온다!』 (DRAW!)는 독자의 상상력에 불을 지필 것이다.

추천평

책을 통해 꿈꾸던 곳을 그림으로 그려내자 아이는 그 세계로 자연스레 초대된다. 상상력과 이미지의 힘이다. 그렇게 킬리만자로가 보이는 초원 한가운데서 하루를 즐기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상상하고 이미지화하는 일의 가능성은 이처럼 무한하다. 우리를 어디로든 데려가는 것은 물론 어떤 일도 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 책에 글은 없다. 하지만 이야기를 읽어내는 건 이미지만으로도 충분하다. 라울 콜론의 친근한 수채와 색연필 그림이 장면 구석구석을 더 잘 들여다보게 만든다. 조금은 아이다움이 묻어나는 그림이어서 더 현실적이며 그 안에서 판타지와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들도록 했다.

짧은 모험 후 침대 위로 다시 돌아온 아이가 이전과 달라진 것은 당연하다. 그 시간을 지나는 동안 독자들 역시 위로받고 치유되며 한결 성장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김혜진 (그림책 독립연구자. 학교도서관저널 그림책 추천위원)
"글 없는 그림책은 예술과 상상력의 힘을 예찬한다." - Kirkus Reviews
"어린 화가들이 사랑할 책, 상상의 세계로 탐험하는 기쁨을 아는 어린이들 모두가 사랑할 책." - School Library Journal
“어린 시절의 판타지를 담은 강렬하고 완성도 높은 이야기는 모든 어린 화가들에게 꿈꾸고 그리고자 하는 욕구를 불러일으킵니다.” - Publishers Weekly
“어디든 갈 수 있는 상상력의 무한한 가능성을 기린다.” - Booklist
“침대 위의 화가가 선사하는 글 없는 그림으로 상상의 날개를 달고 사파리로 떠나는 놀라운 모험!” - Shelf Awareness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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