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7,600
10 6,840
YES포인트?
3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새싹 그림책(춤추는 꼬리연 옛이야기)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 형제

관심작가 알림신청
 

Jacob Grimm, Wilhelm Grimm,야콥 그림, 빌헬름 그림

야콥 Jacob Grimm (1785-1863), 동생, 빌헬름 Wil-helm Grimm (1786-1859) 독일 문학자·언어학자. 그림 형제는 유럽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중편 소설 작가이다. 형은 야콥 그림이고 동생은 빌헬름 그림이다. 독일 하나우 출생으로 연년생으로 태어나 형제가 모두 대학에서는 법률을 배웠고, 도서관에서 근무한 후 1830년 괴팅겐대학의 초청을 받아 교수가 되었다. 경력 뿐만 아니라, 전문분야도 똑같이 언어학이다. 그들의 전문 분야인 언어학의 영역에서는 형 야콥이 보다 큰 업적을 남겼으나 『그림동화』를 만드는 데는 동생 빌헬름이 더 큰 역할을 하였다
야콥 Jacob Grimm (1785-1863), 동생, 빌헬름 Wil-helm Grimm (1786-1859) 독일 문학자·언어학자.

그림 형제는 유럽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중편 소설 작가이다. 형은 야콥 그림이고 동생은 빌헬름 그림이다. 독일 하나우 출생으로 연년생으로 태어나 형제가 모두 대학에서는 법률을 배웠고, 도서관에서 근무한 후 1830년 괴팅겐대학의 초청을 받아 교수가 되었다. 경력 뿐만 아니라, 전문분야도 똑같이 언어학이다. 그들의 전문 분야인 언어학의 영역에서는 형 야콥이 보다 큰 업적을 남겼으나 『그림동화』를 만드는 데는 동생 빌헬름이 더 큰 역할을 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그림동화』, 『독일전설』, 『독일어 사전』 등이 있다.
독일에 구전되던 동화를 수집하여 『아동과 가정을 위한 동화Kinder-und Hausmarchen』라는 책으로 출판하였다. 그림 형제는 언어, 법률, 전설 등과 같은 독일 민족의 문화유산을 수집하였는데, 그중에서도 동화 수집과 출판 활동이 가장 중요한 업적으로 여겨진다. 유로화가 사용되기 전 독일 마르크화 최고액권(1,000 마르크)의 초상 인물이 그림 형제였다는 사실이 그들의 위상을 단적으로 말해 준다.

그림 형제의 다른 상품

글 : 권규현
대학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하고 자동차 회사 연구소에서 일했습니다. 그리고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한 뒤 출판사에서 일했습니다. 지금은 그림책과 동화 공부를 하며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갈공명, 인물의 경영학』, 『셜록 홈즈 단편집』, 『레 미제라블』, 『아큐정전』, 『대위의 딸』, 『산타 옷을 찾아라!』, 『소금을 만드는 맷돌』 등을 썼습니다.
그림 : 이미리
성신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스토리 회원으로 활동하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밝고 재미있는 사람이 되길 꿈꾸었고, 지금은 그림을 그리며 그 꿈을 마음껏 펼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호랑이 형님』, 『바보 이반』, 『놀이공원의 꼬마 유령』 등이 있습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3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76g | 214*283*15mm
ISBN13
9788997824106

책 속으로

그런데 신기한 일이 일어났어요! 다음 날 아침 가게에 나간 할아버지는 작업대 위에 멋진 구두가 놓여 있는 걸 발견했어요. 얼마나 멋졌는지, 부잣집에서 비싼 값에 구두를 사갔답니다. 그 덕분에 할아버지는 더 많은 가죽을 살 수 있었지요. 물론 예전처럼 이웃을 더 많이 도왔답니다.
그런데 궁금하죠? 할아버지 구둣방에 밤마다 찾아와서 구두를 만들어 놓은 건 누구였을까요? 그래요, 바로 착한 난쟁이 요정들의 선물이었어요. 난쟁이 요정들은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마음씨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밤마다 찾아와 멋진 구두를 만들어 놓았던 거랍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고마운 마음에 벌거벗은 난쟁이 요정들에게 예쁜 신발과 옷을 선물로 만들어 주었지요. 이렇게 남을 도우면 마음도 배로 따뜻해지고, 행복한 마음도 널리널리 퍼진답니다. 할아버지의 마지막 남은 가죽이 멋진 구두가 되고, 구두 한 켤레가 두 켤레가 되고, 두 켤레가 세 켤레가 되고, 또 요정들의 멋진 옷과 신발로 변하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고,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답니다.
나는 다른 사람에게 어떤 이웃일까요? 내가 어려울 때 나를 생각하고 도와주는 숨은 이웃이 있는 것처럼, 나도 사람들에 좋은 이웃이 되도록 노력해 봅시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초등학교 입학 전 옛이야기에서 배우는 바른 습관, 고운 마음
누군가 밤마다 구둣방에 몰래 찾아와
멋진 구두를 만들어 놓고 갔어요!
누가 착한 구둣방 할아버지를 돕는 걸까요?

*초등 2-1 슬기로운 생활_ 4단원 “사이좋은 이웃”,
초등 2-1 슬기로운 생활_ 5단원 “함께 사는 우리”를 함께 읽어 보세요.

교실에서 배우는 바른 습관 고운 마음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새롭게 익혀야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앉아 있는 자세부터 발표하기, 인사하기 등 바른 습관을 배우고 친구들을 배려하고 아껴주는 고운 마음도 키워야겠지요. 그래서 사랑받는 우리 옛이야기와 그림 형제의 세계 옛이야기를 통해, 초등학교 1, 2학년 교실에서 배워야 할 바른 습관과 마음가짐을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춤추는 꼬리연 옛이야기≫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춤추는 꼬리연 옛이야기≫에서 고른 옛이야기를 읽고 우리 친구들이 바르고 고운 마음을 지닌 멋진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야기를 다 읽고 난 뒤 제일 마지막에 ‘교실에서 배우는 바른 습관 고운 마음’을 읽어 보세요. 평론가이자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님이신 박철화 선생님께서 이야기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게 풀어서 해설을 써 주셨어요. 이 이야기를 읽은 후, 초등학교 교과서를 찾아서 함께 읽어 보세요.

*초등 2-1 슬기로운 생활_ 4단원 “사이좋은 이웃”,
초등 2-1 슬기로운 생활_ 5단원 “함께 사는 우리”를 함께 읽어 보세요.

옛이야기는 조상들이 물려준 가장 큰 선물이에요.
아이들은 누구나 ‘이야기’를 듣고 자랍니다. 이야기 중에서도 특히 옛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라지요. 그건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어린이의 공통점입니다. 옛이야기가 없는 나라는 없으니까요. 아이들은 이야기를 통해서 말을 배우고, 생각을 키우고, 스스로 이야기를 하게 되지요. 그래서 어린 시절에 듣고 읽고 본 이야기는 평생 아이의 독서력을 좌우하고, 나아가 세상을 바라보는 가치관과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옛이야기를 읽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할 수 있어요.
옛이야기는 현실과 상상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아이들에게 보다 넓은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또 그 안에는 조상들의 슬기로운 삶과 생각, 꿈과 웃음 등이 잘 녹아 있지요. 이 때문에 옛이야기는 조상들이 우리에게 남겨 준 소중한 이야기 선물입니다.
옛이야기는 원래 아이들에게 들려주기 위한 것이 아니었어요. 대상을 구분하지 않고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이야기였지요.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듣기에는 민망하거나 불편한 이야기도 있어요. 그래서 수많은 옛이야기 중에서 선별하여 아이들에게 읽히게 되었고, 지금 널리 읽히는 옛이야기는 대부분 아이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는 이야기들이랍니다. 그건 서양도 마찬가지예요. 그림 형제나 페로가 옛이야기를 수집하고 정리하면서부터 아이들을 위한 옛이야기가 널리 읽히게 되었지요. ≪춤추는 꼬리연 옛이야기≫는 우리 옛이야기뿐 아니라 그림 형제와 페로의 옛이야기 중에서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고 즐겁게 볼 수 있는 이야기를 선별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오랜 세월 사랑을 받아 온 작품, 시대가 변해도 살아남는 작품을 명작이라고 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에게서 손자, 손녀로 대를 물려 전해 오고, 하루가 다르게 변해 가는 요즘도 변함없이 우리 곁에 머물며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옛이야기는 가장 뛰어난 명작이라 할 수 있지요. 자, 그럼 지금부터 세계적인 명작 ≪춤추는 꼬리연 옛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서로서로 도우며 살아요.
여러분의 이웃은 누구인가요? 그냥 이웃집에 사는 사람? 그건 정말 쉬운 대답 같지 않나요? 우리의 이웃은 '함께 이웃해 사는 모든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우리와 같이 숨을 쉬고 생활하는 모든 사람들 말이에요. 이 이웃들 중에는 잘 사는 사람들 있지만, 힘들게 사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우리 주변에는 어렵게 살지만, 자신보다 더 힘든 사람들을 도우며 사는 착한 사람들이 많지요. ≪난쟁이와 구둣방 할아버지≫에 나오는 구둣방 할아버지도 그런 분이었어요. 자신도 넉넉하지 않지만 구두를 만들어 판 돈으로 더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살았어요. 그러다 살림이 점점 더 어려워진 할아버지는 이제 더 이상 가죽을 살 수 없게 되었지요. 마지막 남은 가죽을 보고 할아버지의 한숨이 얼마나 깊었을지 생각해 보세요.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