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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엄 웹스터 보캐뷸러리빌더 Merriam-Webster Vocabulary Builder
읽기만 해도 기억되는 스토리텔링 영단어 구성 : 본책+워크북
콘체르토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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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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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Unit 1 - Unit 75

저자 소개2

노아 웹스터

관심작가 알림신청
 

Noah Webster

“Father of American Scholarship and Education” 예일대학을 졸업한 뒤 변호사로 활동하던 웹스터는 미국만의 독자적인 교과서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직접 영어책을 저술하기 시작한다. 영문법 해설서와 스펠링북 등 다양한 책을 저술하던 그는, 미국인들이 쓰는 영어의 표준이 되는 온전한 영어사전이 필요하다는 원대한 꿈을 꾸며 직접 사전집필에 나선다. 영어단어 목록을 만들기 위해 방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였을 뿐만 아니라, 어원을 추적하기 위해 다양한 유럽의 언어들은 물론, 고대 라틴어, 그리스어, 더 나아가 아랍어, 산스크리트어 등 28개 외국어를
“Father of American Scholarship and Education”
예일대학을 졸업한 뒤 변호사로 활동하던 웹스터는 미국만의 독자적인 교과서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직접 영어책을 저술하기 시작한다. 영문법 해설서와 스펠링북 등 다양한 책을 저술하던 그는, 미국인들이 쓰는 영어의 표준이 되는 온전한 영어사전이 필요하다는 원대한 꿈을 꾸며 직접 사전집필에 나선다. 영어단어 목록을 만들기 위해 방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였을 뿐만 아니라, 어원을 추적하기 위해 다양한 유럽의 언어들은 물론, 고대 라틴어, 그리스어, 더 나아가 아랍어, 산스크리트어 등 28개 외국어를 학습하였다. 마침내 26년에 걸친 기나긴 작업 끝에 1828년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Webster’s Dictionary of the English Language는 출간 즉시, 미국영어의 표준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세계 사전편찬역사에서 기념비적인 상징이 되었다. 지금도 그의 이름 ‘웹스터’는 사전과 동의어로 쓰이고 있다. 웹스터의 모든 저작물은 찰스 미리엄이 1831년 설립한 Merriam-Webster 출판사에 상속되었으며, 미리엄웹스터는 20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다양한 사전과 영어학습서를 출간하며 웹스터의 정신과 전통을 지켜오고 있다.

등역윤영삼

관심작가 알림신청
 
2003년 출판번역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50여 권을 번역출간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다니엘 에버렛의 『잠들면 안 돼, 거기 뱀이 있어』,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들의 음모』, 레너드 쉴레인의 『알파벳과 여신』, 팀 하포드의 『메시』 세스 고딘의 『린치핀』 조셉 윌리엄스의 『논증의 탄생』 등 이 있다. 영국 버밍엄대학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공부했으며, 출판기획, 편집, 저술, 기술번역, 공동번역 프로젝트 진 행 등에 참여하며 다양한 ‘번역행위자’로서 경력을 쌓았다. 2007년 출판번역가를 양성하기 위한 번역강좌를 시작하 였으며, 2015년 『갈등하는 번역』을 출간하였다. 현재 한겨레
2003년 출판번역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50여 권을 번역출간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다니엘 에버렛의 『잠들면 안 돼, 거기 뱀이 있어』,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들의 음모』, 레너드 쉴레인의 『알파벳과 여신』, 팀 하포드의 『메시』 세스 고딘의 『린치핀』 조셉 윌리엄스의 『논증의 탄생』 등 이 있다. 영국 버밍엄대학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공부했으며, 출판기획, 편집, 저술, 기술번역, 공동번역 프로젝트 진 행 등에 참여하며 다양한 ‘번역행위자’로서 경력을 쌓았다. 2007년 출판번역가를 양성하기 위한 번역강좌를 시작하 였으며, 2015년 『갈등하는 번역』을 출간하였다. 현재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출판번역실무 강의를 하고 있으며, 크레센도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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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768쪽 | 1522g | 153*224*60mm
ISBN13
9791196547226

출판사 리뷰

미리엄웹스터 보캐뷸러리빌더의 기본목표:

·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어휘의 양을 늘려준다. 다시 말해 새로운 단어를 독자의 장기기억 속에 넣어준다.

· 일상에서 마주치는 낯선 단어들의 의미를 좀더 쉽게 추론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고대그리스어와 라틴어 어근들을 익힘으로써 더 많은 어휘를 혼자서 손쉽게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기초지식을 쌓게 해준다.

이러한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미리엄웹스터 보캐뷸러리빌더는 기존에 나와있는 무수한 단어학습서들을 분석하고 어떤 문제가 있는지 진단했다.

기존의 단어학습서들이 단어를 외우는 데 효과적이지 않은 이유:

· 많은 책들이 알파벳 순서에 따라, 또는 사용빈도에 따라 단어를 나열한다. 이러한 단어배열의 문제는, 독자 입장에서 볼 때 단어 사이에 어떠한 연관성도 느낄 수 없다는 것이다. 아무 관련 없는 단어들의 목록을 외우는 것은 고역일 수밖에 없으며, 겨우 외운다고 하더라도 오래 머릿속에 남지 않는다.

· 단어에 대한 해설이 부실하다. 대부분 단어의 뜻을 한 두 단어로 달아 놓고 넘어간다. 심지어 그 단어가 사용된 예문을 아예 보여주지도 않는 책도 많다. 이렇게 외운 단어는 실제 말이나 글에 적용하여 쓸 수 없기 때문에 얼마 못 가 머릿속에서 지워질 수밖에 없다.

변치 않는 진실은, 이러한 접근방식은 그 의도가 어떻든 우리 인간의 자연스러운 정보습득방식과 매우 동떨어져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 단어를 쉽고 자연스럽게 기억할까?

우리는 언제 단어를 쉽게 외울 수 있을까?

· 단어가 의미있는 문맥 안에서 등장할 때
· 단어가 그 자체로 유용할 때, 그래서 기억해야 할 만한 가치가 있을 때
· 단어의 유래나 용법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때

따라서 어휘량을 늘리고자 할 때, 단어의 의미만 외워서는 안 된다. 단어가 사용되는 풍부한 예시를 통해 맥락과 용법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한다.

영어단어의 뿌리가 되는 그리스어-라틴어 어근 학습의 혜택:

이 책은 영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그리스-라틴 어근 260개를 소개한다. 그리스-라틴을 익히는 것은, 단순히 기존의 단어들의 의미를 기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복잡한 단어의 스펠링을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물론, 낯선 단어도 스펠링만 보고 의미를 어느 정도 추론해낼 수 있다.

고급어휘를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자극하는 스토리텔링

무수한 연구결과를 종합해보면, 새로 외운 단어를 오래 기억하는 방법은 새로 익힌 단어를 일상에서 직접 사용하는 것이다. 또 그 단어가 사용된 글을 주기적으로 읽어, 되새기는 것이다. 그래야만 새로운 단어는 장기기억 속으로 들어간다. 이 책은 단어마다 단어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제공하여 실생활에서 직접 단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자극한다.

이 책은 늘 책상 한 켠에 놓아두길 바란다.

1-2분이라도 틈이 날 때마다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어근 하나를 익히고 단어해설을 읽어보라. 굳이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다. 어근마다 단어마다 제각각 완결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물론 책에 단어들이 배열되어 있는 순서대로 읽어 나간다면 단어를 기억하기가 좀더 쉬울 것이다.)

외운 단어는 바로 사용해보라.

보고서, 에세이, 일기 등 다양한 글을 쓰면서 외운 단어를 써보라. 새로 익힌 단어를 직접 써보면 그 단어를 확실히 알고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옛말에 말하듯이 “무엇이든 세 번 쓰면 내 것이 된다.” 이 책에서 외운 단어가 자신의 일상적인 어휘집 속에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라. 글이나 말 속에 이 단어가 나왔을 때 알아듣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필요할 때는 언제든 자유롭게 소환하여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어휘력은 당신의 지적 수준을 드러내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

이 책에 수록된 단어들을 사용하면 원어민 친구들도 깜짝 놀랄 것이다. 당신을 똑똑하고 영리한 사람이라고 인식할 것이다. (한 가지 팁은, 잘난 체하지 말고 무심한 듯 툭 내뱉는 것이다. 그래야 더 강렬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이러한 단어를 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은 솟구칠 것이고, 자아성취의 만족감 또한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75유닛: 75일 간의 흥미진진한 단어여행

유닛 하나에는 어근 4개, 총 16개 단어가 들어있다. 유닛 하나는 하루에 단어를 학습하기에 적당한 양을 의미한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단어를 외우는 것은 힘이 들 뿐만 아니라 효율성도 떨어진다. 단 시간에 많은 단어를 외우려고 욕심내서는 안 된다. 하루 이틀 지나면 절반은 까먹고 말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단어학습 방법은 부담을 느끼지 않을 만큼 조금씩 매일 꾸준히 단어를 외우는 것이다.

하지만 하루에 단어 16개를 외우는 것을 얕잡아 보아서는 안 된다. 실제로 책을 읽어보면 이마저도 벅차다는 느낌이 들지 모른다. 16개 단어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등장하는 연관단어들과 표현까지 고려한다면 하루에 외워야 하는 단어는 100개 가까이 늘어난다. 예컨대 compel을 외우면서 compelling, compulsion, compulsive 같은 파생어들도 외워야 할 뿐만 아니라, compelling film, compulsive gambling 같은 콜로케이션까지 익혀야 한다. 이 정도 단어와 표현을 매일 외워 나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물론 이 책은 그 어려운 일을 손쉽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반복학습을 위한 푸짐한 독자 선물

· 워크북: 유닛이 끝날 때마다 리뷰퀴즈를 풀어보면, 자신이 단어를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 원어민 발음 MP3파일: xcendo.net/voca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 Weekly Wordventure: 이 책에 나오는 단어들을 복습할 수 있는 재미있는 영문읽기자료와 학습자료를 매주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다.

리뷰/한줄평26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7 한줄평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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