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어니스트 헤밍웨이 Ernest Miller Hemingway
생몰 : 1899년 7월 21일 ~ 1961년
출생 : 미국 시카고
미국 소설가. 고교 졸업 후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잡지기자가 되었으며,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후에는 특파원으로도 활동한다.『무기여 잘 있거라』『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등의 명작을 남겼으며, 그 중『노인과 바다』(1952)는 퓰리처상과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1953년 아프리카 여행 중 두 번이나 비행기 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었고, 1961년 7월 갑자기 엽총사고로 죽었는데 자살로 추측된다. 헤밍웨이는 쿠바의 수도 아바나에서 7년간 기거하여 집필하였고 저녁이면 엘 플로리디타 바에서 칵테일을 즐겼다. 그러나 쿠바혁명 이후 1960년 미국으로 추방되었다. 지금도 아바나에는 헤밍웨이의 유품 일부와 사진들이 보존 전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