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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로 가는 지구과학교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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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ㆍ고교 과학 교육의 모든 과정을 담은 국내 유일의 총서”
자기주도학습에 꼭 맞는 단계별 길라잡이! 《상위 5% 총서_ 상위 5%로 가는 지구과학교실 1,2,3,4(전 4권)》 기초 지구과학 상ㆍ하 - 응용 지구과학 - 지구과학사 ‘대한민국 상위 5%’가 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학습 내용! ㆍ‘상위 5% 총서’는 3년여의 준비 과정을 통해, 기획에서 구성, 연구, 집필까지 과학의 전문가 선생님들이 모여 만들었다. 서울과학고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교육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느낀 내용을 바탕으로 기획하고, 연구, 집필한 대한민국 대표 과학총서이다. ㆍ본 총서는 과목별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중ㆍ고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완전 분석ㆍ재구성하여 물리, 생물, 수학, 지구과학, 화학의 5개 분야로 나누어 각 분야별로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하였다. 청소년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학습과 관련한 삽화와 사진 등을 풍부하게 활용하였다. ㆍ상위권 고교(특목고, 자사고, 민사고, 외국어고 등) 진학과 성적 향상을 목표로 공부하는 상위권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과학 준비학습총서이다. 중ㆍ고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내용을 기본적으로 학습하며, 과학의 기초에서부터 응용, 과학사까지 다루어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내용까지 모두 학습할 수 있다. ■ 추천의 글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해 이처럼 통합적인 과학 학습총서가 나온다는 것이 놀랍다. 그 어려운 학습 내용을 쉽게 풀어 쓴 데서 3년여에 걸쳐 공들인 기획ㆍ집필자들의 정성과 노고가 보인다. - 최원호(카이스트 물리학과 교수) 기초 과학부터 응용 과학, 과학사에 이르기까지 과학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한 단계별 구성이 돋보인다. 번역서를 들여온 것이 아니라 국내 저자가, 그것도 전문가이면서 현장 교육가인 과학고 교사들이, 우리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을 썼다는 점이 신뢰를 더해 준다. - 정창훈(과학 칼럼니스트) 이 총서에서 바라본 과학은 다름 아닌 ‘생활 속 과학’이다. 손을 비비면 따뜻해지는 것, 친구와 물건을 함께 들면 가벼워지는 것, 이 모든 것에 과학적 원리가 숨어 있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생활 속에서 만나는 과학은 더 이상 까다롭고 어려운 공부가 아니다. - 현종오(차세대 과학교과서 연구개발위원회 위원장) 논술은 다양한 배경 지식을 기초로 하여 자신의 생각을 설득력 있는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 말미에 실린 논술로 다시 읽는 과학을 보면 논제를 파악하는 방법, 중심 문항을 나열하여 개요를 쓰는 요령 등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과학 논술에 큰 자신감을 심어 준다. - 손영운(중학교 과학 교과서 저자)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이 미리 학습하고, 준비할 수 있는 완벽한 지식학습 총서! 네 단계로 떠나는 지구과학 여행 상위 5%로 가는 지구과학교실 시리즈는 기초 지구과학1, 기초 지구과학2, 응용 지구과학, 지구과학사의 네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기초 단계에서는 학생들이 지구과학을 좀 더 친근하게 느끼고, 내용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과학 교과에 맞추어 주제를 선정하여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응용 단계는 친근한 소재를 중심으로 여기에 포함된 지구과학적 원리를 함께 다루었다. 지구과학사 단계는 지구과학의 발달 과정을 통해 과학자들의 삶을 소개하고, 또한 기초나 응용 단계에 나타난 다양한 개념을 확실히 다져준다. “상위 5%로 가는 지구과학교실1”을 재미있게 읽는 법! 단계별로, 내용별로 골라 읽는 재미가 있다! 책 앞부분의 ‘지구과학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는 ‘상위 5%로 가는 지구과학교실’의 다섯 단계 목차를 한눈에 보여 준다. 기초, 응용, 과학사 등의 각 단계에서 다루는 내용이 궁금하다면 이 안내서가 친절하게 설명해 줄 것이다. 또한 장 시작 부분에 ‘관련 교과’를 알려주어, 각 장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교과서 어느 부분에 수록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교과서 내용을 공부하다, 더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다면 관련된 부분을 찾아 읽어볼 수 있다. 교과서만으로는 부족한 과학 지식, 좀 더 다양한 정보를 알려준다! ‘지각’에 대해 공부를 하다 보면, 지각과 맨틀의 경계를 발견한 모호로비치치가 어떤 사람인지, 지진파를 이용해 어떻게 발견하게 되었는지도 궁금해진다. 이 책에서는 ‘과학자 노트’를 통해 본문에 나오는 과학자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생애와 업적을 간략히 소개해 놓았다. 또 과학자나 과학 사건, 혹은 여러 가지 과학과 관련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모아놓은 ‘You Know What?'과 본문 내용과 관련한 깊은 지식을 별도로 담아 지식의 폭을 넓혀주는 ‘확장 교양’이 교과서에서 다 얻을 수 없는 과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생활 속 과학을 통해 배우는 교과서 속 과학! 콜라를 마시면 정말 이가 약해질까? 바닷물을 마실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생활 속에서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에 대해 과학적 원리를 이용해 설명한다. 생활 속 사례를 들어 과학 원리를 설명하기 때문에, 결코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다. 교과서 속 과학이 재미없고 지루했다면, 수업 시간 전에, 이 책을 먼저 읽어 보자! 통합 교육에 맞는 맞춤형 과학 논술 더 이상 과학 따로, 논술 따로가 아니다. 과학 지식이 풍부하다고 해서, 글을 잘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글을 잘 쓴다고 해서 모든 글을 제대로 표현할 수도 없다. ‘과학’에는 ‘과학’에 맞는 논술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논술전문가 선생님들이 통합교육에 대비한 서술방식과 맞춤형 과학 논술을 제시했다. 과학적 지식을 제대로 이해한 후에, 그 내용을 어떻게 풀어갈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어, 과학 논술이 어떠한 것인지 제대로 알려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