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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 3
응용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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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 총서

책소개

목차

1. 종자 은행

2. 유전자 변형 기술

3. 웰빙과 친환경

4. 환경 공학

5. 생체 모방 공학

6. 과학 수사대

7. 발효 식품

8. 신약 개발

9. 노화 방지

10. 백색 식품

11. 다이어트

12. 바이러스와 백신

13. 기능성 식물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응용 생물

저자 소개8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물리교육과를 졸업, 박사학위를 수료하였다. 같은 대학에서 고전역학을 강의하였으며, 서울중등물리교과 교육연구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서울과학고 물리교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오금고 교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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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교육과를 졸업하였다.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제7차 교육과정 교과서 집필에 참여하였으며, 『논술읽기자료-읽기에서 논술까지』 등 여러 권의 참고서와 과학 교양서를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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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고 지구과학과 교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7차 교육과정 교과서 집필에 참여하였으며, 서울과학고 영재교육원 담당교사 및 한국 지구과학회 지구과학 올림피아드 문제 출제, 서울특별시 교육과학연구원 영재교육원 교사, 과학재단 프로그램 연구 책임자 등으로 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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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고 생물과 교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과를 졸업, 석사학위를 받았다. 제7차 교육과정 교과서 집필에 참여하였으며, 영재교육 담당 국외 연수 및,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출제위원, 과학 교과전문성 원격직무연수 교재개발위원 및 강사 등으로 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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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학교 교수로, 서강대학교에서 물리학(전공)과 수학(부전공)을 공부하였고, 같은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관심 분야는 초대칭 이론으로 대수학을 집중적으로 연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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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연구교수. 서강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하이델베르그대학교 이론물리연구소, 서울대학교에서 박사후과정, 세종대학교 연구교수, 영국 퀸즈대학교 방문연구 등을 하였다. 옮긴 책으로는 《사이비사이언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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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학교 교수. 서강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 박사학위를 받았다. 특히 과학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수학적 관계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이와 관련된 연구 논문을 여러 차례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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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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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했다.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30대 후반에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 산문집 『잘 그리지도 못하면서』를 지었고,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고양, 서울, 광주, 원주, 제주 등의 지역에서 성인을 위한 그림책 만들기 수업 및 ‘드로잉 교실’을 열었다. 순천에서 한글을 배우는 할머니들(‘순천 소녀시대’)과 함께 그림을 그린 이야기는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라는 책으로 만들어져 여러 매체에 소개되었고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지금은 그림책 작가이자 전시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했다.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30대 후반에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 산문집 『잘 그리지도 못하면서』를 지었고,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고양, 서울, 광주, 원주, 제주 등의 지역에서 성인을 위한 그림책 만들기 수업 및 ‘드로잉 교실’을 열었다. 순천에서 한글을 배우는 할머니들(‘순천 소녀시대’)과 함께 그림을 그린 이야기는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라는 책으로 만들어져 여러 매체에 소개되었고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지금은 그림책 작가이자 전시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2005년 『아빠가 보고 싶어』를 쓰고 그려 제5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고, 『엄마 사용법』, 『열한 살의 가방』, 『주먹 곰을 지켜라』, 『나도 자존심이 있어!』, 『주먹 곰을 지켜라』, 『찐찐군과 두빵두』,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나는 백치다』,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나도 이제 1학년』, 『행복빌라 미녀 삼총사』, 『으악! 늦었다』, 『엄마 친구 아들』, 『어린이 외교관 일본에 가다』, 『엄마, 세뱃돈 뺏지 마세요!』, 『그림자 길들이기』 등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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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440g | 185*240*20mm
ISBN13
9788962470192

출판사 리뷰

기초 생물에서 배운 지식을 토대로 한 입체적인 응용 생물의 세계!

다양한 생활 속 과학을 통해 창의적인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자!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3”은 기초 생물에서 배운 기본 개념을 토대로 생활 속 과학을 익힐 수 있게 도와 준다. 유전자 변형, 바이러스와 백신, 환경 공학 등을 통해 생물이 어떠한 식으로 발전했는지를 알려준다. 또한 과학 수사대, 신약 개발, 노화 방지 등 숨겨진 ‘과학’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응용 편인 “생물교실3”에서는 우리 생활과 직접 관련된 다양한 생물 원리를 배울 수 있다. 기초 생물에서 다소 추상적으로 다가왔던 개념들이 이 책을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의 다섯 단계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1, 2(기초 생물)”에서는 중ㆍ고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과학의 기초 개념들을 다루어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생물교실3(응용 생물)”은 현재 과학의 각 분야에서 가장 핵심적인 개념들과 함께 과학이 우리의 생활과 직접 연관되는 부분들을 짚어 주어 실생활 속에서 과학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생물교실4(생물학사)”는 생물의 발달 과정을 통해 과학자들의 삶을 소개하고, 또한 기초나 응용 단계에 나타난 다양한 개념을 확실히 다져준다. “생물교실5(첨단 생물)”는 현재 논의되는 과학의 주요 이슈를 알기 쉽게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과학에의 꿈을 갖게 해 준다.

흥미로운 구성으로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얻는다!

책 앞부분의 ‘생물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는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의 다섯 단계 목차를 한눈에 보여 준다. 기초, 응용, 과학사 등의 각 단계에서 다루는 내용이 궁금하다면 이 안내서가 친절하게 설명해 줄 것이다. 발효 식품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응용 생물’을, 나노 기술에 대해 알고 싶다면 ‘첨단 생물’을 얼른 찾아 읽자! 또한 장 시작 부분에 ‘관련 교과’를 알려주어, 각 장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교과서 어느 부분에 수록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교과서 내용을 공부하다, 더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다면 관련된 부분을 찾아 읽어볼 수 있다.

생활 속 과학을 통해 배우는 교과서 속 과학!

구조 현장에 나타난 로봇은 어떤 원리를 이용해 인명을 구할 수 있을까? 독감 예방 주사는 왜 매년 맞아야 하는 것일까? 21세기의 관심사인 다이어트에는 어떤 과학적 원리가 담겨 있을까? 이 책에서는 생활 속에서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에 대해 과학적 원리를 이용해 설명한다. 생활 속 사례를 들어 과학 원리를 설명하기 때문에, 결코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다. 교과서 속 과학이 재미없고 지루했다면, 수업 시간 전에, 이 책을 먼저 읽어 보자!

‘뇌파’에 대해 공부를 하다 보면, ‘뇌전도’를 밝혀낸 한스 베르거가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기록하여 증명하였는지도 궁금해진다. 이 책에서는 ‘과학자 노트’를 통해 본문에 나오는 과학자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생애와 업적을 간략히 소개해 놓았다. 또 과학자나 과학 사건, 혹은 여러 가지 과학과 관련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모아놓은 ‘You Know What?'과 본문 내용과 관련한 깊은 지식을 별도로 담아 지식의 폭을 넓혀주는 ‘확장 교양’이 교과서에서 다 얻을 수 없는 과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통합 교육에 맞는 맞춤형 과학 논술

더 이상 과학 따로, 논술 따로가 아니다. 과학 지식이 풍부하다고 해서, 글을 잘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글을 잘 쓴다고 해서 모든 글을 제대로 표현할 수도 없다. ‘과학’에는 ‘과학’에 맞는 논술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논술전문가 선생님들이 통합교육에 대비한 서술방식과 맞춤형 과학 논술을 제시했다. 과학적 지식을 제대로 이해한 후에, 그 내용을 어떻게 풀어갈 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어, 과학 논술이 어떠한 것인지 제대로 알려 준다.

추천평

기초 과학부터 응용 과학, 첨 단과학에 이르기까지 과학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한 단계별 구성이 돋보인다. 번역서를 들여온 것이 아니라 국내 저자가, 그것도 전문가이면서 현장 교육가인 과학고 교사들이, 우리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을 썼다는 점이 신뢰를 더해 준다.
정창훈 (과학 칼럼니스트)
이 총서에서 바라본 과학은 다름 아닌 ‘생활 속 과학’이다. 손을 비비면 따뜻해지는 것, 친구와 물건을 함께 들면 가벼워지는 것, 이 모든 것에 과학적 원리가 숨어 있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생활 속에서 만나는 과학은 더 이상 까다롭고 어려운 공부가 아니다.
현종오 (차세대 과학교과서 연구개발위원회 위원장)
논술은 다양한 배경 지식을 기초로 하여 자신의 생각을 설득력 있는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 말미에 실린 <논술로 다시 읽는 과학>을 보면 논제를 파악하는 방법, 중심 문항을 나열하여 개요를 쓰는 요령 등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과학 논술에 큰 자신감을 심어 준다.
손영운 (중학교 과학 교과서 저자)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해 이처럼 통합적인 과학 학습총서가 나온다는 것이 놀랍다. 그 어려운 학습 내용을 쉽게 풀어 쓴 데서 3년여에 걸쳐 공들인 기획?집필자들의 정성과 노고가 보인다.

최원호 (카이스트 물리학과 교수)

리뷰/한줄평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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