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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한국경제 딱 한 번의 기회가 있다
경제전문기자 최남수 전 YTN 사장의 긴급 제언 ‘양손잡이 경제와 양손잡이 경영’ PDF
최남수
새빛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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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양손잡이 경제’

제1장 다음번 경기침체는 더 길고 깊다
얼음 위를 걷는 글로벌 경제
“중국은 ‘적’이다”
중국은 미국에 얼마나 위협적인가
미국의 창과 중국의 방패
중국은 G1이 될 수 있을까
요동칠 세계 경제 판도
‘인구보너스’ 경쟁의 승자는?

제2장 더 큰 불평등이 온다
‘빨간 불’ 켜진 양극화 심화
CEO들의 반란
더 심한 불평등이 온다
디지털 독과점의 심각성
공유경제의 변질

제3장 한국 경제 딱 한 번의 기회 ? 양손잡이 경제
한국 경제, 시간이 많지 않다!
양손잡이 경제
진보와 보수의 뿌리와 그 진로
무엇을 해야 하나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양손잡이 경영’
한국 경제의 건강진단
‘축적의 힘’, 기획을 춤추게 하라
지나친 각자도생 사회

에필로그: 한국 경제는 어떤 자본주의를 지향하는가?

저자 소개 1

한국경제신문, 서울경제신문, SBS, YTN에서 경제 전문기자로 일했다. 머니투데이방송(MTN) 사장과 YTN 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서정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SK증권 사외이사 및 ESG위원장,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ESG경영위원장, 그리고 노원환경재단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보험연구원 연구자문위원회 보험발전분과위원장도 맡았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의 Haas School of Business에서 MBA 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한림대
한국경제신문, 서울경제신문, SBS, YTN에서 경제 전문기자로 일했다. 머니투데이방송(MTN) 사장과 YTN 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서정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SK증권 사외이사 및 ESG위원장,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ESG경영위원장, 그리고 노원환경재단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보험연구원 연구자문위원회 보험발전분과위원장도 맡았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의 Haas School of Business에서 MBA 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한림대학교 언론정보학교 박사 과정도 수료했다.

2021년 1월에 『이해관계자 자본주의(이젠 ESG 경영 시대)』를, 그리고 2022년 10월에 『넥스트 ESG』를 출간했으며 강연, 기고, 유튜브 등을 통해 ESG를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해왔다. 그 밖의 저서로는 경제·경영 서적인 『양손잡이 경제』 『한국경제 딱 한 번의 기회가 있다』 『교실 밖의 경제학』 『더리더』 디카시집인 『더 맑아져 꽃이 되겠지』 수필집인 『나는 기자다』 『그래도 뚜벅뚜벅』 등이 있다. 첫 사진전 ‘빛이 나를 기다린다’를 열어 사진작가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기도 했다. ‘그래도 뚜벅뚜벅’의 의미를 담아 ?우보(愚步)’를 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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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12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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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8.10MB ?
ISBN13
9788992454827

출판사 리뷰

판을 읽는 통찰력으로 한국 경제에 돌파구를 제시하다!

‘한국 경제 딱 한 번의 기회가 있다’는 글로벌 경제와 한국 경제에 대한 최남수 전 YTN 사장의 심층 분석 및 대안 제시 보고서이다. 1983년에 언론계에 발을 들여놓은 최 전 사장은 현역 기자 시절 경제부처와 금융시장 등 취재 현장에서 한국경제를 심층 진단해왔으며, 최근에는 블로그 ‘열린경제연구원’을 통해 국내외 경제의 주요 현안에 대해 다양한 글을 써왔다. ‘양손잡이 경제, 한국경제 딱 한 번의 기회’는 이같이 숙성돼온, 경제를 보는 최 전 사장의 시선과 철학, 그리고 폭넓은 독서에서 오는 깊이 있는 통찰력이 담겨 있다.

최 전 사장은 책 제목에 자신이 하고 싶은 한국 경제에 대한 진정성 있는 조언을 담았다. 무엇보다 잠재성장률의 하락 추세와 사실상 기술 수준에서 한국을 따라잡은 중국의 공세 등 상황을 고려할 때 한국 경제에 시간이 많지 않다는 절박감을 가져야 한다고 호소하고 있다. 성장과 분배 모두에 적신호가 켜진 만큼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다 활용하는 실용적 접근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그런 관점에서 그가 제시하는 실용의 유연한 노선은 성장을 중시하는 ‘오른손’과 분배를 강조하는 ‘왼손’을 모두 쓰는 ‘양손잡이 경제’와 주주뿐만 아니라 고객, 근로자, 거래기업, 지역사회 모두를 중시하는 기업의 ‘양손잡이 경영’이다. ‘양손잡이 경영’은 최근 미국과 세계경제포럼 등 무대에서 본격적으로 논의가 시작한 ‘이해관계자 자본주의’인데 최 전 사장은 이 내용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이같은 실용적, 융합적 접근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경제를 보는 보수와 진보의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 본 다음 한국과 미국 등 역대 정부의 경제 정책을 살펴보면서 진보 정부든 보수 정부든 필요할 경우 상대 진영의 정책을 과감하게 활용해온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는 데 있다. 실제 우리가 경험해 온 현실은 ‘양손잡이 경제’였음을 설득력 있게 주장하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현재 진행형 경제 이슈를 논의할 때 ‘관점의 경직성’에서 벗어나 과거의 유연한 접근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는 게 이 책이 우리에게 던져주는 말이다.

‘한국 경제 딱 한 번의 기회가 있다’는 또 글로벌 경제의 동향과 전망, 미·중 패권경쟁의 양상과 진로, 향후 세계경제의 판도, 4차산업혁명에 따른 일자리 감소, 디지털 경제의 독과점, 일부 공유경제의 변질, 한국 경제의 ‘기획력 부족’, ‘각자도생’의 성향이 유난히 두드러진 한국 사회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다양한 전문가들의 견해와 저자의 관점도 소개하고 있다. 150개가 넘는 주석이 말해주듯 풍성한 자료들이 이 책에서 언급돼 독자들을 폭넓고 심층적인 경제 분석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다.

최남수 전 YTN 사장은 ‘양손잡이 경제’와 ‘양손잡이 경영’이라는 화두를 던짐으로써 한국 자본주의의 새길을 모색하는 논의를 공론화하는 마중물이 됐으면 하는 의미에서 이번 책을 집필하게 됐다고 밝히고 있다. 이해관계자 자본주의든 노르딕 모델이든 새로운 한국식 자본주의의 길이든 사회적 대타협을 통해 한국 경제가 걸어갈 새 항로를 찾아야 한다는 게 최 전 사장의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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