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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개념연구
기초문헌해제 2 양장
선인 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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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개념소통연구시리즈

책소개

목차

한국
1. 上宰相書(1839)
2. 闢衛新編評語(1848 추정)
3. 斥邪論(1856)
4. 地毬典要(1857)
5. 沁行日記(1876)
6. 泰西各國情形抄錄(1876~ 추정)
7. 日東記遊(1877)
8. 公報抄略(1879)
9. 日本國聞見條件(1881)
10. 日集(1881)
11. 天津談草(1882)
12. 使和記略(1882)
13. 治道略論(1882)
14. 競爭論(1883)
15. 世界大勢論(1883)
16. 宜田記述(1884~1888)
17. 建白書(1888)
18. 美俗拾遺(1888)

중국
19. 海國四說(1846)
20. 數學啓蒙(1853)
21. 地理全志(1853)
22. 博物新編(1855)
23. 大英國志(1856)
24. 資政新篇(1859)
25. 初使泰西記(1877)
26. 使西紀程(1877)
27. 籌洋芻議(1879)
28. 實理公法全書(1890~ 추정)
29. 適可齋記言記行(1897)
30. 西學東漸記(1915)

일본
31. 立憲政體略(1868)
32. 眞政大意(1870)
33. 西國立志編(1870~1871)
34. 百學連環(1870~1871)
35. 開化問答(1874~1875)
36. 代議政體(1875~1878)
37. 日本開化小史(1877~1882)
38. 自治論(1880)
39. 國憲汎論(1882~1885)
40. 民約譯解(1883)
41. 天賦人權論(1883)
42. 倫理新說(1883)
43. 之日本(1886)

저자 소개

해제자 소개
강광문 :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이다.
강중기 :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HK연구교수이다.
김명호 :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다.
김석근 : 아산서원 부원장이다.
김성근 : 전남대학교 기초교육원 교수이다.
김종학 :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객원연구원이다.
김효전 : 대한민국 학술원 회원이다.
노대환 : 동국대학교 사학과 교수이다.
민정기 : 인하대학교 국제언어문화학부 교수이다.
서광덕 :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HK연구교수이다.
송인재 :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HK연구교수이다.
양일모 :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이다.
이경구 :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HK교수이다.
이예안 :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HK연구교수이다.
이재화 : 한림대학교 수학과 강사이다.
이행훈 :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HK교수이다.
한지은 : 서울시립대 도시인문학연구소 HK연구교수이다.
한철호 : 동국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이다.
함동주 :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 교수이다.
허동현 :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이다.
허 수 :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HK교수이다.
황미정 : 고려대학교 언어정보연구소 연구교수이다.
황재문 :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HK조교수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4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656g | 153*224*30mm
ISBN13
9788959336166

출판사 리뷰

동아시아 3국은 지난 두 세기 동안 서양 문명의 확산 과정에서 상호 갈등과 충돌을 경험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은 전통의 해체, 제국주의 지배, 이념 갈등과 분단, 산업화와 민주화를 숨가쁘게 경험하였습니다. 동아시아와 한국인의 정신 구조에는 전통의 그림자, 굴절된 서유럽의 개념, 스스로 창조한 근대와 탈근대의 경험이 공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분열과 이질성을 극복하는 것은 정치, 경제의 접근만으로는 가능하지 않으며 정신, 문화의 접근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은 2007년에 한국연구재단의 인문한국 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한림과학원이 제시한 아젠다는 ‘동아시아 기본개념의 상호소통’입니다. ‘동아시아 기본개념의 상호소통’ 사업은 근대 이후 동아시아 학문, 사회, 생활의 심층에서 작용한 개념들이 정립되는 과정을 다양한 층위에서 분석하고 이를 통해 상호 이해와 소통의 가능성을 넓히는 작업입니다. 그 귀착지는 동아시아 공동체를 향한 문화 자산의 축적이 될 것입니다.

본 시리즈는 동아시아 개념 소통 연구에 기초가 되는 근대의 주요 문헌들을 선정하여 해제한 것입니다. 문헌의 선정 기준은 근대 동아시아에서 이루어진 서양문헌의 번역본, 동아시아 지역의 지식 이동을 보여주는 저작, 서양지식을 동아시아에 전달하고 소개한 저작 등에 두었습니다. 각 문헌의 내용뿐만 아니라 개념 연구상의 의의를 중심으로 해제를 한 것이 특징이라고 하겠습니다.

- 발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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