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앨리스 박사의 공연으로 보는 세상 풍경 Vol.1
주하영
북랩 2020.02.17.
베스트
연극/공연 top100 3주
가격
13,800
10 12,420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 사랑에 대해 말하다

흐르는 사랑, 혼자 품은 사랑의 고통
- 연극 [라빠르트망]
사랑의 기억, 그 노스탤지어에 대해
- 연극 [발렌타인 데이]
정치스릴러와 멜로드라마의 ‘오묘한 조화’
- 오페라 [토스카]
차가운 사막 속 ‘그들만의 공간’
-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

#2. 정의에 대해 말하다

‘정의’를 위한 잣대는 권력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가?
- 연극 [준대로받은대로]
지워버리고픈 ‘검은 얼룩진 이름, 카라마조프’
- 뮤지컬 [카라마조프]
비틀린 세상 속 뒤틀린 삶, 권력을 향한 진군
- 연극 [리차드 3세]
정의를 위한 투쟁, 그리고 공론의 장
- 연극 [엘렉트라]

#3. 감정에 대해 말하다

웃음 코드와 웃음이 지닌 ‘연대감’
- 연극 [늘근도둑이야기]
절망으로 인한 분노, 그 끝은 어디인가?
- 연극 [미국 아버지]
혹평, 그리고 공감을 통한 구원
-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당신의 ‘화’는 안녕하십니까?
- 연극 [전화벨이 울린다]
‘타나토스’로 치닫는 불행한 영혼, 돈호세
- 발레 [카르멘]
아일랜드가 품은 고통 · 우울 그리고 아름다움
- 마이클 키간-돌란 [백조의 호수]

#4. 환상에 대해 말하다

도둑맞은 책, ‘진실’로 완성된 ‘허구’
- 연극 [도둑맞은 책]
환상이 지배하는 삶의 고통, 광기의 폭주
- 연극 [미저리]
환상과 현실의 경계, ‘쾌락의 정원’을 여행하다
- [보스 드림즈]

#5. 공감에 대해 말하다

언어의 한계를 극복하는 ‘체험’ 그리고 ‘공감’
- 연극 [낫심]
한(恨)의 소리, 트로이의 여인들을 만나다
- 창극 [트로이의 여인들]
잔인한 시대, 책임의 외면이 불러온 비극
- 오페라 [리골레토]
형식의 파괴, 관객을 위한 선택
- 연극 [더 헬멧-룸스 Vol.1]
‘예술’이 아닌 소통을 위한 ‘기술’
- 연극 [아트]

#6. 가족에 대해 말하다

허위와 위선, 그리고 포용
- 연극 [뜨거운 양철지붕 위의 고양이]
가족의 소중함을 선물하는 달콤한 동화
- 발레 [헨젤과 그레텔]
인간으로서 ‘옳은 선택’이란 어떻게 결정되는가?
- 연극 [피와 씨앗]
음식이 품은 사랑의 기억, 삶, 그리고 죽음
- 연극 [가지]

#7. 상상력에 대해 말하다

인간의 ‘골렘화’ 이대로 괜찮은가?
- 연극 [골렘]
AI의 예술, ‘오류’인가? ‘진화’인가?
- 국립무용단 [맨 메이드]
상상력이 낳은 아름다운 변주
- 로베르 르빠주 [달의 저편]

#8. 존재에 대해 말하다

나는 살아있는가, 죽어있는가?
- 뮤지컬 [햄릿:얼라이브]
‘자기기만의 늪’에 빠진 한 남자의 비극
- 연극 [리처드 3세]
존재의 무거움을 일깨우는 사람
- 연극 [애도하는 사람]
주체적인 소녀 ‘빨간 망토’의 발칙한 이야기
- 창극 [소녀가]

에필로그

참고 서적

저자 소개 1

앨리스

주하영[필명 앨리스(Alice)]은 영문학자로 상지대학교 겸임교수, 대림대학교 겸임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문학·문화학과 객원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공학대학교 지식융합학부(교양교육센터)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7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에드워드 본드의 ‘합리적 극장’에 구현된 ‘상상력’의 정치학〉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프리랜서 공연 비평가로 활동하면서 현재까지 언론 매체 《인터뷰 365》에 비평 칼럼을 꾸준히 게재하고 있다. 세계문화예술경영연구소 초빙연구원, 월간 〈한국연극〉 편집위원을 거쳤으며, 현재 외국문학연구소 초빙연구원,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이사 및 편
주하영[필명 앨리스(Alice)]은 영문학자로 상지대학교 겸임교수, 대림대학교 겸임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문학·문화학과 객원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공학대학교 지식융합학부(교양교육센터)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7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에드워드 본드의 ‘합리적 극장’에 구현된 ‘상상력’의 정치학〉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프리랜서 공연 비평가로 활동하면서 현재까지 언론 매체 《인터뷰 365》에 비평 칼럼을 꾸준히 게재하고 있다. 세계문화예술경영연구소 초빙연구원, 월간 〈한국연극〉 편집위원을 거쳤으며, 현재 외국문학연구소 초빙연구원,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이사 및 편집위원이다. 월간 〈한국연극〉, 월간 〈국립극장〉, 월간 웹진 〈오늘의 서울연극(TTIS)〉,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경영지원센터 등 다수의 매체에 평론을 기고하고 있으며, 2025년 4월 미국 극작가 마틴 셔먼(Martin Sherman)의 희곡 〈로즈(Rose)〉를 판소리로 각색해 초연한 소리극 〈로즈 이야기〉의 번역 및 드라마투르그로 참여했다. 주로 영미권 원작 및 해외 작품의 한국 수용에 관심이 많으며, 관객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평론을 추구한다. 저서로는 《앨리스 박사의 공연으로 보는 세상 풍경 Vol. 1》(2020)과 《앨리스 박사의 공연으로 보는 세상 풍경 Vol. 2》(2021), 《앨리스 박사의 공연으로 보는 세상 풍경 Vol. 3》(2023)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피지컬 씨어터의 새로운 융합 가능성 : ‘씨어터 리’의 〈네이처 오브 포겟팅〉〉(2022), 〈키이란 헐리의 〈마우스피스〉?메타드라마의 정치성 구현과 ‘해방된 관객’〉(2022), 〈‘사회적 광기’에 휩싸인 ‘극단적 무지의 자아’ : 에드워드 본드의 〈리어〉를 중심으로〉(2019), 〈‘사소한 오브제’가 구현한 인간 현실의 ‘현장’ : 〈균형 잡기〉의 드라마투르기 분석을 중심으로〉(2018)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지만지드라마에서 발간된 니컬러스 빌런의 희곡 〈엘리펀트 송〉(2025)이 있다.

주하영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54쪽 | 360g | 152*210*12mm
ISBN13
9791165390877

책 속으로

매번 칼럼을 게재할 때마다 내가 소망했던 것은 누군가에게 내 글이 또 다른 위로와 안도를, 연민과 공감을 선사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 글들은 일반적인 공연 비평이나 리뷰들과 다르다. 인문학적 사유와 공감을 위한 노력 그 사이 어딘가에서 내 글들은 나름의 자리를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
--- 「프롤로그」중에서

공연을 보고 난 후 남겨지는 많은 리뷰들과 짧은 코멘트들을 돌아보면서 어쩌면 내가 가진 지식이 다른 누군가에게 사유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더불어 나 또한 그들과 함께 더 많은 문제와 관점에 대해 사유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 「프롤로그」중에서

리뷰/한줄평2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2,420
1 1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