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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Who? special 봉준호
양장
오기수유희석 그림 김윤아 감수
다산어린이 2020.02.24.
베스트
1-2학년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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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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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영화를 마주하다(통합지식 플러스 1. 봉준호의 인물 돋보기)
2. 처음으로 영화를 만들다(통합지식 플러스2. 100주년을 맞은 한국 영화)
3. 장편 영화 감독 데뷔, 그러나(통합지식 플러스3.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
4. 실패를 딛고 일어서다(통합지식 플러스4. 봉준호가 좋아하는 감독과 배우)
5. 한국 영화계의 ‘괴물’(통합지식 플러스5. 영화제와 영화상)
6. 해외로 뻗어 나가는 ‘봉테일’(통합지식 플러스6. 세계 3대 영화제에서 수상한 한국 영화와 영화인)
7. 눈부신 영광, 멈추지 않는 도전
어린이 생각 마당 / 연표 / 교과 연계표 / 찾아보기

저자 소개 3

자라나는 어린 친구들이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는 만화 스토리를 쓰고 있습니다. 『who? 스페셜』과 엔지니어 시리즈를 집필 중에 있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만화 스토리 및 시나리오를 창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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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유희석

관심작가 알림신청
 
TV만큼 흥미진진하고 애니메이션보다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그리고자 쉴 틈 없는 매일매일을 보내고 있다. 다양한 책의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2006년에는 웹진 [만끽] 웹툰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연재했다. 작품으로는 학습 만화 『단테의 신곡』, 『만화 문화유산답사기』, 『why? people 유일한』, 『why? 빅데이터』, 『도티&잠뜰 천재 해커의 비밀』, 『쿠키런 과학상식 시리즈』, 『보물섬』, 『who? 스페셜 봉준호』, 『Who? special 도티』, 『잠뜰TV 픽셀리 초능력 히어로즈 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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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김윤아

관심작가 알림신청
 
영화평론가.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대학원에서 한국영화사로 석사를, 애니메이션 이론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건국대학교를 비롯한 여러 대학교에서 꽤 오랜 기간 영화와 애니메이션, 스토리텔링과 신화, 섹슈얼리티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이야기공작소 ‘파수’의 대표이며, 영화연구소 씨네포럼의 운영위원이다. 저서로는 『영화 스토리텔링』, 『예술로서의 애니메이션』, 『미야자키 하야오』, 『포켓몬 마스터 되기』, 공저로는 『신화, 영화와 만나다』, 『영화서사 자세히 읽기』, 『신화의 숲에서 리더의 길을 묻다』가 있다. 역서로는 『그림으로 보는 영화제작
영화평론가.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대학원에서 한국영화사로 석사를, 애니메이션 이론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건국대학교를 비롯한 여러 대학교에서 꽤 오랜 기간 영화와 애니메이션, 스토리텔링과 신화, 섹슈얼리티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이야기공작소 ‘파수’의 대표이며, 영화연구소 씨네포럼의 운영위원이다. 저서로는 『영화 스토리텔링』, 『예술로서의 애니메이션』, 『미야자키 하야오』, 『포켓몬 마스터 되기』, 공저로는 『신화, 영화와 만나다』, 『영화서사 자세히 읽기』, 『신화의 숲에서 리더의 길을 묻다』가 있다. 역서로는 『그림으로 보는 영화제작의 역사』가 있다.

김윤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4쪽 | 556g | 192*260*20mm
ISBN13
9791156398325

출판사 리뷰

영화감독이 되기로 마음먹었던 소심하고 어리숙한 영화광 소년

조용하고 말수가 없던 아이, 그러나 유독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고 또 잘하던 아이. 그렇다고 해서 소년 봉준호는 특별히 끼가 있다거나 튀는 아이는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서재에서 영화, 건축, 디자인 관련 수입 도서들과 다양한 화보집을 보며 자란 봉준호는 어렸을 때부터 그림, 문학, 음악을 모두 좋아했습니다.

미술, 문학, 음악 등 다양한 예술이 어우러진 장르는 무엇일까요. 어린 봉준호는 자신도 모르는 새 ‘영상의 미학’에 흠뻑 도취되어 있었습니다. 우연히 얻은 낡은 텔레비전 속, 미국 방송 채널을 보며 소년 봉준호는 그렇게 ‘영화’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었습니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대중과 평단의 격찬

굳이 영화학과에 입학하지 않아도 영화감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 봉준호. 그는 연세대학교 사회학과에 진학한 뒤, 곧이어 ‘노란 문’이라는 영화 동아리를 만들어 영화 제작에 돌입합니다. 그의 첫 단편 영화는 [백색인], 그에 이어 [프레임 속의 기억들]을 찍었으며 한국영화 아카데미 졸업 작품으로 단편 영화 [지리멸렬]을 연출했습니다. [지리멸렬]은 국내는 물론 벤쿠버 국제 영화제와 홍콩 국제 영화제에 초청받으며 봉준호의 이름을 처음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의 첫 장편영화 [플란다스의 개] 또한 흥행에는 실패했으나 제3회 디렉터스 컷어워드 올해의 신인 감독상, 제19회 뮌헨 국제 영화제 신인 감독상, 제25회 홍콩 국제 영화제 국제 영화 비평가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그의 이름을 대중에게 가장 널리 각인시킨 [살인의 추억]은 대종상 영화제 감독상, 대한민국 영화대상 감독상, 대한민국 영화대상 최우수작품상 등 수많은 트로피를 가져다주었습니다. 뒤이어 [괴물] [마더] [설국열차] [옥자]까지, 감독 봉준호는 시장성과 작품성을 두루 놓치지 않으며 본인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 갔습니다.

천재 영화감독 봉준호, 세계를 뒤흔들다
‘우리는 단 하나의 언어를 씁니다. 바로 영화입니다.’


2020년 골든글러브 시상식장, 외국어 영화상 수상 소감 중 봉준호가 말했습니다. [기생충]으로 그가 거머쥔 트로피는 이미 수십 개. 감독 봉준호는 수상을 위해 영화를 만든 것이 물론 아닐 것입니다. 그 까닭은 그의 수상 소감처럼 간단명료합니다. 다만 영화가 좋았을 뿐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2020년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 봉준호는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 장편 영화 상 네 개 부문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합니다. 이는 한국 영화 101년 역사 최초이며, 황금 종려상과 아카데미 작품상을 동시에 수상한 작품은 영화 역사상 두 번째입니다.

리뷰/한줄평73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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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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