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이상한 열쇠고리』로 제13회 창비 좋은어린이책 원고 공모 저학년 부문 대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한 달간 북극에 다녀온 뒤로 사라져 가는 생명들에 더 관심이 많아졌다. 『거인이 제일 좋아하는 맛』, 『수학왕 바코』, 『제비꽃 마을의 사계절』, 『다람쥐 무이의 봄』, 『우주 토끼의 뱅뱅 도는 지구 여행』, 『빨간 여우의 북극 바캉스』 등을 썼다.
중앙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 책 작가 집단 ‘즐비’에서 즐거움과 감동과 지식이 즐비한 책들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방과 후 사회 교과서』,『지도로 배우는 우리나라 우리고장』,『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인체가 궁금할 때 히포크라테스에게 물어 봐』,『철학 동화』,『이거 알아?』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영상을 공부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도시에서 자랐지만 조그마한 남쪽 섬에서 태어나서인지 바다와 자연에 대한 묘한 그리움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상상력을 발휘해서그림으로 이야기를 전하는 예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는《봉순이 언니》《푸름아, 지켜 줘서 고마워》《이누의북극》《감자 머리 아저씨》 등이 있습니다.
글 : 이금희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공부하며 다양한 글쓰기를 배웠습니다. 출판사 편집부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다가 지금은 동화작가 모임인 '우리누리'에서 어린이들에게 꿈의 씨앗을 심어 줄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하하의 마법 과자》《 아주 작은 시작》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이윤선
대학에서 대학에서 회화와 섬유디자인을 공부한 뒤 일러스트레이터 일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나는 507'과' 8요일 n' 그룹에서 활동하며 연필과 붓으로 아이들 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정직》 《이상한 나라의 오래사는 것 열 가지》《행복한 요리사가 될 거야!》《황금을 좋아 한 임금님》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