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순미
대학에서 영상을 공부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도시에서 자랐지만 조그마한 남쪽 섬에서 태어나서인지 바다와 자연에 대한 묘한 그리움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상상력을 발휘해서그림으로 이야기를 전하는 예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는《봉순이 언니》《푸름아, 지켜 줘서 고마워》《이누의북극》《감자 머리 아저씨》 등이 있습니다.
글 : 이금희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공부하며 다양한 글쓰기를 배웠습니다. 출판사 편집부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다가 지금은 동화작가 모임인 '우리누리'에서 어린이들에게 꿈의 씨앗을 심어 줄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하하의 마법 과자》《 아주 작은 시작》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이윤선
대학에서 대학에서 회화와 섬유디자인을 공부한 뒤 일러스트레이터 일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나는
507'과' 8요일 n' 그룹에서 활동하며 연필과 붓으로 아이들 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정직》 《이상한 나라의 오래사는 것 열 가지》《행복한 요리사가 될 거야!》《황금을 좋아 한 임금님》 등이 있습니다.
글 : 신수현
경상남도 진해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면서 방송작가교육원에서 시나리오 쓰기를 공부했고, 자유기고가로 여러 잡지에 글도 썼습니다. 동화 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에서 어린이에게 좋은 책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