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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 건강할 때의 손해, 앞 못 볼 때의 유익 / 선지자 안요한 목사 이야기(박이도 시인) /참 빛이신 그리스도를 만난 변화(레베카김 교목)
제1부 어서 돌아오오 / 모든 것을 하나님의 방법으로 / 시험, 이겨야 한다 / 제2 인생 /믿음은 비전이다 / 인도하신 섭리 / 저 맹인 되기를 잘했지요 / 새 시작의 전환점, 예수 /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 고난에 맞서는 믿음 / 건지시고 살리시는 하나님 / 높, 자, 앞, 증 /소망을 오직 주님께! / 한밤중에 찬양하면 1 / 한밤중에 찬양하면 2 / 늘 기뻐하라 / 시험과 시련 / 진정한 행복 / 예수님의 장애인관 1 / 예수님의 장애인관 2 / 감사가 회복되면 더 큰 감사를 / 섬기는 손길 / 한 영혼을 위하여 / 축복의 부메랑 / 목사님, 분꽃 아직 안 피었나요? / 그가 나를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만 / 최고보다 최선을 기뻐하는 분 / 최고의 하나님께 나의 최선을 / 합력하여 선을 이루다 / 인도 벵갈루루에 새빛맹인센터를 세우다 제2부 세상의 빛 / 의미 있는 고난 / 은혜의 경륜 / 축복은 낮은 곳에 / 주님의 기쁨 되는 것 / 마음의 소원을 거절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 만족의 행복 / 사람은 의미를 먹고 사는 존재 / 믿음의 고백 / 감사의 삶 / 다시 일으켜 세우시고 / 두려움 대신 믿음을 / 쓰임 받는 유익 / 감사하면 / 순종과 딜레마 / 믿음과 현실 / 나의 소원이 하나님 소원 되기를 / 비전과 꿈의 사람 / 지식인가, 지혜인가 / 빛의 자녀 되기 / 확신과 확인 / 공허하지 않으려면 / 나의 등 뒤에서 /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 화를 복으로 바꾸다 /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사람 / 인간은 같으나 인생은 다르다 / 나의 짐을 대신 지시는 예수님 / 나머지 아홉은 어디 있는가 / 얍복 강을 건너자 /믿음의 결단을 다시 다짐하며 미스터 헬렌 켈러, 만홍아완(晩紅雅完)하세요! (유관지 목사) / 육신의 눈을 잃고 영안(靈眼)을 얻은 친구 (박이도 시인) |
안요한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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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우리가 실명한 것은 하나님 영광을 나타내려 함이라.)
요한복음 9장 3절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의 빛이 왜 있는지, 그 의미가 무엇인지 전혀 알려고 하지 않는다. 물론 그 빛을 보지도 못하고 찾지도 못한다. 우리는 이 세상을 밝히는 빛의 근원이 아니다. 예수님이 비춰 주신 빛을 반사할 뿐이다. 죄로 캄캄해진 세상의 빛이라고 칭함 받은 우리가 밝은 빛으로 세상을 비출 때, 내 이웃은 어두운 황원에서 밝은 평원으로 이사하게 될 것이다. ---「세상의 빛」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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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대상
- 생활 속 믿음의 성장을 기대하는 기독교인 - 절망에 빠진 사람에게는 생명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에게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전한다. 구성 특징 포인트1. 소설가 이청준의 스테디셀러 《낮은 데로 임하소서》 실제 주인공 안요한 목사의 42년 새빛맹인선교회 사역 속의 감동적 이야기들과 한 영혼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은혜의 메시지 포인트2. 인생의 이정표를 찾고, 존재 의미를 말씀 안에서 찾아 또 하나의 눈으로 경험한 영적 고백이 담긴 복음 편지 포인트3. 낮은 곳의 형제들, 믿음의 이웃들과 함께하며 증거한 말씀은 시각 장애 사역자로 세계 110개국 1만2천여 회 집회를 인도하며 낮은 자리에서 일어났던 놀라운 기적의 이야기들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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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에 실명하고 절망에 빠졌던 안요한 목사. 그가 고난과 극복의 세월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묵상한 말씀이 이 칼럼들에 살아 있다. 글을 읽으며, 예수님께서 길가에서 만난 시각 장애인을 보자 그가 실명한 것은 누구의 죄인가 묻는 제자들에게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고 말씀하신 것이 연상되었다. 이 글은 중도 실명자 안요한 목사가 국내외에서 복음을 전하며 얻은 영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과 사람들의 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삼중고의 인생을 산 헬렌 켈러의 글 이상으로 그의 글엔 영감과 교훈, 눈물과 깨우침이 있어 많은 사람들과 공감하고 싶다. 부디 남은 세월 한국과 지구촌에 하나님의 빛 되심을 증거하는 더 큰 등불로 쓰임 받으실 주의 도구가 되시기를 기대한다. - 이동원 (함께 그의 빛의 증인 된/지구촌교회 창립/원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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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집 『또 하나의 눈』은 지난 40년 동안 만나온 안요한 목사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사시면서, 작은 예수가 되셔서 그 삶 전체로 말씀을 전하는 분이십니다. 이번에 이와 같이 귀한 주의 말씀을 담은 칼럼을 펴내게 되셔서 직접 목사님 말씀을 들을 기회가 없는 사람들에게 글로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이 귀한 책이 절망에 빠진 많은 사람들에게 영생이시요, 참 빛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순간이 되기를, 그리고 믿는 자들은 모두 안요한 목사님처럼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데 온 생애를 바치며 천성을 향해 매일 경주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레베카김 (하버드대학교 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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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요한 목사님은 한국 교회의 특수선교, 특히 시각 장애인 선교를 개척하고 선두에서 이끌어 왔다. 그가 새빛맹인선교회를 설립하고 사역을 시작한 1970년대만 하더라도 한국 교회는 이런 일에 거의 눈을 돌리지 못하고 있었다. 40여 성상, 가시밭길을 걸어온 그의 사역은 이제 많이 창대해졌다. 새빛맹인선교회 안에는 서울의 새빛맹인교회와 용인의 새빛요한교회가 있고, 특별히 세계 도처에서 수고하고 계시는 선교사님들이 한국에 오셔서 쉬시면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쉼터로 새빛선교회관을 운영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의 감독을 받는 사회복지법인 새빛복 지재단에는 새빛맹인재활원, 새빛낮은예술단(서울시 지정 전문 예술 단체), 시각 장애인의 신앙과 교양지인 점자새빛, 용인의 새빛요한의집이 속해 있다. 그리고 외교통상부의 감독을 받는 사단법인 새빛은 미얀마, 네팔,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인도, 중국, 태국 등 7개국에 시각 장애인 을 위한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 유관지 (북한교회연구원 원장, 용산감리교회 원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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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시각 장애인으로 여전히 몸의 불편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육신의 눈을 잃고 영안(靈眼)을 얻었다. 지칠 줄 모르는 건강으로 세계 방방곡곡을 찾아가는 그의 선교 여행을 보면서 나는 큰 감동을 받는다. 이번 안요한 목사의 칼럼집 《또 하나의 눈》을 발간하며 실명 전 삶과 실명 후 영성의 삶이 극명하게 대비되는 삶의 칼럼들을 읽을 수 있었다. - 박이도 (전 경희대학교 교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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