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고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10세 때 포스터 공모에 당선하여 상금을 받기도 했습니다. 톡톡 튀는 글과 개성 넘치는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유명합니다.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해 그림책을 만듭니다. 주요 작품으로 『멋대로 움직이는 책』, 『간지럼 타는 책!』, 『꿈꾸는 펭귄 허드슨』, 『내가 맨 앞에 서도 될까?』 등이 있습니다.
텍사스 A&M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지금은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나도 고양이 말 할 수 있어』, 『매일 우리 몸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꿀보다 글이 더 좋아!』,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 『달려라, 애니! 자전거 타고 세계 속으로』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