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애버딘에 사는 시인이자, 독창적이고 서정적인 목소리를 가진 그림책 작가입니다. 맨체스터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했고, 그림책 『여덟 개의 상자』로 2018년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클라우스 프루게 상, 워터스톤즈 어린이책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틱과 톡 사이』, 『섬과 곰』 등이 있습니다.
스페인 바로셀로나의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디즈니-픽사의 캐릭터 상품을 만드는 일을 했고, 지금은 비디오 게임 콘셉트 아트부터 어린이 책 일러스트까지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완벽한 계획에 필요한 빈칸』, 『루이스 캐럴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비밀』 등이 있습니다.
텍사스 A&M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지금은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나도 고양이 말 할 수 있어』, 『매일 우리 몸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꿀보다 글이 더 좋아!』,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 『달려라, 애니! 자전거 타고 세계 속으로』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