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니 마음대로 사세요
내 마음대로 살아도 모두가 행복한 마음사용법 EPUB
박이철
특별한서재 2020.03.05.
가격
9,300
9,300
YES포인트?
4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머리말

제1부 ㅡ 마음의 힘

좋은 것을 가지고 싶은 이유
천국과 지옥을 잇는 다리의 이름은 ‘생각을 바꿨더니’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은 나일까, 나의 뇌일까
자신의 호랑이를 다루는 조련사가 되어라
행복해지고 싶을수록 불행해진다
회피의 기술
자신감과 자존감
벽에 붙은 파리의 눈으로
마음에도 통하는 만유인력의 법칙
몸을 사용한다는 것
마음이란 무엇인가?
마음은 거울이다
[1부 에필로그] 현금보다 더 소중한 지금

제2부 ㅡ 마음을 사용하는 법, 감동력

감동력의 탄생이 인간의 발달을 이끌었다
가장 공평한 능력, 감동력
감동력은 마음의 주인이 되는 힘
감동력을 사용하는 사람들, 네오테니
감동력이 없어지면 생기는 일-마음 사용법을 배워야 하는 이유
감동력은 초능력-집념의 시크릿
세상을 바꾸는 힘, 감동력의 활용기
시간에 대한 설렘
감동력 훈련1-감사의 1·2·3단계
감동력 훈련2-제대로 보고 듣고 대화하기
감동력 훈련으로 생기는 새로운 능력
판단이 어려울 때, 감동력이 정답이다
누구를 위한 감동력인가?
나는 왕이다
감동력을 습관으로 만들기 위해서
[2부 에필로그] 모두에게 사랑받지 않아도 괜찮아

저자 소개 1

(주)마법학교를 전국에 개설해 마음사용법을 가르치고 있다. 힐링 콘서트와 인문학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마음과 행복의 비밀을 알려주고, 진정한 치유와 힐링을 전한다. 동화심리상담사 과정을 개설하고, 동화심리상담워크북을 통해, 유치원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많은 계층과 만나며 대기업, 대학교, 군부대, 해외 등 각 분야에서 행복전도사로서의 행보를 해오고 있다. 뮤지컬 [별의 비밀]을 제작했으며, 저서로 『청소부가 된 어린왕자 별의 비밀』 『청소부가 된 어린왕자』 『별의 미션』 『몽티』 등이 있다.

박이철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3월 0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2.2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만자, 약 4만 단어, A4 약 76쪽 ?
ISBN13
9791188912698
KC인증

책 속으로

소유하고 있는 것들이 늘수록, 소유하고 싶은 마음이 클수록 내가 소유하고 있는 것들이 역으로 나를 소유하게 된다. 결국 나의 욕망이 나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내가 진정한 내가 되는 것에는 그 어떤 소유도 필요치 않다. --- p.17

결핍은 나 자신에게서 나오는 것인데 기대에서 실망으로 이어지는 과정에는 타인이 끼어든다. 내 안의 결핍을 외부의 것에 기대어 채우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 문제의 해답을 내 안에서 찾지 못하고 밖으로 손을 벌리는 것은 불행을 자청하는 지름길이다.
내가 스스로의 힘으로 벌지 않은 행복은 행복이 아니라 지나가는 행운이다. --- p.53

자존감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기 자신을 아끼는 마음이다.(…) 자존감은 구조적으로 다른 사람에 의해 훼손될 수가 없다. 내가 나 자신에 대해 갖는 마음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인에 의해 자존감이 떨어진다고 하는 것은 내가 스스로에 대한 주인의식이 부족하여 타인의 생각을 그대로 인정하고 수용한 결과일 따름이다. 즉 조련사가 제대로 각성을 하지 못했다는 얘기다. (…)
자존감과 자신감은 저절로 지켜지는 것도 아니고 한 번 높아졌다고 해서 계속 유지되는 것도 아니다. 매일 운동을 하며 체력과 근육을 유지하듯 꾸준하게 단련해야 하는 것이며 낮아졌을 때는 도로 끌어올리는 법을 알아야 한다. 자존감이 다른 누군가 해할 수 없는 나만의 것인 것처럼 이 과정은 남이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순전히 나 자신에게
달려 있다. 그러니 나의 마음을, 나의 존재를 보다 사랑스러운 눈으로 소중하게 들여다볼 줄 알아야 한다. --- p.72~73

“마음은 무엇입니까?”
“마음은 감정이 아닌가요?”
“마음은 생각을 말하는 것 같은데요.”
“마음은 느낌에 가까운 것 같아요.”
“그렇다면 지금 당신의 마음상태는 어떤가요?”
“제 마음은 계란과 같아요. 조금만 거칠게 다뤄도 금방 깨져버리거든요.”
“제 마음은 사과와 같아요. 당장은 상큼하지만 상하기 도 쉬워요.”
“제 마음은 돌과 같아요. 감동도 없고 딱딱하고 건조하기 짝이 없어요.”
“마음은 저마다 자기가 생각하는 모습으로 존재할 수 있는 거네요. 그렇다면 왜 마음을 움직여 가장 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가장 멋진 이름을 붙여주지 않는 거죠? 만일 마음이란 것이 감정일 수도 있고 생각일 수도 있고 느낌일 수도 있는 데다 계란, 사과, 돌도 될 수 있다면 우리 마음대로 마음을 정할 수 있다는 말이잖아요?”
마음이란 이렇듯 원래 자신의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마음은 ‘나’라는 그릇 안에 담긴 무형의 무엇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내 마음이 그렇게 마음처럼 되지 않아.’라는 하소연을 자주 하는 것일까?
마치 ‘엿장수 맘대로’처럼 마음은 원래 자신의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자신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대로 할 수 있다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그리고 우리는 얼마나 바보 같았는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었는데, 자기 마음대로 하지 않았으니 말이다. --- p.99~100

내 마음에 상처를 낼 수 있는 것은 나 자신뿐이다.내 마음이 상처를 입는 것은 다른 누군가에 의해서가 아니라 내가 그 상처를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내가 받아들일 때만 마음에 상처 자국이 생긴다. 그러니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려하지 말고 처음부터 상처를 거부하면 된다. (…)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능력, 그것이 제대로 보는 능력이다.
--- p.254~255

시련은 ‘자격증’을 준다. 시련을 통과한 자만이 꿈을 이룰 자격을 갖추는 것이다. 원대한 꿈이란 평생을 두고 쫓는 것이다. 그 꿈을 잊지 않고 내가 그 안에 머물기 위해서는 마치 권투 챔피언이 매번 방어전을 치르는 것처럼 꿈을 유지하기 위한 방어전을 치러야 한다. 그 방어전을 치를 수 있는 자격과 실력을 갖추기 위해 찾아오는 것이 바로 시련이다. 그러니 시련을 마다할 이유가 없다.
시련을 보는 관점이 바뀌면 시련은 더 이상 ‘되도록이면 피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당당히 마주해야 할 것’이 된다. 그래서 시긍력이란 시련을 극복하는 능력이라기보다 시련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긍정적인 마음인 것이다. 시련을 극복의 대상이 아니라 꿈을 이루기 위해 꼭 거쳐야 할 관문이자 그만한 자격을 가진 자가 되기 위한 기회로 보는 관점의 변화, 그것이 바로 시긍력이다. --- p.259~260

지금 이 책을 펼치고 마음공부를 시작하는 독자들은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내 마음대로’ 살면 세상이 바뀐다. 그리고 당신이 바로 그 세상의 왕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얼마나 훌륭한 사람인지를 알려주고 싶었다. 그것을
당신에겐 소중한 사람이 있습니까? 그 사람을 그를 모두가 소중하게 여깁니까? 그러면 진정 소중한 사람이 있는 것일까요? 소중한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소중하다고 여기는 ‘마음’이 있습니다.
소중하다는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만들어 내는 것처럼, 당신이 사랑하기 때문에 예쁜 사람이 생겨나는 것처럼, 모든 물건들이 만들어지기 전에 그것을 만들고자 하는 ‘생각’이 있었던 것처럼, 모든 것이 보이지 않는 것에서 시작해서 보이는 것으로 발전합니다. 이것을 깨달은 사람은 보이는 것의 집착을 내려놓고 보이지 않는 것을 다스리기 시작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다스리는 동안 그의 삶은 고귀해집니다. 그러므로 그의 삶은 풍요로워집니다. 이것이 물질세계를 다스리는 원리이며 고귀한 자들의 선택입니다. 마음을 사용하는 자, 그가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입니다.

--- 「저자의 말」중에서

출판사 리뷰

내 마음이 내 마음대로 안 되어서 힘든 사람들에게 권하는 내 마음사용서!

사람들은 종종 ‘내 마음인데 내 마음대로 안 된다.’고 푸념을 한다. 우리의 마음은 쓸데없는 생각들로 인해 늘 괴롭고, 넘치는 욕망들로 인해 늘 무겁다. 소유에 대한 집착 때문에 마음이 늘 불안한 것이 아닐까. 소유를 쫒는 사람은 그 갈증이 끝이 없다. 세상에는 얼마든지 좋은 것들이 넘치고 좋은 것 위에는 늘 ‘더 좋은 것’이 있다. 그러니 갖고 싶은 것은 가질수록 줄어들기는커녕 늘어나기만 한다. 그리고 그 늘어나는 욕망을 감당하기 위해 소유를 위한 인생을 살게 된다.

내가 가지고 있는 눈에 보이는 것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 나의 감정과 생각들, 나의 몸, 나의 마음. 이제 무엇이 남는가?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여전히 남아 있는 것, 그것이 바로 나의 존재다. 내가 ‘소유’하고 있는 것들을 모두 지워버리고 나서도 나의 ‘존재’는 결코 지워지지 않은 채 남는다. 그러니까 내가 나로서 존재하는 데는 그 어떤 소유도 필요하지 않는 것이다. 좋은 것을 소유하는 것으로 존재를 치장할 수는 있을지 모르나 존재 자체를 좋은 것으로 만들 수는 없다. 존재는 소유함으로써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시인 박노해는 말했다. “마음으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고 모든 것이 달라진다.”라고. 생각과 마음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인간이 가진 가장 큰 무기가 될 수 있다. 우리는 온전한 삶의 주인으로서 후회 없는 삶, 빛나는 내일을 살아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 먼저다.

내 안의 호랑이를 다루는 조련사가 되어라!

우리의 마음 안에는 호랑이와 조련사가 나란히 존재한다. 우리는 일상에서 시도 때도 없이 튀어나와서 나를 쥐고 흔드는 호랑이와 이를 길들이려는 조련사의 싸움을 하고 있다. 호랑이가 본능적인 우리의 육신이라면 조련사는 보다 깊은 ‘자각’이 필요한 우리의 정신이다. 우리가 조련사를 깨우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일단 조련사가 활동을 시작하고 나면 우리는 ‘호랑이를 조련하는 조련사’로서 완전한 ‘나’로 살아갈 수 있게 된다. 결국 우리 삶의 미션은 남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호랑이를 잘 조련하는 ‘훌륭한 조련사’가 되는 것이다. 육신이라는 호랑이를 제대로 길들이고 진정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조련사가 각성을 하고 마음을 제대로 쓸 줄 알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마음 사용법’이다.

세상을 바꾸는 힘, 감동력을 얻는 최고의 방법은 감사하기!

사람의 마음은 거울과 같아서 삼라만상을 비춘다. 나의 마음 깊은 곳에는 이 거울에 어떤 상을 맺게 하느냐를 결정하는 근원이 있다. ‘마음은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 ‘내가 원하는 것은 어떤 것인가?’, ‘어떻게 살아야 후회하지 않을까?’를 고민할 때 누구나 맨 먼저 거쳐야 하는 관문이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바로 이것이다. 이것을 모른다면 나의 거울과 나의 생각이 비추는 상을 통제할 수 없을 뿐더러 타인의 거울에 비친 일그러지고 왜곡된 상을 진실이라 믿고 휘둘리기 쉽다. 내가 나의 마음을 모르기 때문에, 결국 나의 마음의 주인으로 바로 서지 못하는 것이다.

책에서는 마음의 거울을 5단계로 소개한다. 태어나면서부터 저절로 주어지는 0단계와 1단계는 동물과 인간, 태생의 차이로 분류된다. 거울을 바라보면서 진실을 의심하기 시작하고, 숨은 진실을 바라보며, 결국 우리의 생각이 모든 것을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망상에서 벗어나 거울의 상징과 비유를 깨달으며, 손가락이 가리키는 너머를 보는 능력을 갖게 된다.

남들이 뭐라고 하든, 나를 어떻게 대하든 감사하는 마음을 품으면 그들의 망상의 거울에 갇히지 않고 자유로울 수 있다. 그리고 내 마음의 거울에 끼는 더러운 얼룩들을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나를 둘러싼 세상의 모든 물질과 생명들에게 감사하면 그들이 내 마음이 이끄는 대로 움직이게 된다. 나는 나의 호랑이를 길들일 수 있고 성난 파도처럼 주위에서 날뛰며 덤비던 세상을 잠잠하게 할 수 있다.

리뷰/한줄평43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박이철 “내 마음대로 살아야 모두가 행복해요”
    박이철 “내 마음대로 살아야 모두가 행복해요”
    2020.03.09.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