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정치학으로의 산책
개정4판
베스트
사회 정치 top100 1주
가격
27,500
27,5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부 정치란 무엇인가

01 산책을 나서며 _이병화
02 서양에서는 정치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_조광수
03 동양에서는 정치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_류태건
04 정치권력을 찾아서 _임석준

2부 정치과정과 정치발전

05 민주주의와 그 도전자들 _김홍수
06 어떤 정부형태가 좋을까 _김진기
07 자치 실현의 이상을 위하여 _강경태
08 문화는 발전의 조건인가 _이대희

3부 세계화, 지방화 그리고 한국

09 세계화의 빛과 그늘 _이정호, 차재권
10 지방화와 함께 가는 지방자치 _박재욱
11 국제정치의 관점들, 그리고 한반도 _김준형

4부 정치학, 그 영역의 확장

12 그 많은 여성들은 어디에 있는가 _황영주
13 왜 녹색정치인가 _이헌근
14 사이버 세상에서 ‘정치’하기 _김영일

저자 소개 16

전 세종사이버대학교 총장 동국대학교, 정치학 박사
국립대만대학 정치학박사 영산대학교 교수 역임 한국아나키즘학회 학회장 역임 『논어』 『중국의 아나키즘』 『중국이란 코끼리 다루기』 『유가의 군주역할론』 『나는 서른에 비로소 홀로 섰다』 등

조광수의 다른 상품

부경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 Sciences Po Grenoble(프랑스), 정치학 박사
동아대학교 국제전문대학원 교수 Univ. of Chicago(미국), 정치학 박사
부산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 경북대학교, 정치학 박사
현재 부경대학교 일어일문학부/국제지역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근 논문으로는, 「세계화와 지역연구: 국가의 재등장과 서구중심주의의 극복」(JGA, Vol.6 No.2, 2022), 「문재인 정부 시기 한일갈등을 보는 하나의 시각」(『日語日文學』 第89輯, 2021), 「아베 정권의 방위산업·기술기반 강화전략」(『국방연구』, 제60권 제2호, 2017)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일본의 방위산업: 전후의 발전궤적과 정책 결정』(아연출판부, 2012), 『정치학으로의 산책(제4개정판)』(공저, 한울아카데미, 2020) 등이 있다.

김진기의 다른 상품

· 신라대(구 부산여대) 국제관계학과/K-Studies & Business학과 교수 · 美 노스텍사스주립대 정치학 박사 · BIC할랄코리아 전문위원 · 문재인대통령 新남방특위 위원 역임 · (재)부산디자인진흥원 원장 역임 · 광주비엔날레 자문위원 역임
부경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Univ. of Illinois at Chicago(미국), 정치학 박사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2004년 미국 University of Kansas에서 ‘Government’s Credible Commitment in Korean Industrial Development: Information-Telecommunication, Agriculture, Shipbuilding, Finance, Textiles’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아 현재 부경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사)시민정책공방소장(2013~2016), 한국시민윤리학회회장(2014), 한국지방정치학회회장(2016~2019), 국회의장 자문위원(2017~2018)을 역임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2004년 미국 University of Kansas에서 ‘Government’s Credible Commitment in Korean Industrial Development: Information-Telecommunication, Agriculture, Shipbuilding, Finance, Textiles’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아 현재 부경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사)시민정책공방소장(2013~2016), 한국시민윤리학회회장(2014), 한국지방정치학회회장(2016~2019), 국회의장 자문위원(2017~2018)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부경대학교 지방분권발전연구소장, 대통령직속 자치분권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전공분야는 비교정치이며 (국제)정치경제, 지방정치, IT정치, 여성, 환경 등이 주요 관심분야이다. 대표논문으로는“Challenging the East Asian Development Model: Evidence from South Korea”(The European Journal of Development Research, 2019), “도시 선거구에서 대규모 인구변동과 투표행태 변화: 부산지역 6.13 지방선거에서 대단지 아파트 효과를 중심으로”(『정치·정보연구』, 2020), “지방정부신뢰의 주요 정부요인: 대전광역시 사례 연구”(『한국행정학보』, 2020) 등이 있으며, 촛불집회와 다중운동(한국학술정보, 2019),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정치학자들의 관찰(푸른길, 2018), 지방정치의 이해(박영사, 2016), 정치학으로의 산책(한울아카데미, 2014), 지방정치학으로의 산책(한울아카데미, 2012) 등이 있다.(jkcha@pknu.ac.kr)

차재권의 다른 상품

신라대학교 공공인재학부 교수 연세대학교, 정치학 박사
현 국회의원, 전 국립외교원장.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5년간 한동대학교에서 국제정치와 미국 대외 정책을 가르쳤으며, 2019년부터 2년간 외교부 국립외교원 원장을 지냈다. 대학 강의와 더불어 대중 강연, 방송, 집필 활동을 통해 현안의 심층 해석을 활발히 해왔으며 정책 자문도 꾸준히 했다. 2024년 봄, 국회의원이라는 새로운 길을 선택하여 국가의 외교·안보 정책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미국의 배신과 흔들리는 세계》, 《분쟁 지역을 읽으면 세계가 보인다》, 《영원
현 국회의원, 전 국립외교원장.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5년간 한동대학교에서 국제정치와 미국 대외 정책을 가르쳤으며, 2019년부터 2년간 외교부 국립외교원 원장을 지냈다. 대학 강의와 더불어 대중 강연, 방송, 집필 활동을 통해 현안의 심층 해석을 활발히 해왔으며 정책 자문도 꾸준히 했다. 2024년 봄, 국회의원이라는 새로운 길을 선택하여 국가의 외교·안보 정책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미국의 배신과 흔들리는 세계》, 《분쟁 지역을 읽으면 세계가 보인다》, 《영원한 동맹이라는 역설》 등이 있다.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도 다수 집필했다.

김준형의 다른 상품

부산외국어대학교 외교학과 교수. The Univ. of Hull(영국), 정치학 박사이다. 『규범의 국제정치』의 저자이다.

황영주의 다른 상품

전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 연구교수 건국대학교, 정치학 박사

이헌근의 다른 상품

신라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 Westfaelische Wilhelms-Univ. zu Muenster(독일), 정치학 박사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8대학에서 지정학을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부경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정치학으로의 산책》(공저), 《지방정치학으로의 산책》(공저), 《세계 지역의 정치》(공저)가 있다. 옮긴 책으로는 《문화변용과 적응》, 《한미동맹의 진화》, 《대륙의 발명》(공역), 《지정학 입문: 공간과 권력의 정치학》(공역), 《의지, 의무, 자유》 등이 있다.

이대희의 다른 상품

21세기 정치연구회

관심작가 알림신청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646g | 173*224*30mm
ISBN13
9788946072183

책 속으로

사회가 존속하려면 무슨 요건이 필요할까? ①사람이 있어야 한다. 사람들의 집단인 사회와 어느 정도의 질적 수준을 갖춘 일정한 수의 사람이 요구되는 것이다. ②개인 간의 기능분화가 있어야 한다. 즉 다양한 직업의 분화, 건전한 직업의식이 존재할 때 사회는 존속한다. 이러한 개인 간의 기능배분을 하는 행위가 바로 정치다. ③물품과 노역의 생산·분배가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민생은 정치의 기본이다. ④모든 구성원의 사회화가 필요하다. 사회화란 자연적 인간이 사회적 인간으로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 구성원을 사회화시키는 기능은 정치의 중요한 부분 가운데 하나다.
---「01 산책을 나서며」중에서

그러면 루소가 제시한 해결 방법은 무엇일까? 그는 문명이 원상태로 되돌아갈 수도 없고 소수의 청류파 말고는 숲속으로 되돌아갈 사람도 많지 않으니 사회조직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해결하려 했다. 루소는 『사회계약론』에서 가장 강력하고도 완벽한 국가 이념을 정립했는데, 이 국가는 일반의지에 의해 작동된다. 일반의지란 개인 이익의 총합이 아니고 공동체 전체의 이익을 고려하는 것이다. 이 일반의지를 따르는 것만이 인간다운 존재가 되는 유일한 방법이다.
---「02 서양에서는 정치를 어떻게 생각했을까」중에서

공자의 한 제자가 공자가 탄 수레를 몰고 가며 서로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공자: 사람들이 많구나. 제자: 사람들이 많으면 또 무엇을 보태야 합니까? 공자: 부유하게 만들어야 한다. 제자: 부유해지면 또 무엇을 보태야 합니까? 공자: 가르쳐야 한다.
---「03 동양에서는 정치를 어떻게 생각했을까」중에서

로버트 달은 20세기를 “민주주의의 주요 승리이면서 충격적 실패의 한 세기이다”라고 평가한 적이 있다. 21세기도 거의 20년을 지내왔다. 어차피 민주주의가 미완성의 건축물이고 현재 진행형이라면, 민주주의는 지속적인 재구성과 보완이 필요하다. 민주주의는 ‘최고의 정치적 의사결정 권력이 궁극적으로 국민에게 있으며, 국민은 이 권력을 직접적으로 행사하거나 자신들이 선출한 대표들의 결정을 통해 행사하는 정치체제’이다. 이 점을 전제로 해서 미래 민주주의와 관련하여 앞서 언급한 지구촌 민주주의와 함께 참여민주주의가 가장 주목받고 있다. 또한 심의민주주의, 생태민주주의, 파수꾼 민주주의(monitory democracy) 등도 현재의 민주주의를 보완하면서 미래 민주주의로 논의되고 있다.
---「05 민주주의와 그 도전자들」중에서

특히 한반도는 바로 이런 현실주의가 강조하는 안보 딜레마와 자유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지속 가능한 평화 가능성의 이중적 성격을 가장 잘 반영하고 있다. 전 지구를 종말로 이끌 수도 있었던 미소의 패권 대결과 그 가능성으로 인한 긴장이 사라지고, 남북한 역시 그동안의 대립 구조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협력을 모색하기도 했지만, 탈냉전이 도래한 지 4반세기를 훌쩍 넘기고도 결코 이상주의자나 자유주의자들이 묘사했던 모습으로 바뀌지 않았다. 남북한의 대결 구도는 지속하고 있고, 미국과 일본의 상대적 침체와 중국의 부상이 초래하는 세력 재편 현상이 한반도 주변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있다.
---「11 국제정치의 관점들, 그리고 한반도」중에서

2012년 대선에서 정부기관에 의한 댓글의 문제나 2018년 대선에서 나타난 드루킹 사건 등은 정보통신기술이 정치의 현장에서 쉽게 악용되고 오용될 수 있음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하겠다. 분명 정보통신기술은 우리에게 좀 더 민주적인 사회를 만들어갈 기술적 환경을 제공해 주지만, 이를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긍정적으로 사용될 수도 혹은 오용될 수도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진정한 참여적 모습의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기술적 환경을 제공해 주는 것이 오늘날의 정보화사회이지만, 이 기술적 여건에는 반드시 이를 사용하는 시민의 주인으로서의,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사람으로서의 동반자 의식이 동반되어야 한다.

---「14 사이버 세상에서 ‘정치’하기」중에서

출판사 리뷰

삶의 단편이지만 어려운 이야기, 정치!

정치는 희로애락이 담긴 삶의 이야기다. 오늘은 정치에 대해 불만과 분노의 마음을 품더라도 내일은 즐겁게 뉴스를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정치다. 그리고 삶의 한 부분으로서 정치는 자연스레 우리의 일상 속에 깊숙이 녹아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일상과 너무나 친숙한 정치현상을 곧잘 외면한다. 정치는 까다롭고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과 정치 현실에 대한 불신에서 비롯된 무관심 때문이다. 더구나 정치현상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길잡이로서의 ‘정치학’ 책은 정치학을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나 일반인이 이해하기에는 너무나 어렵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욱더 정치학을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로 생각한다.

한 권으로 쉽게 보는 정치의 이모저모!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정치 또는 정치학을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해볼 수는 없을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한다. 그래서 정치가 낯설지 않다는 사실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정치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게 재미있고 다양한 정치현상을 소개해 준다. 예를 들어 정치학에서 가장 핵심적이고 새로운 주제에 대해 해당 전공자들이 영화 「오즈의 마법사」 속에 숨어 있는 정치현상, 즉 몰락해가는 민중, 실체 없이 포효하는 대통령 후보 등을 통해 보여준다. 그리고 성과 정치학을 연관 짓는 등 긴장감 있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이밖에도 이 책은 급변하는 정치적 현상을 감안해 여러 정치적 현상들을 한국의 정치적 변화에 비춰 설명한다. 일반인의 정치에 대한 관심도를 증진시키려는 저자들의 책임감이 느껴지는 책이다.

정치학 공원에서 거니는 산책!

산책을 하듯 가볍고 산뜻하며 기분 좋게 정치학 공원을 거닐어보자. 1부에서는 정치에 관한 생각들이 동양과 서양에서 각각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살펴보고, 정치학의 중심 개념인 정치권력의 다양한 면을 소개하고 있다. 2부에서는 정치체제와 과정, 정치문화의 본질과 그것이 현실에서 어떻게 구현되어 왔고 지금에 이르렀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3부에서는 오늘날 정치의 중요한 현상으로서 세계화와 지방화 추세, 그리고 한국과 국제정치의 역동적인 관계를 다루고 있다. 4부에서는 정치학의 새로운 영역으로 대두하고 있는 성과 정치, 환경정치, 사이버 공간과 정치의 주제를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2002년 초판 발행 이후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정치학으로의 산책」이 제4개정판으로 다섯 번째 독자들 앞에 서게 되었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정치 또는 정치학을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해볼 수는 없을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한다. 정치학에서 가장 핵심적이고 새로운 주제에 대해 해당 전공자들이 영화 「오즈의 마법사」 속에 숨어 있는 정치현상을 통해 보여주거나, 민주주의의 도전자들을 찾아 경고하는 등 긴장감 있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특히 이번 제4개정판에서는 다사다난했던 지난 5년간의 정치적 부침을 반영했다. ‘촛불혁명’으로 대표되는 일련의 정치적 소용돌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꼼꼼하게 되돌아보았고, 세계적인 ‘미투(#Me-Too)운동’을 통해 정치’가 일상의 문제를 다루어야 하는 이유를 찾았다. 미세먼지나 더욱더 복잡해진 국제관계에 대해서도 저자들은 이 책에 녹여내고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7,500
1 27,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