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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글
머리말 프롤로그_ * 나의 책, 나의 인생 책쓰기로의 초대 누구나 한번쯤 해보는 생각_내 책을 가지고 싶다 어쩌다가 소설이 아닌 다른 책을 출간하게 된 것일까? NOTE 1│이 책을 통해서 최대의 효과를 얻는 방법 맛있는 책을 쓰기 위해 * 책쓰기는 종합예술이다 맛있는 요리 맛있는 책쓰기 책쓰기는 스위치다 책을 쓰는 이유를 명확히 하라 작가에게 필요한 능력을 길러라 * 선언 6명을 찾아라 스티븐 스필버그의 법칙 담장 너머로 모자 던지기 NOTE 2│나무를 알고 싶으면 나무에게 가라 책쓰기 실전 * 발견_자신의 참 모습 찾기 거울 속의 나와 마주하기 책쓰기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 내 이야기를 말해주는,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쓰기 벌거벗은 힘 * 주제구성_쓰고 싶은 책 쓰기 삶 속에서 에피소드 발견하기 가장 좋아하는 것으로 이야기하자 제대로 읽기 * 수집_오타쿠로의 변신 글감 발견하기 돋보기 효과 작가는 스파이다 낮에 꾸는 꿈이 진짜 꿈이다 수집가에서 오타쿠로 생각하고 글로 남겨라 오타쿠짓은 책을 쓰는 동안에도 계속되어야 한다 * 계획_세우는 순간 이미 절반의 성공이다 꿈에 사다리 놓기 책쓰기의 10가지 프로세스 타이밍, 타깃팅, 타이틀 시관관리 목차 잡기_ 한눈에 책보기 * 글쓰기_이젠 실전이다 첫 문장 쓰기 매혹적인 머리말 쓰기 조잡한 초고 글 속으로 들어가 써라 NOTE 3│내가 행복해야 모든 것들이 행복하다. 출판사와 계약하기 * 출판사 만나기 출판사에 한 걸음 내딛기 자기 소개서 작성하기 출간 의뢰서 작성하기 거절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출판사와 계약 인세 계약금과 선인세 * 출판사와 계약 후 탈고 편집자와의 행복한 시간 기다림 * 마케팅 책 출간 후 책은 저자가 팔아야 한다 작가의 질투 NOTE 4│살아오면서 당신을 유혹한 책이 있다면. 그 이유는? 편집후기 책을 마치며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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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드는 생각, 내 책을 가지고 싶다
‘죽기 전에 내 이름으로 된 책 하나를 가졌으면 좋겠다.’ 누구나 한 번쯤 해봄 직한 생각이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다. 이처럼 책을 남긴다는 것은 자신의 이름을 남기는 것이고 이름을 남긴다는 것은 유한한 삶 속에서 무한의 불멸성을 가지는 것을 뜻한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꿈꾸지만 실현하기는 쉽지 않다. 저자 이임복은, 누구나 자기 책을 가졌으면 하면서도 아무나 자기 책을 가질 수는 없다고 한다. 책을 쓰기 싶은 열정과 갈망이 있느냐와 없느냐에 따라 자기 책을 가질 수도, 갖지 못할 수도 있다는 내용이 서두를 차지한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써 나가는 책쓰기 『당신의 책으로 당신을 말하라』는 책쓰기에 대한 기초에서부터 출간, 출간 이후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를 순차적으로 차근차근 설명해 나가고 있다. 책쓰기의 첫 번째 단계는 문장력이나 표현력과 같은 글쓰기 기술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한 발견이라고 한다. 글을 잘 쓰기 위해 필요한 것이 글쓰기 기술이라는 것은 당연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의 참모습을 먼저 발견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 나가야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렇게 쓴 글이어야 글에서 매력을 느낄 수 있고 모든 사람이 자기 이야기처럼 공감해 줄 수 있는, 좋은 책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책쓰기의 그 마지막이 책을 출간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책이 출간 된 이후에도 어떤 마케팅을 통해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책을 읽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까지 일목요연하게 다루었다. 초보 작가를 위한 책쓰기 첫 걸음 또한 이 책은 저자 스스로가 책을 쓰면서 직접 경험한 이야기와 현재도 진행 중인 ‘책쓰기 강의’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가 책쓰기를 하면서 느끼고, 부딪히며, 겪었던 생생한 경험담들은 초보 작가들에게 깊은 공감과 명확한 해답을 줄 수 있을 것이며 책쓰기 강의를 통해 나누었던 내용과 질문, 그 해답 등에 대한 이야기를 현실적이면서도 구체적으로 전달해 줄 수 있을 것이다. 구성은 크게 〈준비단계〉 -〈수집단계〉-〈책쓰기 단계〉 - 〈출간 단계〉 - 〈출간 이후 단계〉 등으로 나뉘어 있다. 각 단계에서는 그 단계에 해야 할 여러 가지 일들을, 예제를 들어가며 친절하면서도 편안하게 설명하고 있다. 누구나 읽기만 해도 쉽게 이해할 할 수 있고, 적용하며 응용까지도 할 수 있는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글은 쉬워야 한다는 저자의 글쓰기 철학을 직접 보여준 책이다. 꿈이 아닌 현실적인 책쓰기 가이드 책을 쓴다는 것을 상상만 하고, 바라보기만 하고, 생각만 한다는 것은 이루고 싶은 꿈이 아니라 단순히 하늘에 떠 있는, 아무도 딸 수 없고 그저 지켜 보기만 하는 별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루고 싶은 열정과 갈망, 그리고 그것이 인생에 있어서 한 번쯤은 꼭 이루고 싶은 간절한 소원이라고 생각된다면, 지금 당장 써야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나중이 아닌, 내일이 아닌, 언젠가가 아닌, 바로 지금! 오늘부터 글쓰기를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그 글이 남의 이야기가 아닌 자신의 경험과 체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진실된 글이 된다면 가장 크게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이며 함께 글을 써 나가는 작가의 한 사람으로서 책쓰기의 바람을 담은 이유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