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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이 세상 좋은 것 모두 주고 싶어
Hush, Little Baby 세상은 참 아름다운 곳이야 반달 Twinkle Twinkle Little Star 무지개 고향의 봄 꽃신 작은 알밤처럼 옹골차게 영글길 Oh, Mr. Sun 나비야 Rain, Rain, Go Away 소나무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기를 바라 싹트네 우리 모두 다 같이 커다란 꿀밤 나무 아래서 등대지기 재미있는 세상이 널 기다려 Hickory Dickory Dock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Row, Row, Row Your Boat 달팽이 집 I’m a Little Teapot Epilogue. 꿈을 꾸며 잘 자거라 브람스 자장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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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마음에 찾아온 포근한 아기 동물들
『네가 오는 날』에는 엄마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 줄 아기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갓난아기 동물은 엄마 품에 폭 안겨 있고, 어린아이 동물은 엄마 아빠와 함께 소풍을 즐기지요. 아기 동물들은 그림 속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림들 사이사이에는 ‘반달’, ‘작은 별(Twinkle Twinkle Little Star)’ 등 눈부신 순간을 찬미할 아름다운 노랫말이 적혀 있습니다. 노랫말 사이를 지나며 아기 동물들을 칠해 보세요. 김유진 작가의 따뜻한 일러스트와 선량한 노랫말이 여러분의 마음을 도닥여 줄 거예요. 또 새 생명을 기다리는 세상 모든 엄마들과 새 가족을 맞이하는 세상 모든 이들에게 단 하나뿐인 특별한 선물이 될 거예요!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그림책 김유진 작가의 섬세한 드로잉으로 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아냈습니다. 아름다운 노랫말과 의인화된 동물들의 모습은, 한 편의 그림책을 읽는 듯한 느낌을 주지요. 이 책을 구입한 독자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잠자고 있던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쳐 마음 가는 대로 칠해 보세요.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그림책이 완성됩니다! 가장 소중한 사람을 위한 특별한 선물 행복한 만남을 기다리는 순간, 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운가요? 그리고 드디어 소중한 사람이 내게 왔을 때 또 세상은 얼마나 눈부신가요? 그 빛나는 순간순간을 향기로운 노랫말과 다채로운 색으로 채워 보세요. 『네가 오는 날』은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는 단 하나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