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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일 1생식이면 인생이 바뀝니다
1장 세계의 식사 트렌드가 바뀌고 있습니다 이제는 피토케미컬 시대입니다 - 생식의 놀라운 질병 치료 능력 내가 만든 밥상이 나를 위협합니다 - 정밀하게 먹어야 하는 이유 몸은 가장 늦게 말합니다 - 지금 당장 식사 혁명이 필요한 이유 다른 식사까지 보석으로 만듭니다 - 생식 효과의 확장력 *Dr. 황의 로가닉 칵테일 1. 황성주 박사의 건강 십계명 2장 푸드 오브 패러독스, 생식이 진리입니다 슬로푸드이면서 패스트푸드입니다 - 현대식의 장점만 챙긴 음식 로가닉 딜리셔스 칼라 푸드입니다 - 아름답기까지 한 미래 음식 내추럴 다이어트 푸드이면서 디톡스 푸드입니다 - 가장 확실한 디톡스 솔루션 질병 예방식이면서 자연 치유식입니다 - 식품과 약품의 동거 시대 유전자 푸드면서 셀 푸드입니다 - 최적의 항산화 방어 시스템 아카데미식이면서 뷰티식입니다 - 미량영양소가 머리에서 발끝까지 효도식이면서 성장식입니다 - 균형 잡힌 영양, 균형 잡힌 성장 대용식이면서 간식입니다 - 속이 편안해지는 자연식 영양 밥상이면서 면역 밥상입니다 - 병과 싸워 이기는 힘 밸런스식이면서 스태미나식입니다 - 영양실조인 현대인의 에너지식 자연식이면서 우주식입니다 - 꼭 생식이어야 하는 이유 식사이면서 보약입니다 - 영양, 흡수, 활용의 3박자 식사 뿌리식이면서 열매식입니다 - 식물 전체를 먹는 통음식 스테디셀러 푸드이면서 글로벌 와이드 푸드입니다 - 세계인이 함께 먹는 생식 *Dr. 황의 로가닉 칵테일 2. 뒤틀린 몸을 바로잡는 스피네이처 운동 6 3장 1일 1생식이면 몸이 처음 상태로 돌아갑니다 사람은 육식 동물일까, 채식 동물일까 - 생채식을 해야 하는 이유 당신도 120세까지 살 수 있습니다 - 생명 연장의 꿈 생식은 누구에게나 좋습니다 - 생식의 세대별 효능 생식은 에너지 효율 1등급입니다 - 최소 칼로리로 최고 에너지 발산 *Dr. 황의 로가닉 칵테일 3. 생식 베스트 Q&A 3 4장 1일 1생식이면 다시는 아프지 않습니다 만성 질병 시대에 생식이 주목 받는 이유 - 통합 의학의 힘 이유 없이 몸이 무겁다고 느껴진다면 - 대사증후군 당 조절에 좋은 최고의 식품을 찾는다면 - 당뇨 슬슬 혈액순환이 걱정되기 시작했다면 - 고지혈증 혹시라도 암에 걸릴까봐 노심초사한다면 - 암 요요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꿈꾼다면 - 비만 *Dr. 황의 로가닉 칵테일 4. 항산화제로서 생식을 꼭 섭취해야 하는 이유 5장 1일 1생식이면 일상이 행복해집니다 장보기의 고단함이 사라집니다 - 간편하게 즐기는 건강식 집에서 만드는 나만의 생식 레시피 - 취향대로 즐기는 생식 가장 손쉽게 건강을 플러스하는 법 - 1일 1생식 맞춤 건강법 세대별로 즐기는‘칵테일 생식’ - DNA 칵테일 프로그램 생식 하나면 평생 건강이 안심입니다 - 현대인의 필수 건강보험 *Dr. 황의 로가닉 칵테일 5. 입맛을 살리는 생식 레시피 6 *Dr. 황의 로가닉 칵테일 6. 가족 건강을 챙기는 생식 레시피 3 6장 1일 1생식으로 인생을 바꾼 사람들 “선천성 병을 앓는 아들이 웃음을 찾았어요” - 면역력 | 김지미 씨 “나이가 만든 질환들 완치되니 다시 젊어진 기분” - 갱년기질환 | 전재인 씨 “언제 큰 병 앓았던가 싶을 만큼 건강해졌어요” - 암과 당뇨 | 안연희 씨 “이제 뇌경색이나 뇌출혈도 걱정 없습니다” - 혈압 | 곽인실 씨 “3개월에 10kg, 6개월에 25kg … 생식의 기적” - 비만 | 홍나윤 씨 “우리 가족 건강을 지켜 주는 1일 1생식 프로젝트” - 예방 | 강지미 씨 *Dr. 황의 로가닉 칵테일 7. 아무나 만들 수 없는 명품 생식, 이롬 에필로그 생식 한 번 드셔 보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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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의 치유력은 피토케미컬에서 나옵니다. 피토케미컬은 비타민보다 훨씬 중요하지만 세상에는 덜 알려져 있습니다. 이제는 비타민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예전에는 부족해서 가장 중요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피토케미컬이 훨씬 중요합니다.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성분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피토케미컬 시대입니다」
건강에 이롭지 않은 음식이라도 건강에 좋은 음식을 소량이라도 섞어 먹으면 유전자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고 생리를 개선할 수 있다. ---「다른 식사까지 보석으로 만듭니다」 생식도 식사 시간을 최소화시켜 줍니다. 전부 합쳐도 5분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끼니를 해결합니다. 그러나 좋은 의미의 패스트푸드입니다. 몸속에 노폐물이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 몸이 소화하기 가장 좋은 형태로 만들어진 생식은 흡수가 빨라서 섭취 이후 바로 움직여도 몸에 탈이 나지 않습니다. ---「슬로푸드이면서 패스트푸드입니다」 컬러 푸드는 각 색깔마다 나름의 효능이 있고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컬러 푸드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색색의 컬러 푸드를 한 끼에 다 먹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생식이 바로 이 여섯 가지 컬러 푸드를 모두 포함한 유일한 식사입니다. 생식의 주요 원료들은 여섯 가지 컬러 푸드의 대표 곡채류입니다. ---「로가닉 딜리셔스 컬러 푸드입니다」 사실 뇌 건강을 위한 식품으로 생식만 한 것도 없습니다. 생식은 뇌에 영양 공급을 활발하게 해 줍니다. 그래서 생식을 먹으면 공부가 잘 됩니다. 에너지 소모가 많은 어린아이들에게는 간식으로 먹이면 됩니다. 두뇌에 영양을 공급하는 일은 총체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생식은 두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아카데미식이면서 뷰티식입니다」 놀랍게도 생식을 일정 기간 꾸준히 섭취한 사람은 점점 생식 상용자로 바뀌어 갔습니다. 식습관을 바꾼다는 게 참 쉽지 않은 일인데, 그런 모습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그건 생식이 충분히 대용식이 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대용식이면서 간식입니다」 결국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은 적절한 상태의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생식입니다. 면역력 강화에 좋은 현미, 통밀, 호박, 마늘, 버섯, 다시마 등이 자연 상태로 들어 있는 생식은 면역력을 자연스럽게 상승시켜 줍니다. 하루 한 끼 생식으로 이상적인 면역 상태를 유지하세요. 생식은 그 자체가 면역 밥상입니다. ---「영양 밥상이면서 면역 밥상입니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는 냉동 건조 식품이 우주식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하고 이를 가벼우면서도 취급하기 쉽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우주식에 가장 잘 어울리는 게 바로 생식을 바(bar) 형태로 만든 ‘생식바’입니다. ---「자연식이면서 우주식입니다」 현대인의 식단 중에서는 오로지 생식만이 모든 영양소를 고스란히 보장해 줄 수 있습니다. 생식은 현대인이 일상에서 구하기 힘든 곡식과 채소를, 원료의 가감 없이, 자연 상태 그대로, 순식간에 동결 건조해 만듭니다. 맛은 몰라도 영양소는 그대로 보존하고 있고, 또 몸에 가장 흡수하기 좋은 미세한 가루 상태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흡수율이 좋으며, 당연히 에너지 활용도도 높습니다. 영양, 흡수, 활용, 이 세 가지 요구를 모두 충족하고 있기 때문에 생식을 과학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식사이면서 보약입니다」 인류는 지금까지 많은 영양소를 발견했고 효능도 검증했습니다. 그런데도 인류가 찾아낸 영양소는 자연이 가지고 있는 모든 영양소에 비하면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생식품을 통째로 섭취해야 합니다. 어떤 부위에 정말 중요한 영양소가 숨어 있을지 알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생식은 태생 자체가 전체 음식입니다. 뿌리에서 열매까지 모두 포함돼 있습니다. ---「뿌리식이면서 열매식입니다」 채식 동물이 섭취한 음식물은 위에서 1차로 소화되고 다시 소장과 대장을 거치는 동안 충분히 소화됩니다. 그 과정에서 내용물은 발효되고 각종 대사가 일어납니다. 생채식이 발효되는 것은 좋은 성분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장의 길이가 길어야 합니다. (…) 사람의 몸은 본래 생채식에 어울리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채식 동물처럼 장이 깁니다. 저녁에 고기를 먹고 바로 잠이 든다든지 하면 고기가 몸속에 오래 머물러 부패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사람은 육식 동물일까, 채식 동물일까」 생식은 기본적으로 소식입니다. 부피로만 봐도 세 숟가락 정도 분량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신진대사에 필요한 에너지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적게 먹어도 아무런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하루 세 끼를 생식으로 먹는다면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혼자 살아가는 세상도 아니고 현실에서는 쉽지 않습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1일 1생식이면 충분합니다. 바쁘고 식욕도 없는 아침에 생식으로 한 끼 식사를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생식은 에너지 효율 1등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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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 건강 멘토 황성주 박사가 제안하는 1일 1생식 프로젝트
하루 한 끼만 생식으로 바꿔도 몸이 깨끗해지고, 머리가 맑아지고, 인생이 바뀐다! 예뻐지고 싶은 언니의 다이어트! 시간에 쫓기는 아빠와 수험생 아들의 아침 식사 대용식! 중년의 위기에 닥친 엄마의 갱년기 예방식!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치매 예방식까지! 이 모든 걸 가능하게 하는 식사가 있을까? 황성주 박사가 15년 전 암환자 식사로 개발했다가 이제는 전 국민 웰빙식으로 자리 잡은 생식이 바로 그것이다. 그것도 하루 세 끼 중 단 한 끼만 생식으로 바꿔도 영양불균형과 각종 질병으로 망가진 몸을 자연 상태로 되돌리고 정신을 맑게 한다. 그동안 온 국민 건강 멘토로 활발하게 활동해 온 황성주 박사는 이 책에서 ‘1일 1식’ 광풍이 불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왜 ‘1일 1생식’이 중요한지 역설한다. 생식 과학 15년 경륜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식의 14가지 비밀을 풀어놓고, 이어서 현대인이 잘 걸리는 질병들에 대한 탁월한 생식 효과를 설명한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생식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안내한다. 식습관 하나 바꾼다고 정말로 인생이 바뀌나? 장면 1. 김지미(가명) 씨는 몇 년간 눈물로 보냈다. 선천성 기형으로 태어난 둘째아들의 반복되는 수술을 지켜보는 일은 힘들었다. 아이가 수술을 이겨내려면 기초체력이 중요했다. 그래서 수소문한 끝에 극적으로 만난 게 생식이다. 생식은 아이의 면역력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게 해 주었고, 잔병치레가 없어졌다. 수술을 받아도 회복이 빨랐다. 김지미 씨는 이제 희망이 생겼다며 환하게 웃는다. 얼마만의 웃음인지 모른다. 장면 2. 강지미(가명) 씨는 최근 가족 건강이 고민이었다. 중년의 남편은 과중한 업무와 뱃살로, 큰아들은 수험 스트레스로, 작은아들은 고도비만으로, 본인은 갱년기 질환으로 가족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기 때문이다. 강지미 씨는 작심하고 6개월간 온 가족 1일 1생식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남편은 우선 피로감이 사라지고 몸이 가벼워졌다. 큰아들은 머리가 맑아지고 성적도 올랐다. 작은아들은 그 사이 20kg이나 빠졌다. 그리고 강지미 씨도 불면과 두통, 가슴 떨림으로부터 해방됐다. 모두 생식으로 행복해졌다고 고백한다. 황성주 박사가 처음 암환자 식사로 생식을 개발한 이후 지난 15년 동안 환자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까지 널리 퍼지면서 이와 같은 체험 사례가 수시로 보고되고 있다. 생식 개발자이자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건강 멘토로 활발하게 활동해 온 황성주 박사는 당연한 현상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우리가 먹는 대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식습관은 우리의 혈색, 감각, 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영양소가 살아 있는 식습관은 몸과 마음을 살리고, 영양소가 사라진 식습관은 몸과 마음도 사라지게 한다. 황성주 박사는 우리가 어느새 이 단순한 진리를 잊고 살고 있다며 안타까워한다. 《1일 1생식》은 그 안타까움으로 나온 책이다. 15년 생식 과학과 수많은 체험 사례가 증명하듯, 식습관 하나 바꾸면 인생이 달라질 수 있음을 역설한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생식인가? 우리가 즐겨 먹는 화식은 자연의 생명이 파괴된 식사이다. 화식은 좋은 원료를 가장 안 좋게 먹는 방법이다. 저자는 생식이 그 대안이라고 말한다. 생식은 자연이 가지고 있는 영양소를 온전하게 고루 보존한 유일한 식사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생식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천연 미네랄, 비타민, 피토케미컬 등이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고 수많은 질병의 증상을 개선한다는 사실이 그동안 여러 연구에서 밝혀진 바 있다. 저자는 특히 생식의 기적 같은 특징을 14가지로 설명한다. 일례로 생식은 슬로푸드이면서 패스트푸드이고, 가장 앞선 로가닉 푸드이면서 총 천연 컬러 푸드이고, 항산화 방어 시스템을 최적화하는 유전자 푸드면서 셀 푸드이다. 또 효도식이면서 성장식이고, 식사이면서 보약이기도 하다. 한 가지 식사가 이처럼 많은 효능을 가질 수 있는 게 신기할 정도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고 보면 생식이 지난 15년 동안 꾸준한 스테디셀러로 인정을 받고 이제는 중국, 일본, 미국 등 전 세계인이 함께 먹는 글로벌 와이드 푸드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는 것도 당연한 일일 것이다. 하루 세 끼 중 한 끼만 생식으로 바꾸면 되나? 최근 1일 1식 광풍이 불고 있다. 건강식이자 다이어트식으로 인식되면서다. 효과를 보았다는 체험 사례도 들려오고 있다. 그런데 부작용은 없을까?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1일 1식이 오히려 기초 건강을 해칠 위험성이 크다고 우려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 몸은 다양한 필수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하는데 하루 한 끼로는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황성주 박사는 하루 한 끼만 생식으로 바꾸자고 제안한다. 나머지 두 끼는 일반식을 먹으면 된다. 이게 가능한 것은 생식의 두 가지 독특한 성격 때문이다. 생식은 최소 칼로리로 최고 에너지를 발산하는 에너지 효율 1등급 식사이다. 한 끼 식사로 충분한 것이다. 또 생식은 다른 식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효과가 있다. 실제로 예쁜꼬마선충의 먹이와 발육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리슬리 맥네일 박사는 “건강에 이롭지 않은 음식이라도 건강에 좋은 음식을 소량이라도 섞어 먹으면 유전자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고 생리를 개선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생식 한 끼가 나머지 일반식 두 끼도 보석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다. 하루 한 끼만 생식으로 바꾸면 몸이 살아나고 살맛이 나는 이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