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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사원 6
선호 골든벨
네온비캐러멜 그림
위즈덤하우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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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26. 첫 월급
27. 거절할 수 없는 제안
28. 긴급회의가 열리다
29. 선호 골든벨
30. 정답은 회장의 생각

저자 소개 2

Neon_B

만화창작집단 <칸트웍스>에서 스토리, 콘티, 연출을 맡고 있습니다. 『마인드 스쿨①』권의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 『마인드 스쿨』 시리즈의 가장 첫 권과 마지막 권을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1985년생. 2007년 만화 잡지 「팝툰」에 단편으로 데뷔하였다. 좋아하는 것은 운동, 멍멍이, 흰 올빼미, 충분한 잠, 치킨, 이토준지, 두유, 아이돌, 근육질 남자. 어려워하는 것은 마감, 밤샘, 요리와 계획대로 살기, 처음 만난 사람과 대화하기. 캐러멜과『미스문방구매니저』『셔틀맨』『다이어터』를 함께 작업해 왔으며, 단편『기춘씨에게도 봄은 오는가』, 『결혼해도 똑같네』를 연재하는
만화창작집단 <칸트웍스>에서 스토리, 콘티, 연출을 맡고 있습니다. 『마인드 스쿨①』권의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 『마인드 스쿨』 시리즈의 가장 첫 권과 마지막 권을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1985년생. 2007년 만화 잡지 「팝툰」에 단편으로 데뷔하였다. 좋아하는 것은 운동, 멍멍이, 흰 올빼미, 충분한 잠, 치킨, 이토준지, 두유, 아이돌, 근육질 남자. 어려워하는 것은 마감, 밤샘, 요리와 계획대로 살기, 처음 만난 사람과 대화하기. 캐러멜과『미스문방구매니저』『셔틀맨』『다이어터』를 함께 작업해 왔으며, 단편『기춘씨에게도 봄은 오는가』, 『결혼해도 똑같네』를 연재하는 등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레진코믹스에서 성인 유료만화 『나쁜상사』를 연재 했으며, 웹툰 외에 『My Grammar Planner』 1, 2권 등 외국어교재 일러스트도 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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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amel,본명 : 오현동

1982년생. 2005년 Daum 만화속세상을 통해 데뷔하였다. 데뷔 때부터 꾸준히 밝고 유쾌한 만화를 그리고 있으나 사실은 호러영화와 공포만화 보기가 취미. 직접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꼈던 생생한 감정들을 『다이어터』를 통해 남김없이 털어내는 게 목표이다. 2006년 다음 만화속세상에 「남아돌아」를 시작으로 「오리우리」「미스문방구매니저」「셔틀맨」「다이어터」 등을 연재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웹툰 외에 『My Grammar Planner』 1, 2권 등 외국어교재 일러스트도 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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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80g | 148*210*20mm
ISBN13
9791190786058

출판사 리뷰

웹툰계의 막강 콤비 네온비?캐러멜의 「지옥 사원」 시즌 1 완결!

인간의 몸에 불시착한 악마의
지옥보다 더 적나라한 인간사회 적응기!


『다이어터』를 비롯해 내놓는 작품마다 개성 강한 작품세계를 선보였던 네온비?캐러멜 작가의 신작 『지옥사원』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지옥사원』은 악마의 시점으로 다뤄지는, 지옥보다 더 적나라한 인간세계 이야기다. 인간이 된 악마가 겪는 지옥보다 더한 인간사회 적응기를 담고 있다. 그를 이용하려는 사람, 도우려는 사람, 없애려는 사람들이 얽혀 예측 불허의 스토리가 전개된다.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지옥’이라는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전혀 진부하거나 지루하지 않다. 『다이어터』에서 주인공 수지의 ‘몸속 나라’ 이야기가 깨알 같은 재미를 주었다면, 『지옥사원』에서는 지옥세계의 기발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설정이 돋보인다. 입체적인 캐릭터 설정과 짜임새 있고 탄탄한 구성 덕분에 자신도 모르게 퇴치해야 할 대상인 악마들에게 감정이입하게 되는 것이 이 작품의 매력이다. 한편 악마의 눈으로 바라본 적나라한 인간세계의 모습은 적절한 개그와 사회풍자가 뒤섞여 유쾌한 웃음 뒤에 씁쓸함을 남기기도 한다. 누가 더 악마 같고, 어디가 더 지옥 같은지 묻게 만드는 것이다.

기회인가, 함정인가! 신입사원 고순무의 선택은?

6권은 다음(Daum) 연재 82~96화를 묶은 것으로, 인간 ‘고순무’가 된 악마 쿼터의 첫 월급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쿼터는 최연소 ‘휴먼 다이버’로 선발돼 지옥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엘리트 악마였다. 인간계에서 먹었던 음식 맛을 잊지 못해 괴로워하던 그는 열성 팬인 루테로스의 도움을 받아 다시 인간세계로 가게 되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해 악마의 능력을 잃고 만다. 고순무의 몸에 빙의한 쿼터는 높은 등급의 인간이 되고자 선호그룹 특채에 지원하고 신입사원이 되어 연수원에 들어간다. 그는 그곳에서 류영로에게 비밀리에 인간 수업을 받고, 여러 사람을 관찰하고 분석하며 점점 더 능숙하게 인간을 흉내 내게 된다. 인간과의 계약 때문에 첫 월급을 받고도 송아리에게 모조리 송금해야 하는 쿼터는 맛있는 음식을 사 먹을 수 없는 상황을 타개하고자 그녀에게 ‘거절하지 못할 제안’을 한다.

한편 종반으로 향하던 선호그룹 신입사원 연수는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으로 인해 완전히 다른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임원들이 신입사원들을 게임 말로 하여 승진 게임을 펼치는 '선호 더 퍼스트 프로젝트'가 골드그룹에 의해 폭로될 위기에 처한 것. 그러자 정선호 이사는 언론사를 대동한 채 연수원으로 내려온다. 이 프로젝트의 존재에 대해 알고 있는 고순무를 믿고서 승부수를 띄운 것이다. 고순무를 비롯한 신입사원들의 활약으로 고비를 넘기지만, 선호그룹은 문제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 남은 일정을 모두 폐지한다. 대신 신입사원들에게 최종 순위를 바꿀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주는데, 바로 ‘선호 골든벨’이다. 퀴즈쇼의 참가 여부는 자유. 그런데 간 부장은 ‘골든벨에 참여하지 말 것’이라는 문자를 보내고, 류영로는 무조건 참가하라고 말한다. 선호 골든벨은 기회일까, 함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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