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지옥사원 3
고순무의 정체
네온비캐러멜 그림
위즈덤하우스 2019.04.26.
베스트
웹툰 top100 1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10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11. “내게 원하는 게 뭐야?”
12. 의심이 시작되다
13. 드러난 정체
14. 마침내 연수원으로
15. 수상한 계약서

저자 소개 2

Neon_B

만화창작집단 <칸트웍스>에서 스토리, 콘티, 연출을 맡고 있습니다. 『마인드 스쿨①』권의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 『마인드 스쿨』 시리즈의 가장 첫 권과 마지막 권을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1985년생. 2007년 만화 잡지 「팝툰」에 단편으로 데뷔하였다. 좋아하는 것은 운동, 멍멍이, 흰 올빼미, 충분한 잠, 치킨, 이토준지, 두유, 아이돌, 근육질 남자. 어려워하는 것은 마감, 밤샘, 요리와 계획대로 살기, 처음 만난 사람과 대화하기. 캐러멜과『미스문방구매니저』『셔틀맨』『다이어터』를 함께 작업해 왔으며, 단편『기춘씨에게도 봄은 오는가』, 『결혼해도 똑같네』를 연재하는
만화창작집단 <칸트웍스>에서 스토리, 콘티, 연출을 맡고 있습니다. 『마인드 스쿨①』권의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 『마인드 스쿨』 시리즈의 가장 첫 권과 마지막 권을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1985년생. 2007년 만화 잡지 「팝툰」에 단편으로 데뷔하였다. 좋아하는 것은 운동, 멍멍이, 흰 올빼미, 충분한 잠, 치킨, 이토준지, 두유, 아이돌, 근육질 남자. 어려워하는 것은 마감, 밤샘, 요리와 계획대로 살기, 처음 만난 사람과 대화하기. 캐러멜과『미스문방구매니저』『셔틀맨』『다이어터』를 함께 작업해 왔으며, 단편『기춘씨에게도 봄은 오는가』, 『결혼해도 똑같네』를 연재하는 등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레진코믹스에서 성인 유료만화 『나쁜상사』를 연재 했으며, 웹툰 외에 『My Grammar Planner』 1, 2권 등 외국어교재 일러스트도 담당하였다.

네온비의 다른 상품

그림캐러멜

관심작가 알림신청
 

Caramel,본명 : 오현동

1982년생. 2005년 Daum 만화속세상을 통해 데뷔하였다. 데뷔 때부터 꾸준히 밝고 유쾌한 만화를 그리고 있으나 사실은 호러영화와 공포만화 보기가 취미. 직접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꼈던 생생한 감정들을 『다이어터』를 통해 남김없이 털어내는 게 목표이다. 2006년 다음 만화속세상에 「남아돌아」를 시작으로 「오리우리」「미스문방구매니저」「셔틀맨」「다이어터」 등을 연재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웹툰 외에 『My Grammar Planner』 1, 2권 등 외국어교재 일러스트도 담당하였다.

캐러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4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42쪽 | 454g | 150*211*18mm
ISBN13
9791189938789

출판사 리뷰

웹툰계의 막강 콤비 네온비?캐러멜이 돌아왔다!

인간의 몸에 불시착한 악마의
지옥보다 더 적나라한 인간사회 적응기!


『다이어터』를 비롯해 내놓는 작품마다 개성 강한 작품세계를 선보였던 네온비·캐러멜 작가의 신작 『지옥사원』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지옥사원』은 악마의 시점으로 다뤄지는, 지옥보다 더 적나라한 인간세계 이야기다. 인간이 된 악마의 지옥보다 더한 인간사회 적응기를 담고 있다. 그를 이용하려는 사람, 도우려는 사람, 없애려는 사람들이 얽혀 예측 불허의 스토리가 전개된다.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지옥’이라는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전혀 진부하거나 지루하지 않다. 『다이어터』에서 주인공 수지의 ‘몸속 나라’ 이야기가 깨알 같은 재미를 주었다면, 『지옥사원』에서는 지옥세계의 기발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설정이 돋보인다. 입체적인 캐릭터 설정과 짜임새 있고 탄탄한 구성 덕분에 자신도 모르게 퇴치해야 할 대상인 악마들에게 감정이입하게 되는 것이 이 작품의 매력이다.

한편 악마의 눈으로 바라본 적나라한 인간세계의 모습은 적절한 개그와 사회풍자가 뒤섞여 유쾌한 웃음 뒤에 씁쓸함을 남기기도 한다. 누가 더 악마 같고, 어디가 더 지옥 같은지 묻게 만드는 것이다.

“인간 흉내를 내고 있다고?” 고순무에 대한 의심이 시작되다

3권은 다음 연재 34~50화를 묶은 것으로, 인간 ‘고순무’가 된 악마 쿼터가 선호그룹 입사에 도전하던 중 처한 정체 발각 위기를 담고 있다. 쿼터는 최연소 ‘휴먼 다이버’로 선발돼 지옥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엘리트 악마였다. 인간계에서 먹었던 음식의 맛을 잊지 못해 괴로워하던 그는 열성 팬인 루테로스의 도움을 받아 다시 인간세계로 가게 되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해 악마의 능력을 잃고 만다.

쿼터는 높은 등급의 인간이 되기 위해 선호그룹 입사에 도전 중이다. 하지만 애인의 달라진 모습에 혼란스러운 애인 송아리는 고순무를 데리고 예전에 인연이 있던 미카엘 신부를 찾아간다. 단번에 정체를 눈치 챈 미카엘 신부는 “인간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라고 말하지만, 송아리는 고순무가 ‘악마’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쿼터는 성수를 맞고도 류영로 신부가 준 목걸이 덕분에 정체를 들킬 위기를 넘기지만, 미카엘 신부는 순무의 정체에 대한 의심을 거두지 않는다. 한편 집으로 돌아가는 길, 눈앞에서 교통사고가 일어나고 송아리는 자신 앞에 있는 사람이 순무가 아니라는 확신을 갖게 되는데…. 과연 쿼터는 정체를 숨기고 무사히 선호그룹 신입사원이 될 수 있을까?

리뷰/한줄평6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8.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