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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꾸뻬 씨의 우정 여행
파리의 정신과 의사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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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한국의 독자들을 위해
은밀한 계획
1. 필요에 의한 우정_당신에게 진정한 친구가 있는가
진정한 친구가 간절한 이들│예외적 인간?│첫 만남│이상한 날│5가지 성격 특성
2. 여흥을 위한 우정_우정을 찾아 떠나는 여행
어디까지일까│여행이 시작되다│만나서 즐거운 사람│타인과 친구의 차이│삼십억 달러 때문이로소이다│새로운 만남│경우에 따라서│끝없는 의문들│슈퍼우먼 만세!│예상과 다른 상황들│이게 다 진화와 자연 선택 때문이야!│그 남자의 미행│돌리돌리│번호표를 단 여자들│떠나온 남자│내리막길의 친구│동행│다시없을 경험│정글 속 마을로│어디서나 반짝이는 여자│센토사│그만의 방식│야생 코끼리│얼마의 행운│장군의 고민│당신은 아무것도 아니지 않아요│예지몽│모험을 함께하다│크라 라오족과의 조우│우연한 밤│갈색 튜닉을 입은 승려│저 멀리 쳐다보는 눈길│신이 된 친구│공포의 콧수염│기적의 사나이│연민 혹은 애착│그녀의 감정 상태│본드 걸│협박│서로 다른 생각│미안해│위기에 대처하는 방법│친구의 배신│꾸뻬 씨의 진정한 친구│에두아르와 이드와│최후통첩│친구를 부탁해│비극의 단서│신의 구원│장 마르셀과 박정인│스타와 브라이스│바라문디와 헤럴드
3. 선한 우정_아듀, 우정여행
우정에 관한 수첩│또 다른 여행을 꿈꾸며

저자 소개 3

프랑수아 를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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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ois Lelord

1953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다. 1985년 의학박사학위와 정신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의과대학에 재학 중이던 를로르는 아동 자폐증 전문가를 아버지로 둔 탓에 정신과 의사란 직업이 얼마나 어렵고 고통스러운 직업인지 너무도 잘 알고 있었지만 환자들을 검진하기보다는 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데 깊은 관심을 갖게 됨으로써 아버지 뒤를 이어 정신과를 택하게 되었다.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다음 1년 간 미국 정신의학계에 몸담게 되며, 프랑스로 귀국해서 1986년~88년, 파리 르네 데카르트 대학 병원인 네케르 병원의 정신과 과장을 지낸다. 건축과 회화, 문학 등 다방면에 관심을
1953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다. 1985년 의학박사학위와 정신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의과대학에 재학 중이던 를로르는 아동 자폐증 전문가를 아버지로 둔 탓에 정신과 의사란 직업이 얼마나 어렵고 고통스러운 직업인지 너무도 잘 알고 있었지만 환자들을 검진하기보다는 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데 깊은 관심을 갖게 됨으로써 아버지 뒤를 이어 정신과를 택하게 되었다.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다음 1년 간 미국 정신의학계에 몸담게 되며, 프랑스로 귀국해서 1986년~88년, 파리 르네 데카르트 대학 병원인 네케르 병원의 정신과 과장을 지낸다.

건축과 회화, 문학 등 다방면에 관심을 가진 그는 현대인들의 정신질환을 치유하기 위한 또 다른 방법으로 글쓰기를 시작하고, 빼어난 글 솜씨 덕택에 펴낸 저서 가운데 여러 권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02년 자신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엑또르 씨의 행복 여행』(국내 『꾸뻬 씨』로 소개)을 출간했다. 행복의 의미를 찾아 떠난 정신과 의사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유럽에서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며 전 세계 12개 국에서 소개되었다. 2006년 9월에는 세 번째 시리즈 『엑또르 씨의 시간 여행Le nouveau voyage d'Hector a la recherche du temps qui passe』이 출간되었다.

현재 를로르는 정신과 의사로서 NGO단체 알랭 카르팡티에 센터에서 일하며,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를로르의 저서로는 『꾸뻬 씨의 행복 여행』,『감정의 힘』,『엑토르, 그리고 사랑의 비밀』, 『혼란스런 사랑 나라의 윌리크』, 『다루기 힘든 사람들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미치광이들을 위한 자유』, 『엑토르 씨의 시간 여행』, 『정신과 의사의 콩트』 등이 있다.

프랑수아 를로르의 다른 상품

그림발레리 해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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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rie C. Hamill

체코 프라하 응용미술 아카데미에서 그림을 전공했다. 『꾸뻬 씨의 행복 여행』, 『오후 3시』, 『비는 우리가 사랑에 빠지는 것처럼 내린다』, 〈시카고 매거진〉 등에 그림을 그렸다.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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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리옹2대학에서 인지심리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프랑스대사관 문화과에서 프랑스 책과 작가들을 한국에 알리는 일을 했으며, 현재는 현대 경제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프랑수아 를로르의 『꾸뻬 씨의 우정 여행』『친구랑 같이 해볼까?』『투덜대면 행복하니?』『다시 하면 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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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6월 0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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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2.54MB ?
ISBN13
9788970638843
KC인증

출판사 리뷰

유럽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한 정신과 의사의 특별한 우정론!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인가를 찾아 꾸뻬 씨가 또 한 번 여행을 떠나다

프랑스뿐 아니라 독일에서도 십만이 넘는 독자를 끌어모으고 있는 프랑수아 를로르의 신작 장편소설 『꾸뻬 씨의 우정 여행』이 출간되었다. 그동안 정신과 의사 출신으로 본인이 임상에서 겪은 환자들과 직간접적으로 겪은 일들을 바탕으로, 행복과 사랑 등 인간 삶의 본질적 문제들에 천착해온 작가 를로르는 이번 작품에서 여행의 과정을 통해 우정에 관한 심도 깊은 성찰을 준다. 이번 작품은 『꾸뻬 씨의 인생 여행』에 독일어판에 이어 불어판보다 앞서 우리말로 번역되어 나왔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꾸뻬 씨가 여행에서 깨달은 우정에 관한 22가지의 잠언과도 같은 내용이 담겨져 있는 『꾸뻬 씨의 우정 여행』은 체코의 마티니, 발레리 해밀의 그림과 함께 하여 읽는 즐거움뿐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더하였다.
                                                      
“쥬 마벨 꾸뻬, 내 이름은 꾸뻬입니다. 나는 파리의 정신과 의사입니다.”
                                                      
행복한 일상을 접고 위험에 빠진 친구를 구하기 위해 나선 여행길
그 길 위에서 깨달은 ‘우정’에 관한 오롯한 깨달음

이상적인 우정을 이루기 위해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가를 주제로 다루고 있는 『꾸뻬 씨의 우정 여행』은 꾸뻬 씨의 절친한 친구 에두아르가 어마어마한 돈을 가지고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리고, 꾸뻬 씨가 위험에 처한 친구를 구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여행을 시작하기 전부터 정신과 의사인 주인공은 우정과 인간관계에 대해 고민을 안고 진료실을 찾아온 환자들을 상담하고, 결혼과 육아로 예전처럼 친한 친구들과의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기 점점 더 힘들어지게 되면서 우정에 관한 고민을 새로이 시작한다. 그러던 찰나 자신의 행방불명된 친구를 찾는 동안 매력적인 여행을 하게 되고, 그립던 오랜 친구들을 만나 그들의 오랜 친구인 에두아르를 구하고자 하는 우정으로 뭉치게 되면서 우정의 연대감에 대한 근본적인 미묘한 차이를 깨달아 간다. 독자들은 『꾸뻬 씨의 우정 여행』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통해 자신의 주변 사람들에 대해 변하는 감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작...(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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