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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서문 들어가며 C.S. 루이스와 공룡들 Chapter 1 사랑을 넘어: 수수께끼 같은 잉클링스 멤버, 찰스 윌리엄스 Chapter 2 뿌리와 발아: 잉클링이 될 친구들 오웬 바필드 | C.S. 루이스 Chapter 3 1920년대의 옥스퍼드: 애석한 꿈 그리고 오웬 바필드와의 전쟁 프로이트의 영향 | ‘뉴룩’과 올드룩 그리고 바필드의 인지학 | ‘연대기적 속물근성’ | 원초적 참여 | J.R.R. 톨킨 | 야망의 시인들 Chapter 4 톨킨은 옥스퍼드로 귀환하고 루이스는 신을 만나다 톨킨과 루이스, 만나다 | 케이브 | 잉글랜드를 통틀어 가장 마지못해 이루어진 개종 Chapter 5 잉클링스의 탄생 성령의 도보 여행과 길 | ‘기묘한 일’ | 모터사이클 사이드카에서의 에피파니 | 루이스의 서클이 합쳐지다 | 잉클링스의 공통 요소, 그리스도교와 글쓰기 Chapter 6 1930년대: 읽고 싶은 책을 쓰다 『베오울프』, 요정 이야기, 이세계(異世界)들 | 루이스, 시 속에서 낭만적 사랑의 기원을 발견하다 | 문학 논객 루이스의 『부흥』 | 그리스도교의 작은 르네상스 Chapter 7 전쟁 기간과 잉클링스의 황금기 전쟁 시기의 도보 여행 | 잉클링스 모임 좀 더 들여다보기 | “잉클링스는 결코 전과 같지 않을 것이다” Chapter 8 황금기의 종결 노션 클럽 | ‘아무도 나타나지 않다’ | 잉클링스, 대중과 만나다 | 루이스의 노정은 그리스도교 신앙의 옹호를 위한 길이었을까? Chapter 9 마지막 시기 작은 방에서 | 풍성한 책들 Chapter 10 잉클링스 이후 Chapter 11 단지 친구들의 그룹인가? 잉클링스와 ‘낭만적 종교’ | 잉클링스 공통의 목적? | 충직한 나니아인들, 그리스도교 친구들 그리고 공유 | 몇 가지 결론 | 우정의 양상 |
Colin Duri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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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그중의 한 편지에서 톨킨은 이 사건이야말로 『호빗』의 후속편이라 할 『반지의 제왕』의 태동이라고까지 했다. 그날 루이스는 둘 중 한 사람은 공간, 나머지 한 사람은 시간 여행에 관한 글을 쓰자는 이야기도 했다. 그는 동전을 던져 누가 무엇을 쓸 건지 정했다. 그 결과 톨킨이 시간 이야기를 쓰고 루이스가 공간 이야기를 쓰게 되었다.
---「들어가며: C.S. 루이스와 공룡들」중에서 ‘곤돌린의 몰락’은 톨킨이 창조한 가운데땅의 이야기로, 톨킨은 솜 전투에서 가장 가까운 친구 둘을 잃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에 생생한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그것은 톨킨의 남은 인생 내내 작업하게 될 소설을 처음으로 일반 사람들에게 선보인(어떻게 될지 매우 불확실하기는 했지만) 순간이었다. 이렇게 다이슨과 코그힐은 에세이 클럽 모임을 통해 이 연장자와 교유하게 되었고, 나중에는 친구가 되어 떠들썩하게 잉클링스에 합류하게 되었다. ---「Chapter 2. 뿌리와 발아: 잉클링이 될 친구들」중에서 루이스와 친구들은 이 계몽적인 최신 시류를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1920년대에 불어닥친 불신 풍조를 무시할 수는 없었다. 루이스가 낭만주의와 문학에서 판타지를 이루는 전반적 토대를 속속들이 파헤치는 글을 쓴 것도 그런 까닭이었다. 루이스의 지적 탐구는 문학의 판타지와 낭만적 요소가 잉클링들의 대화와 특유의 글쓰기에서 중심 역할을 했다는 사실에 비추어볼 때 의미가 크다. ---「Chapter 3. 1920년대의 옥스퍼드: 애석한 꿈 그리고 오웬 바필드와의 전쟁」중에서 친구가 되고 나서 루이스는 종종 톨킨의 집을 방문하기 시작했다. 그러면 톨킨은 베렌과 루시엔 이야기의 운문 버전을 포함하여 작업 중이던 『실마릴리온』을 읽어주곤 했다. 루이스는 기꺼이 미완의 운문을 집으로 가져가 읽고 세세한 의견을 덧붙여 톨킨에게 되돌려주었다. 두 사람 사이의 대화는 당연히 잉클링스의 발아에 대단히 중요한 영향을 끼쳤으며 각자의 저술 활동에 끼친 영향도 이에 못지않았다. ---「Chapter 4. 톨킨은 옥스퍼드로 귀환하고 루이스는 신을 만나다」중에서 1949년까지 16년 동안 그리고 그 이후로도 이 문필가 친구들은 계속해서 산발적으로 만나면서 읽고 이야기했다. 늘 그런 건 아니었지만 대개 목요일 저녁에 만났고, 모임 장소는 주로 모들린에 있는 루이스의 방이었는데, 톨킨이 펨브로크에서 이사한 후에는 머튼칼리지에 있는 그의 널찍한 방에서 모이기도 했다. 그러다가 전쟁 중에는, 아마 그 전부터 그랬을 가능성이 높지만, 화요일 점심시간 전에 이글앤드차일드(Eagle and Child)의 안쪽 방에 있는 작은 공간에서도 모임이 이루어졌다. ---「Chapter 5. 잉클링스의 탄생」중에서 그는 내친김에 루이스에게 시간여행에 관한 글을 쓰겠다고 큰소리쳤는데, 막상 집필을 시작하기가 쉽지 않아서 오랜 시간의 노고를 들인 끝에 나중에서야 『반지의 제왕』(잉클링스 친구들이 ‘새로운 호빗’이라고 부른)을 내놓을 수 있었다. 아무튼 두 차례의 강연을 하면서 그는 잉클링스 사이에서 이루어진 교환과 공유를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새롭게 정비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Chapter 6. 1930년대: 읽고 싶은 책을 쓰다」중에서 톨킨은 개연성 있는 지리, 언어, 역사를 세우고 그 위에 신들과 엘프, 인간들의 이야기를 짜 넣어 가운데땅의 세상을 세심하게 창조하면서도 이것을 한동안 외부에 공개하지 않았다. 그의 창작은 C.S 루이스 같은 가까운 이들 또는 지극히 제한된 외부인들과만 공유하는 사적인 취미의 영역에 머물고 있었다. ---「Chapter 8. 황금기의 종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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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옥스퍼드에는 세기를 뒤흔든 판타지 문학을 탄생시킨
비공식 문학클럽 ‘잉클링스’가 있었다! 1906년부터 1930년경까지, 케임브리지 교우관계를 중심으로 영국의 지식인·예술가들이 모였다. 그들이 사는 곳의 지명을 따서 이 모임을 ‘블룸즈버리그룹’이라 불렀다. 또 19세기 초엽 영국 북부의 호수 지방에 살면서 자연을 벗 삼아 서정적인 시를 썼던 낭만파 시인들을 일컫는 ‘호반 시인’ 또한 후일 빛나는 작품들이 탄생한 근원지였다. 이처럼 한 시대에 영향력 있는 작가들이 모여 위대한 작품을 탄생시킨 영국의 모임 중 국내에는 그리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이 있다. 바로 옥스퍼드의 비공식 문학클럽 ‘잉클링스’다. 잉클링스는 제목만 들어도 누구나 아는 세기의 판타지 작품인 [나니아 연대기][반지의 제왕][호빗] 등을 탄생시킨 영국의 문학 토론 모임으로, C.S. 루이스와 J.R.R. 톨킨을 중심으로 결성되었다. 옥스퍼드의 세인트가일스 술집에서 정기적인 모임을 열어 문학, 철학, 종교에 대한 대화를 나누거나, 모들린칼리지에 마련된 C.S. 루이스의 방 또는 머튼칼리지의 J.R.R. 톨킨의 방에서 자신들이 쓴 최신 글을 읽고 토론하며 폭넓은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이 이 그룹의 활동이었다. 잉클링스는 문학을 하는 친구들끼리의 모임이기는 했지만 의사에서부터 영국군대의 장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포함되어 함께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고 전 세계의 신화와 언어를 담은 저명한 작품들의 세계를 탐미했다. 톨킨은 때때로 자신의 편지에 잉클링스에 대해 쓰곤 했는데, 한번은 이렇게 묘사한 적이 있다. ‘딱히 누가 뽑은 것도 아닌데 친구들은 C.S. 루이스의 주변에 모여들어 모들린에 있던 그의 방에서 만났다. 우리는 모이기만 하면 다양한 종류의 작문들을 큰 소리로 읽곤 했다.’ 루이스는 영문학부 교수 모임인 ‘영문학 티타임’에서 1926년 5월에 처음 톨킨을 만났는데, 톨킨은 여러 면에서 루이스의 롤모델이었다. 내면에 신화적·문학적 상상력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던 톨킨에게 루이스는 이 열정을 이해하고 지지해준 거의 유일한 친구였다. 톨킨이 1930년대에 시작해 1950년대에 마무리하게 되는 [호빗]과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출간과 성공은 루이스와 옥스퍼드 비공식 클럽 ‘잉클링스’에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 영향력은 대단했다. 미국 아마존 극찬! 킬비상 수상자이자 판타지 문학 전문가 콜린 듀리에즈가 40년간의 연구를 통해 써 내려간 ‘잉클링스’에 대한 모든 것! 저널리스트이자 판타지 문학 연구가인 저자 콜린 듀리에즈는 영국을 대표하는 C.S. 루이스 전문가다. 그는 일생을 C,S. 루이스와 그의 작품세계, 그리고 그가 몸담았던 문학클럽 ‘잉클링스’에 대한 연구에 쏟았다. 그는 루이스와 톨킨에 대한 모든 작품과 그들의 생애를 다양한 관점에서 깊이 있게 연구하고 이에 대한 강연과 집필을 해오고 있다. 이 책은 국내에선 한 번도 알려진 적 없는 비공식 문학클럽 ‘잉클링스’의 시작과 영향력에 대해 담아냈다. ‘잉클링’이라 불렸던 C,S. 루이스와 톨킨 그리고 그 외 문학도들이 모임 안에서 어떤 연구와 토론을 했으며, 우리가 잘 아는 [나니아 연대기][반지의 제왕][호빗] 등의 작품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그들의 우정과 대립은 어떤 것이었는지 등의 이야기를 매우 섬세하게 다루고 있다. 미국의 한 판타지 문학 파워블로거는 이 책에 대해 “루이스와 톨킨에 대한 스케치적인 지식에 색을 입혀줄 것”이라며 극찬했고, 콜린 듀리에즈의 면밀한 연구와 집필 방식에 대해 많은 평론가들이 ‘그는 꼭 잉클링들과 밤새 이야기하다 막 술집에서 나온 사람 같았다’며 그 생생한 경험을 묘사했다. 국내에선 처음 발표되는 ‘잉클링스’ 관련 이야기이지만, 이 책은 루이스와 톨킨을 설명하는 여느 책들 중에서도 정점에 있다 할 만하다. 미국 아마존은 여태껏 콜린 듀리에즈가 펴낸 다른 어떤 책보다 훨씬 흥미진진한 요소들이 가득하다고 말한다. 친구가 되고 나서 루이스는 종종 톨킨의 집을 방문하기 시작했다. 그러면 톨킨은 작업 중이던 『실마릴리온』을 읽어주곤 했다. 루이스는 기꺼이 미완의 운문을 집으로 가져가 읽고 세세한 의견을 덧붙여 톨킨에게 되돌려주었다. 두 사람 사이의 대화는 당연히 잉클링스의 발아에 대단히 중요한 영향을 끼쳤으며 각자의 저술 활동에 끼친 영향도 이에 못지않았다. -본문 중에서 저자는 전작을 통해 루이스와 톨킨의 우정을 다루어 세상을 놀라게 했다면, 이 책은 그들의 우정을 넘어 세기를 흔든 위대한 판타지 문학 작품의 탄생과, 작품이 완성되는 과정에서 그들이 서로에게 미친 영향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고 있어 놀라움을 선사한다. 더불어 그들이 모였던 선술집, 자주 토론의 장소가 되었던 옥스퍼드 스트리트의 호텔, 인적이 드물었던 작은 서점 옆의 이색적인 펍, 옥스퍼드 내의 에디슨 산책로, 그리고 그들 각각의 영감의 장소가 되곤 했던 밴티지포인트까지… 그 어디에서도 다루지 않은 그들의 소소한 일상과 위대한 작품의 시작에 대한 이야기를 담백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언어로 담아내어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40년간의 연구를 토대로 쓰인 이 책은 출간 즉시 미국, 영국 문학계의 주목을 받으며 전 세계 판타지 문학 마니아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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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20세기 최고의 판타지 문학의 뿌리가 된 문학클럽 ‘잉클링스’에 관해 읽은 책들 중 단연 최고다.” - 월터 후퍼 Walter Hooper (C.S. 루이스의 문학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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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잉클링스의 창조적 상호작용만큼 매혹적인 주제는 없다. 이 책은 클럽과 그 멤버들에 대한 거침없고 정직한 진술이며, 저자는 잉클링스와 더 큰 맥락에서 그들의 생각들이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를 놓치지 않고 보여준다. 지금까지 나온 듀리에즈의 책 중 최고의 책이다. 이 새로운 이야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 다이애나 파블락 글라이어 Diana Pavlac Glyer (『공동체 작가들로서의 C.S. 루이스와 J.R.R. 톨킨: 그들이 지켜냈던 교우(The Company They Keep: C.S. Lewis and J.R.R. Tolkien as Writers in Community)』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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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C.S. 루이스, 톨킨 등 잉클링스 멤버였던 작가들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한층 깊은 문학적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또한 그들의 연구가 어떻게 상상력으로 이어졌는지 나아가 대중적 글쓰기로 탄생되었는지 보여준다. 듀리에즈의 세밀한 연구와 친밀한 이해방식을 바탕으로 쓰인 이 글을 읽고 있노라면 잉클링들과 함께 이글앤드차일드에서 밤을 새우고 아침에 막 나온 듀리에즈를 만난 듯한 느낌마저 받게 한다.” - 해리 리 포 Harry Lee Poe (『옥스퍼드의 잉클링스와 C.S. 루이스가 기억하는 것들(The Inklings of Oxford and C.S. Lewis Remembered)』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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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잉클링스 입문자뿐 아니라 노련한 독자들까지 모두에게 적합한 귀한 자료다. 잉클링스에 대해 잘 모르는 이들도 이 책을 통해 루이스, 톨킨 그리고 그들 친구들의 삶과 작업에 대한 재미있고 균형 잡힌 개요를 이해할 수 있다. 듀리에즈는 상세하고 부지런한 조사를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책 또한 잉클링스에 대한 초기 연구에 익숙한 독자들에게조차 놀랍고 흥미로운 통찰을 제공한다.” - 데이빗 C. 다우닝 David C. Downing (『가장 내키지 않은 개종과 왕을 찾아서(The Most Reluctant Convert and Looking for the King)』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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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듀리에즈는 전작을 통해 루이스와 톨킨의 우정에 대해 다루어 영국 문학계를 놀라게 했다. 이 책은 그 책에서 더욱 확장해 서로를 지원했던 잉클링스 전체의 관계를 보여준다. 특히 클럽 멤버들의 우정과 창조성에 대한 연대기는 매우 유용하다. 이 책은 잉클링스 내부 관계에 대한 포괄적인 탐구 결과이며, 늘 그랬듯 듀리이즈의 깊이 있고 명료한 문체는 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한층 높여준다.” - 닥터 자넷 시어스 Revd Dr Jeanette Sears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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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잉클링스라는 매혹적인 문학 클럽에 대해 흥미롭고도 진중한 시각을 선사한다. 험프리 카펜더, 다이애나 글라이어 등 여러 사람들이 이전에 연구했던 자료들을 바탕으로 듀리에즈는 잉클링스의 사상과 작품을 맥락화할 수 있는 새로운 통찰을 이끌어내면서 무엇이 그들을 뭉치게 했으며, 명백하게 규정하기 어렵지만 무엇이 서로의 작품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루이스와 톨킨 그리고 그들 친구들의 작품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들의 책장에 추가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 마저리 램프 미드 Marjorie Lamp Mead (미국 일리노이 주 소재 위턴칼리지 부설 매리언 E. 웨이드센터(The Marion E. Wade Center) 부 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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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를 대표하는 판타지 문학 작품을 써낸 작가들의 이야기 『루이스와 톨킨의 문학 클럽』. 더 이상 이들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가 없으리라 생각하던 차에 콜린 듀리에즈의 신선하고도 매력적인 견해를 만나게 되었다. 나는 내 소중한 애서들을 꽂아놓은 책장에 당당하게 이 책을 꽂았고, 이후로도 쭉 오랫동안 이 책을 기억하게 될 것이다.” - 캐롤린 커티스 Carolyn Curtis (『여자들과 C.S. 루이스 - 그의 삶과 문학이 오늘날의 문화에서 드러내 보인 것들(Women and C.S. Lewis - What his life and literature reveal for today’s culture)』저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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