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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편지 오디오북 (USB)
PC 및 안드로이드 OS 8.0 재생 가능 [오디오북 USB + 가이드북]
박은봉서혜정 구연
책과함께어린이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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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국사 편지 1~5권』의 총 낭독 시간은 23시간 15분이며, 음원 파일은 72개입니다.
제목, 챕터별 낭독 시간, 각 권의 음원 파일 수
1권 [ 원시 사회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 - 14~20분, 13개
2권 [ 후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 - 14~21분, 14개
3권 [ 조선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 ] - 14~23분, 14개
4권 [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 성립까지 ] - 18분~23분, 14개
5권 [ 대한제국부터 남북 화해 시대까지 ] - 17~22분, 17개

저자 소개 2

朴垠鳳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한국사를 공부했다. 1990년대 초부터 교양역사책 집필을 계속하며 다양한 역사책을 출간하고 있다. 딸 세운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던 무렵, 사줄만한 역사책이 없다고 느낀 작가는 직접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역사책을 쓰기 시작했고 3년여에 걸쳐 『한국사 편지』를 완성했다. 2004년 제45회 백상출판문화상 어린이청소년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엄마의 역사 편지 1,2』『박은봉 이광희 선생님의 한국사 상식 바로잡기 1』『한국사 100장면』『세계사 100장면』『한국사 상식 바로잡기』『한국사 뒷이야기』『세계사 뒷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한국사를 공부했다. 1990년대 초부터 교양역사책 집필을 계속하며 다양한 역사책을 출간하고 있다. 딸 세운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던 무렵, 사줄만한 역사책이 없다고 느낀 작가는 직접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역사책을 쓰기 시작했고 3년여에 걸쳐 『한국사 편지』를 완성했다. 2004년 제45회 백상출판문화상 어린이청소년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엄마의 역사 편지 1,2』『박은봉 이광희 선생님의 한국사 상식 바로잡기 1』『한국사 100장면』『세계사 100장면』『한국사 상식 바로잡기』『한국사 뒷이야기』『세계사 뒷이야기』『인물 여성사 한국편(공저)』『박은봉·이광희 선생님의 한국사 상식 바로잡기 1, 2』(공저) 등이 있다.

박은봉의 다른 상품

구연서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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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무서움을 떨치기 위해 크게 책을 읽던 아이가 자라 서울예대 신입생 때 KBS 공채 합격으로 성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엑스파일〉의 스컬리 역,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과 〈생로 병사의 비밀〉의 내레이션으로 유명하며, 〈이누야샤〉의 금강, 〈달의 요정 세일러 문〉의 비키, 〈포켓몬스터〉의 봄이 등등 다수의 영화, 애니메이션, 광고 작업을 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나에게, 낭독》 《낭독을 시작합니다》 이 있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목소리 재능 기부와 대중 강연, 낭독 수업 등으로 낭독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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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90*230*11mm
ISBN13
979118899045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출판사 리뷰

왜 오디오북일까?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더 깊이 몰입하고 더 오래 기억된다

청각은 우리 몸에서 가장 먼저 발달하는 감각으로 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눈으로만 읽을 때보다 집중도 더 잘 되고 내용도 쉽게 흡수되어 학습 효과가 높아진다. 원시 사회부터 오늘날까지 정치사, 생활사, 문화사 그리고 인물들을 다룬 흥미진진한 우리 역사 이야기를 KBS 성우 출신 서혜정의 목소리로 더욱 생생히 들을 수 있다.

시각적 자극에 지친 아이는 물론, 책을 펼 시간조차 없는 가족 모두를 위하여!
『한국사 편지 오디오북』은 한국사를 전공한 역사학자인 엄마가 딸과 나눈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실려 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기 더욱 좋다. 오디오북 하나면 실내에서뿐만 아니라 걷거나 운전을 하는 등 이동 중에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

추천평

우리나라 어린이 한국사 책은 『한국사 편지』 출간으로 인해 비로소 온전하게 한국의 역사를 이 나라의 미래 세대에게 알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처음으로 1945년 해방 후 현대사를 정면으로 다루었습니다.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내용으로 담고 있으면서 편지의 형식으로 아이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는 점 역시 이 책의 큰 장점입니다.
나아가 한국의 역사에 관심 있는 외국인과 재외동포들에게 『한국사 편지』의 영문판 『Letters from Korean History 1~5』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 이 책의 ‘오디오북’도 발간한다고 하니, 나날이 진화·발전하는 『한국사 편지』 에 박수를 보냅니다.
- 박태균 (한국현대사,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어제도 오늘도 세상은 시끄럽고 사람들은 서로 자기가 옳다고 다툽니다. 그것들이 차곡차곡 쌓여 훗날에는 역사가 됩니다. 그렇다면 역사책에는 차갑고 무서운 이야기들로 가득하겠네요. 『한국사 편지』 는 그렇지 않다고, 역사는 따뜻한 위로가 되고 세상을 살아갈 힘을 주는 에너지임을 가르쳐 줍니다. 폭풍이 지난 들판은 어지럽지만, 그 위를 비추는 강렬한 햇빛이 사람들에게 다시 살아갈 힘을 주듯이 『한국사 편지』 는 오천 년간 겪어 온 역사가 오늘의 우리가 세상을 익히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짚어 보는 데 길잡이 역할을 한다는 진실을 일러 줍니다.
『한국사 편지』 는 엄마가 딸에게 동화책을 읽어 주듯 다정하게 써 내려간 편지입니다. 그 편지를 눈으로 읽지 않고 귀로 들을 수 있다니, 기대가 큽니다. 엄마가 보고 싶을 때 언제든 스마트폰을 꺼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듯이, 엄마가 들려주던 역사 이야기를 듣고 싶을 때마다 들을 수 있습니다. 『한국사 편지』 의 따뜻한 글이 이제는 정겨운 말이 되어 우리를 지혜로운 삶과 희망찬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길로 이끌어 주리라 기대합니다.
- 김정인 (춘천교대 사회과교육과 교수)


가슴을 뛰게 해 주는 책과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고마운 일입니다. 바로 『한국사 편지』가 그렇습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전해 주는 편지를 통해 우리 역사와 마주하는 이 책은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요. 역사에 대한 눈을 틔워주는 동시에 알찬 내용으로, 아이들에게는 물론 부모님들께도 우리 역사와 생생히 만나는 소중한 길을 열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급격한 과학 기술의 발전과 매체 환경이 달라진 상황 속에서 오히려 독서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는 요즘입니다. 첨단 기술을 담아내는 그 핵심 내용들은 결국 독서를 통해 마련되니까요. 이런 상황에서 출시된 『한국사 편지』 오디오북이 참 반갑습니다. 오디오북을 듣다보면, 우리 아이들이 역사의 주인공으로 희망차게 자라길 바라는 책의 내용이 오롯하게 다가옵니다. 눈과 귀로 마주하는 특별한 체험을 통해 우리 역사와 만나 보시길 추천합니다.
- 배성호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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