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담자균문 Basidiomycota
주름균아문 Agaricomycotina 주름균강 Agaricomycetes 011 그물버섯목 Boletales 011 방귀버섯목 Geastrales 232 그물버섯과 Boletaceae 011 방귀버섯과 Geastraceae 232 못버섯과 Gomphidiaceae 130 황금그물버섯과 Boletinellaceae 138 무당버섯목 Russulales 242 연지버섯과 Calostomataceae 139 방패버섯과 Albatrellaceae 242 버짐버섯과 Coniophoraceae 141 전분꽃구름버섯과 Amylostereaceae 248 먼지버섯과 Diplocystidiaceae 142 솔방울털버섯과 Auriscalpiaceae 249 둘레그물버섯과 Gyroporaceae 143 뿌리버섯과 Bondarzewiaceae 254 꾀꼬리큰버섯과 Hygrophoropsidaceae 148 가시버섯과 Echinodontiaceae 258 우단버섯과 Paxillaceae 150 기질고약버섯과 Lachnocladiaceae 265 알버섯과 Rhizopogonaceae 153 껍질고약버섯과 Peniophoraceae 268 어리알버섯과 Sclerodermatacaeae 159 꽃구름버섯과 Stereaceae 273 비단그물버섯과 Suillaceae 167 무당버섯과 Russulaceae 286 꾀꼬리버섯목 Cantharellales 194 부록 511 비로드꾀꼬리버섯과 Aphelariaceae 194 참고문헌 523 솜털고약버섯과 Botryobasidiacaeae 195 색인(국문·영문) 527 뿔담자버섯과 Ceratobasidiaceae 196 볏싸리버섯과 Clavulinaceae 196 수염버섯과 Hydnaceae 204 혹버섯과 Tulasnellaceae 232 |
조덕현의 다른 상품
|
50년 동안 전국에서 채집하여 연구한 수많은 표본과 사진을 토대로 집필
흰구멍버섯 Boletus alboporus D.H.Cho 등 5개 신종 기재 아시아 균학자 3인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는 저자가 필생을 바쳐 저술한 도감 50년간 한라산에서 백두산까지 걸어 다니면서 균류를 채집하여 관찰하였다. 그 결과 나도 모르는 사이에 10만 점이 넘는 표본과 사진 자료를 확보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 휴식다운 휴식을 한 적이 없다고 할 만큼 일 년 내내 연구를 해왔다. 일하는 것이 곧 휴식이라 생각하면서 살아왔다. 그렇게 연구하여 온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의 균류를 총 여섯 권으로 정리하려고 노력하였다. 이미 네 권을 출간하였고 이 책은 그 다섯 번째 책으로서 그물버섯목, 꾀꼬리버섯목, 방귀버섯목, 무당버섯목 등 570여 종의 균류를 담고 있다. 좀 더 자세히 보면, 그물버섯목(Bolbatales)12개 과, 꾀꼬리버섯목(Cantharellales) 6개 과, 방귀버섯목(Geastrales) 1개 과, 무당버섯목(Russulales)9개 과이다. 최근 생물의 분류가 분자생물학적 분류로 그 방식이 바뀌면서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종들의 학명과 소속도 바뀌게 되었다. 특히 현 5권에서는 그물버섯목의 그물버섯속이 다른 속으로 바뀐 것들이 많다. 한국의 보통명도 바꾸어야 하므로 혼란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 그에 따라 도감도 바뀌고 발전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현실이다. 균학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어려움이 따르게 되었다. 저자의 『한국의 균류』 도감이 이러한 애로 사항을 해결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2020년까지는 계획했던 6권까지 마무리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균학을 연구하는 학생, 학자, 전문가에게 기초적 자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한국의 균학이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되리라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