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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집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책을 펴내며 다시, 시작 | 변심 | 도시형 한옥 | “눈에 콩깍지가 씌었던 게지” | 중문의 존재 | 세월의 흔적 | 나란히나란히 | 반짝반짝 | 2017년 10월, 9시 44분의 방 | 개인의 삶에도 역사는 흐른다 | 이해한다는 빈말 | 우리의 쓸 것 | 지붕의 입자 | 쌓여 있는 시간이여 안녕, 새로 쌓을 시간이여 안녕 | 분기점 | 깃발 또는 호루라기 | 오래된 것의 의미 | 경계 밖 | 경계 안 | 집의 실상 | 안목은 안목, 현실은 현실 | 나는 이 집의 들보다 | 안식 | 건설 | 직선의 미 | 나무와 나무가 만나 기둥이 됩니다 | 앞으로 100년 | 흙집 | 집으로 가는 길 | 집은 아래에서 위로 짓는다 | 집도 삶도 전진 중 | 지붕의 속사정 | 나무의 할 일 | 손맛 | 사람이 짓는 집 | 손때로 짓는 집 | 기와의 색 | 잊고 있던 그 시절 | 선들의 집합 | 방방 크기의 이면 | 하루에 할 수 있는 만큼만 일하기 | 이것은 직선인가 직선이 아닌가 | 나의 집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 천막이 걷히다 | 나의 집에 당도하다 | 붉은 떡에 마음을 담다 | 나무를 심다 | 끝나도 끝난 게 아니다 | 텅 빈 벽 | 한옥의 얼굴, 창호 | 그저 고운 집 |집이 나의 삶 속으로 들어오다 | 한우물을 파겠다는 다짐 | 문자향을 그리다 | 화장실을 위한 심사숙고 | 부엌, 뭔가 좀 다른 느낌 | 다시, 나란히나란히 | 한낮의 나의 집 | 밤이 깊었네 | 첫눈 | 대문을 이루는 것들 | 봄이 오고 있다 | 또다시, 시작 『작은 출판사 차리는 법』 들어가는 글 1 2018년 4월 5일, 작은 출판사 대표가 되다 2 나의 영토에 나의 꽃을 피우고 싶다 3 빵이 있어야 빵집, 책이 있어야 출판사 4 세상을 향해 출판사 혜화1117의 문을 열다 5 2018년 5월 5일, 첫 책을 출간하다 6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쏟을 수밖에 7 첫 책을 향한 세상의 환호, 그 앞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다 8 아무도 몰라보는 자의 외침, 들어 줄 자 누구랴 9 출판사 대표의 시간은 이렇게 흐른다 10 나는 노동자인가, 노동자가 아닌가 11 출판사 시작 후 2년, 어떤 건 맞고 어떤 건 틀리다 12 출판사의 입자를 빛나게 하는 것, 이것이 나의 할 일 + 언젠가 작은 출판사를 차려 보고 싶은 이들에게 + + 담당 편집자가 2년 차 작은 출판사 대표에게 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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