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아마도) 중간쯤 와 있다고 생각하는 잡지 〈디 차이트〉의 편집자이며 『100 인생 그림책』의 작가입니다. 태어났을 때 책의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해주었고, 몇 년 뒤 글을 쓸 때 많이 도와준 조카 파울라와 로타에게 이 책을 바친다. 이 책은 수많은 나라에서 번역되었다.
이탈리아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로 수많은 상을 받았다. 2009년에 포르투갈 실크스크린센터에서 다른 예술가들과 합동 작업을 했고, 2010년에 이탈리아 밀라노의 도서관연합이 주최하는 전시회와 워크숍에 참가했습니다. 제5회 국제 아동도서 일러스트 비엔날레에서 『우산의 하루』로 일러스트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100 인생 그림책』, 『제미 버튼』, 『티모시와 99마리 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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