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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신국원 박사 외 5명 저자 서문 역자 서문 제1장 말씀이 육신 되어 제2장 그리스도의 인성은 타락했는가? 제3장 그리스도는 실제로 시험받으셨나? 제4장 그리스도는 자신을 선포하셨나? 제5장 십자가를 향하여 제6장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 제7장 하나님은 왜 자기 아들을 희생시키셨나? 제8장 예수와 부활 제9장 바울은 예수를 하나님으로 고백했나? 제10장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
Donald Macl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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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났다. 하나님 자신은 비가시적이시고, 다름otherness이라는 짙은 구름에 의해 사람이 뚫고 들어가 파악하기 힘든 분이시다. 반대로, 눈이 멀 정도의 광명한 빛으로 인하여 사람이 파악하기 힘든 분이시다. 비유적으로 말하자면, 사람의 육안으로 태양을 응시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눈을 들어 태양에 도전한다면, 망막이 타고 눈은 멀게 될 것이다. 하지만 망원경을 활용하여 흑지에 태양의 이미지를 투과하면 그 모양을 인지하는 것은 가능하다.
--- p.29 타락한 사람 모두에게는 낯선 것이 아닌 익숙한 경험이다.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그리고 하나님을 향하여 사시는 그리스도께는 형언할 길 없는 공포였다. 예상컨대, 그는 두려움에 압도당하셨을 것이다. 실제로 그는 고독에 처하셨다. 먼 나라는 탕자가 아닌 독생자를 극한으로 괴롭게 했다. --- p.50 그러므로 성자 하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고난을 겪으셨을 뿐만 아니라 성부 하나님 역시 아들을 내어 주심으로 고통당하셨다는 믿음을 붙들어야 한다. 아들이 버림받은 만큼 아버지도 진실로 빼앗기셨다. 아들이 아버지를 잃어 고통당한 그 실재만큼 아버지도 아들을 잃어 고난을 겪으셨다. --- p.1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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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이론적이지 않고 실질적이고, 다른 조직신학처럼 무겁지도 않다. 그렇다고 내용이 가벼운 것은 결코 아니다. 그의 글들은 간략하지만 초점이 분명하며 논의도 예리하다. 말하려는 점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 신국원 (박사, 전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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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10개의 질문을 앞장세워 기독론의 핵심 내용에 접근한다. 10개의 질문 모두에는 진중한 성도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마음에 두었던, 흔하지만 쉽게 답을 들을 수 없었던 내용이 담겨 있다. - 송태근 (삼일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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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언론인의 필치, 학자의 정신, 설교자의 마음이 어우러져 왕 되신 분을 높이는 데 쓰임 받고 있다. 본서는 맥클라우드 박사의 접근성 높은 기독론을 담고 있기에 독자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 덩컨 랭킨 (리폼드신학교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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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교회적 배경을 가진 독자들을 위해 역사적 기독교 신앙의 심오함에 관한 풍성한 통찰을 기초로 간결하나 준비된 교훈을 제공한다. 맥클라우드를 처음으로 접한 진지한 독자라면, 정통과 독창이 기가 막히게 버무려진 본서로부터 큰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 팀 트럼퍼 (웨스트민스터신학교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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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에는 기독교의 정수 바로 그것이 담겨 있다. 명쾌하게 설명하고, 정직하게 논쟁하며, 열정적으로 집필한 “부드러운 정통”임이 분명하다. - 존 니콜스 (런던도시선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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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맥클라우드 박사는 복잡한 신학적 개념을 흥미롭고 깊이 생각하게 하는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재능을 소유하고 있다. 『간추린 기독론: 영광에서 골고다까지』의 각 장의 한 단어도 허투루 사용되지 않았다. - 이아인 캠벨 (백스코틀랜드자유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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