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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1 생존운동으로 체력 단련을 하며머리보다 몸을 움직여야 하는 날이 있다 퇴근 후 운동 1시간 운동이 힘든 이유 백 가지 설원의 오뚝이 새 다리의 필살기 강풍에 맞서는 방법 1분 플랭크로 복근 만들기 몸이 말랑하도록 스트레칭 9내 영혼의 다크서클 천천히 조금씩, 거북이씨의 역전 야매 천주교인의 절 운동 잘 먹고 잘 사는 것 Episode 2 몸과 마음이 단단해지고물 흐르듯이 산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타트 의식의 흐름대로, 그저 습관처럼 이왕이면 즐겁게 나를 위로하는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 열심히 말고, 그냥 우산과 두꺼운 옷을 준비한다는 것 마음이 무너지지 않도록 분노의 아드레날린 활용법 나를 지키는 적당한 거리 성공적인 퇴사 전략 텅 빈 마음이 들 땐 더욱 몸을 쓰자Episode 3 조금씩 나를 찾아가며결핍의 대 환장 파티 맛있는 인생, 본아페티 체력 단련이라는 잭팟 겁먹지 마, 릴렉스 나의 미래를 점쳐 보는 경험 그냥 좋은 것 밥벌이의 고단함 나를 말해 주는 취향 별일 없이 산다 외롭지만 외롭지 않아 혼자여도 괜찮아 일상이라는 루틴 고양이처럼 무심하게 Episode 4 비로소 나만의 방향과 속도를 찾아돌고래처럼 유연하게 휘둘리지 않는 내 삶의 기준 적극적으로 멍 때리기 힘 빼기의 기술, 여유 두려움과 불안을 다루는 3단계 일상의 테러에 대처하는 자세 의미 없는 일은 없다 주저앉지 않는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건강하게 지구를 떠나자 나만의 방향과 속도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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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1 생존운동으로 체력 단련을 하며피로사회를 살고 있는 우리는 피로를 친구처럼 달고 다니곤 합니다. 마음과 몸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내 안의 에너지가 한계에 도달했고 방전 직전인 경우가 많습니다. 머리, 마음, 몸은 함께 맞물려 작동하기에 어느 하나가 오작동하면 다른 부분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마음이 지치면 몸도 지치고 머리까지도 혼란스러워지지요. 반대로 몸의 컨디션이 좋으면 마음과 머리도 상쾌해집니다. “생각이 막히고 몸이 처지고 마음이 말을 듣지 않는 날에는 더욱 몸을 사용할 것“을 권합니다. 운동으로 체력이 다져져 몸의 컨디션을 회복하면 마음의 에너지도 자동 충전이 됩니다. 그러기에 이 운동은 ‘생존운동’이라 부릅니다. 내 몸과 마음이 말랑하고 시원하도록 가벼운 스트레칭부터 시작해 보세요. Episode 2 몸과 마음이 단단해지고 “퇴근 후 운동 1시간!”까지의 길은 결코 쉽지 않은 도전일거예요. 어쩌면 30분 스트레칭도 어려울 수 있어요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체력은 ‘오늘 5분 스트레칭’부터 시작입니다. 저마다 운동의 이유와 목적은 다를 수 있지만 운동은 확실히 삶의 질을 향상시켜 줍니다. 소소한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다보면 작은 근육들이 붙어서 어느 덧 내 몸은 단단해져 있을 거예요. “몸이 먼저 움직이면 마음이 움직이는 신기한 경험”도 하게 될 겁니다. 몸이 움직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의식의 흐름대로 자연스럽게 움직이도록 운동을 하루 일상에 “습관”으로 만들면 됩니다. 반복된 움직임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나의 의지보다 큰 힘을 발휘하여 내 인생의 방향까지도 바꾸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내 마음의 근육도 어떤 강풍이 몰려와도 흔들리지 않도록 단단해져 있을 것입니다. Episode 3 조금씩 나를 찾아가며분명 시작은 ‘작은 일’이였는데, ‘내가 이런 일로 무너지는 것일까?’ 하는 때가 있습니다. 작은 것이 모이면 덩치가 커집니다. 이럴 때는 무너지는 마음을 더 다독여 바로 세워주어야 합니다. 몸이 무너지면 마음이 무너지는 것도 순식간이기 때문입니다. 단단한 마음과 몸은 한 순간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습관처럼 운동이 일상에 붙을 때 의식처럼 자연스럽게 나의 일상이 될 때, 체력 단련으로 내 몸과 마음에 소소한 근육이 자리 잡을 때 비로소 나에 대한 믿음, 자신감, 용기가 생깁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저력이 생깁니다. 새로운 도전에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도전은 다른 경험으로 가는 길들을 열어주기에 충분히 가치가 있다는 믿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겁니다. 누구에게 이해를 받거나 구하기보다 그저 내가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하면 됩니다. Episode 4 비로소 나만의 방향과 속도를 찾아삶이 좀 더 유연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살다 보면 세상이 마음 같지 않다는 것을 쉽게 느낍니다. 나보다 남의 시선을 의식할 때 애매한 기준으로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내 몸에 맞는 옷은 내가 가장 잘 알 듯, 나에게 맞는 길은 나의 상황과 상태에 맞게 취하는 게 답입니다. 운동으로 몸과 마음에 잡힌 균형감과 유연성을 내 삶속에도 발휘해 보세요. 너무 힘을 주지도 힘을 빼지도, 너무 서두르지도 너무 늦지도 않도록, 내 몸과 마음이 엇박자가 나지 않도록 그저 힘을 빼고 흐름에 몸을 맡기고 천천히 호흡을 고를 때, 한결 수월하게 흘러가는 것을 알게 됩니다. 비로소 나만의 방향과 속도를 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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