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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청춘 4
다시 시작이다. 아니, 이제부터 본 게임이다! 완결
이보람 글그림
교보문고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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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 어머님 어머니
2. 알 수 없는 마음
3. 워터파크
4. 현정이 시집가면
5. 다시 회사로
6. 하지 못한 말
7. 핑크 추석
8. 안 좋은 예감
9. 흑역사
10. 미아
11. 세미 상견례
12. 행복이란
13. 벚꽃 오프닝
14. 아버지
15.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16. 싫은 여자
17. 오랜 연인
18. 평생 친구
19. 기회
20. 결혼 준비 1
21. 흥칫뿡
22. 사랑한다는 말
23. 결혼 준비 2
24. 포옹
25. 하지 마요
26. 끝
27. 그리움의 힘
28. 이름
29. 축가
30. 기대
31. 우연과 인연
32. 아니라고!
33. 성장통
34. 점수 따기
35. 명절 후유증
36. 두근두근
37. 권태긴가봉가
38. 잔치 준비
39. 양치
40. 맞을 짓
41. 내 결정
42. 선택의 기로
43. 다 그러고 살아요
44. 왜 공무원이어야 해?
45. 무서워
46. 어린애
47. 청첩장
48. 대리의 결혼식
49. 어쨌거나, 청춘

저자 소개 1

글그림이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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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리, 민요작가

간신히 대학을 졸업한 뒤 어찌어찌 회사에 들어가 직장인 코스프레를 하며 지냈지만 도무지 체질에 맞지 않아 과감하게 때려쳤다. 그리고 친구의 추천으로 웹툰을 그리기 시작했다. 교보문고 북뉴스에서 연재한 웹툰 <미쓰리의 어쨌거나, 청춘>은 웹툰 보러 인터넷교보문고를 방문한다는 말을 할 정도로 청춘 독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자신의 일상다반사를 그린 웹툰 <fiction or nonfiction>은 연재 직후 네이버 베스트 도전 인기 웹툰이 되었고, 연재 7년 만에 마침내 다음 웹툰에서 <퀴퀴한 일기>로 정식 연재가 결정되었다. 특유의 개그 코드와 미워할 수 없는 즈질스러운 감성은 한
간신히 대학을 졸업한 뒤 어찌어찌 회사에 들어가 직장인 코스프레를 하며 지냈지만 도무지 체질에 맞지 않아 과감하게 때려쳤다. 그리고 친구의 추천으로 웹툰을 그리기 시작했다. 교보문고 북뉴스에서 연재한 웹툰 <미쓰리의 어쨌거나, 청춘>은 웹툰 보러 인터넷교보문고를 방문한다는 말을 할 정도로 청춘 독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자신의 일상다반사를 그린 웹툰 은 연재 직후 네이버 베스트 도전 인기 웹툰이 되었고, 연재 7년 만에 마침내 다음 웹툰에서 <퀴퀴한 일기>로 정식 연재가 결정되었다. 특유의 개그 코드와 미워할 수 없는 즈질스러운 감성은 한번만 봐도 빠져들 만큼 중독성이 강해 단단한 고정 팬을 확보했다. 출간한 책으로『미쓰리즘 1, 2』 『변태같지만 담백한 미쓰리의 퀴퀴한 일기』 『어쨌거나, 청춘 1, 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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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4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524g | 135*200*30mm
ISBN13
9791159099861

출판사 리뷰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일상을 지켜내며
새롭게 찾아온 변화에 적응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우연히 남자친구 지호의 어머니와 만나게 된 대리. 쿨하고, 능력 있고, 화통하고, 자신감과 애정이 어머니는 남자친구 지호의 철딱서니 없는 부분을 채우라며 하늘에서 평균값을 맞춰준 인연 같다. 덕분에 지호와의 결혼 이야기가 오고가기 시작했다. 현정은 꿈에 그리던 공무원 일이 어느덧 익숙해졌다. 남자친구 민규는 스타 셰프가 되어 어느 때보다 바쁜 날들을 보낸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은 현정이 부럽다고 입을 모아 말하지만 문득문득 쓸쓸하고 외로움을 느끼는 중이다. 다시 만난 엄마와 아저씨는 여전히 꽁냥꽁냥 잘 만나며 사랑의 느긋함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대리의 멘토이자 상사인 박지현 차장은 동창과 썸 비스무리한 것을 타면서 새로운 감정을 느끼고 밀당의 재미에 푹 빠져 지낸다. 이렇듯 『어쨌거나, 청춘 4』 속의 모두는 저마다 일상을 지켜내며 새롭게 찾아온 변화에 적응하고 있다.

몇 살이 되든, 어디에 있든
우린 어쨌거나 청춘이니까!


교보문고 북뉴스에 연재되며 엄청난 조회 수와 골수팬을 확보한 웹툰 『어쨌거나, 청춘』. 마지막 네 번째 이야기는 얼핏 인생이 내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볼수록 우리를 흔드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를 보여준다. 흔들림의 한가운데서 묵묵히 각자의 길을 걸어가는 현정이와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오랜 시간 취준생이라는 이름으로 패배감과 좌절감으로 점철된 현정이의 곁에는 늘 좋은 사람들이 함께했다.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만들어준 도움닫기 같은 친구 대리, 앞으로 만날 수많은 악당들을 잘근잘근 씹어줄 내 사람 민규,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온전히 알아주는 엄마까지. 덕분에 우리는 몇 살이 되든, 어디에 있든 청춘이다. 이제부터 청춘의 본 게임을 시작할 세상의 모든 현정이를 응원하며, 『어쨌거나, 청춘 4』 이제 다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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