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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ann Cristoph Arnold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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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이를 만들고 아이들이 내일을 만든다. 광란의 시대에 하느님 나라를 희망한다면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깨우쳐주는 책이다. “무엇을 가르칠까?”를 생각하기 전에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생각하게 했다. - 박기호 (신부, 예수살이공동체 산위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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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자녀양육 지침서가 아니다. 지은이는 참된
부모 되기는 종교적 차원을 넘어 온전한 한 인간으로 살아가는 헌신과 사랑의 길임을 경건한 영성과 깊은 믿음으로 보여준다. - 이경재 (실상사 작은학교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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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배경인 공동체 삶은 우리가 추구해야 할 교육의 목표이다.
참교육을 원하는 부모뿐만 아니라, 교사에게 유익한 책이다. - 정태일 (목사, 사랑방공동체 대표. 멋쟁이학교 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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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 세계는 우선 가정입니다. 그러나 다음에는 온 마을이
어린이의 성장에 영향을 줍니다. 어린이가 있어서 마을사람들은 고단한 삶을 헤쳐가며 사는 동안 마음속에 박힌 굳은살이 부드러워집니다. 어린이가 없는 마을은 어두운 사회입니다. 어린이가 마을을 밝게 합니다. - 홍순명 (전 풀무농업고등기술학교 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