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이창숙
경기도 화성군 전주 이씨 집성촌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어른이 되어, 오랫동안 초등학교 아이들과 글쓰기 공부를 하다가 뒤늦게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대에 왜 글을 써야 하는가를 늘 고민하며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2008년 계간지 시와 동화에 단편 「고양이를 부탁해」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매』로 제6회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 창작 부문 대상을 받았고, 2010년 대산창작기금을 받았습니다. 청소년 소설 『무옥이』가 있습니다.
그림 : 상미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습니다. 강원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습니다. 『서로 돕고 살아요 공동체』가 첫 책입니다.
글 : 김정신
서울에서 태어나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습니다. 항상 어린이들에게 유익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100점 잡는 초등 어휘력 100』 『옛 그림에는 어떤 비밀이 담겨 있을까?』 『툴툴마녀는 생각을 싫어해!』 『툴툴마녀는 수학을 싫어해!』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정소영
서울에서 태어나 동덕여자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그림을 좋아했는데, 어린이를 위해 그림을 그리게 되어 참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사랑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나뭇잎 성의 성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