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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영어 원서 나도 이제 영어로 읽는다 어린 왕자 + 딥러닝 어린 왕자 단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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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어린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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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도서

머리말
독자후기
서평
사용설명서

The Little Prince LEVEL 1
Chapter 1 ~ 27

The Little Prince LEVEL 2
Chapter 1 ~ 27

The Little Prince LEVEL 3
Chapter 1 ~ 27

The Little Prince LEVEL 4
Chapter 1 ~ 27

The Little Prince LEVEL 5
Chapter 1 ~ 27

맺음말

단어장

머리말
책의 구성
딥러닝 단어장 활용법

The Little Prince
Chapter 1 - 27

저자 소개 2

스티브 오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는 언어 학습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혁신가다. 4년에 걸친 깊은 연구와 개발을 통해, 학습자들이 기본 단계에서 시작해 점차 복잡한 원문을 이해할 수 있는 구조로 영어책을 설계했다. 이러한 방법의 독창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등록을 받았다. 이 단계별 접근 방식은 전통적인 언어 학습법을 뛰어넘어, 개별 학습자의 속도와 능력에 맞춘 맞춤형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그는 영어 학습뿐만 아니라, 문해력, 수학, 역사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도 이 접근법을 적용하여, 복잡한 개념들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소화할 수 있는 학습 자료를 지속적으로 만들고 있다. 그 중에
그는 언어 학습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혁신가다. 4년에 걸친 깊은 연구와 개발을 통해, 학습자들이 기본 단계에서 시작해 점차 복잡한 원문을 이해할 수 있는 구조로 영어책을 설계했다. 이러한 방법의 독창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등록을 받았다. 이 단계별 접근 방식은 전통적인 언어 학습법을 뛰어넘어, 개별 학습자의 속도와 능력에 맞춘 맞춤형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그는 영어 학습뿐만 아니라, 문해력, 수학, 역사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도 이 접근법을 적용하여, 복잡한 개념들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소화할 수 있는 학습 자료를 지속적으로 만들고 있다.

그 중에서도 "딥러닝 영어 단어장"은 단어의 의미를 단순한 직선적 관계가 아닌, 보다 복잡한 단계적 관계로 구성하여, 학습자들이 단어의 뜻을 좀 더 깊이 있고 연관성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방식은 전통적인 언어 학습 방식에 비해 훨씬 효과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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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저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Antoine Marie Roger De Saint Exupery

1900년 6월29일 프랑스 리옹의 몰락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19세 때 해군사관학교에 입학 시험에 실패한 뒤 생크루아 미술학교에서 건축학을 공부했다. 21세 때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소위에 입관 되었으나 비행사고를 내고 예편되었다. 1920년 공군으로 징병되었다. 1921년 4월에 공군에 입대하여 비행사가 되었는데, 이는 그의 삶과 문학 활동에 큰 시발점이 되었다. 제대 후에도 15년 동안이나 비행사로서의 길을 걸었다. 1926년에는 민간 항공회사 라테코에르사에 입사하여 우편비행 사업도 하였다. 1923년 파리의 회사에 회계사로 입사하면서 시와 소설을 습작하다가 트럭 회사의
1900년 6월29일 프랑스 리옹의 몰락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19세 때 해군사관학교에 입학 시험에 실패한 뒤 생크루아 미술학교에서 건축학을 공부했다. 21세 때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소위에 입관 되었으나 비행사고를 내고 예편되었다. 1920년 공군으로 징병되었다. 1921년 4월에 공군에 입대하여 비행사가 되었는데, 이는 그의 삶과 문학 활동에 큰 시발점이 되었다. 제대 후에도 15년 동안이나 비행사로서의 길을 걸었다. 1926년에는 민간 항공회사 라테코에르사에 입사하여 우편비행 사업도 하였다. 1923년 파리의 회사에 회계사로 입사하면서 시와 소설을 습작하다가 트럭 회사의 외판원으로 다시 입사한 후 틈틈이 비행 연습을 한다.

1929년 장편소설 『남방우편기(Ourrier sub)』로 작가로 데뷔하였다. 두 번째 소설 『야간 비행』으로 페미나상을 수상, 이후 『인간의 대지』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 대상을 수상하였다. 『인간의 대지』는 같은 해 미국에서 『바람, 모래와 별들』이라는 제목으로 영문판이 번역·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1940년에 나치 독일에 의해 프랑스 북부가 점령되자 미국으로 망명했다. “동화가 삶의 유일한 진실임을 사람들은 다들 알고 있다”고 말했던 생텍쥐페리는 이 시기에 『어린 왕자』를 집필했고, 1943년 미국 Reynal & Hitchcock 출판사에서 불문판과 영문판(캐서린 우즈 역)이 함께 출간되었다. 『어린 왕자』는 1946년 프랑스 Gallimard 출판사에서 다시 출간되었다. 『어린 왕자』는 1935년 비행 도중 사하라 사막에 불시착했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나는 과정을 바탕으로 쓰였다. 생텍쥐페리의 대표작인 『어린 왕자』는 26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고 전 세계 1억 부 이상 판매되며 현재까지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 작품이다.

생텍쥐페리는 1943년에 프랑스로 돌아가 공군 조종사로 활동했으며, 1944년에는 제2차 세계대전 군용기 조종사로 지냈다. 1944년 33비행정찰대가 이동하고 이미 5회의출격을 초과하여 8회 출격 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출격하기로 한 7월 31일 오전 8시 반, 정찰 비행에 출격한다. 대전 말기에 정찰비행중 행방불명 되었다. 1944년 7월 31일 세상을 떠난 것으로 짐작한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회항하여 오는 길에 코르시카 수도에서 10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독일 전투기에 의해 격추당해 전사하였다고 한다. 유작 "성채I(tadelle)”는 이후에 친구들이 생텍쥐페리의 녹음본과 초벌 원고를 정리하여 1948년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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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480쪽 | 534g | 130*188*21mm
ISBN13
9791197005602

책 속으로

[영어도서]

이 책이 나오기 전까진 꿈이었다.

영어 원서를 읽을 때면 책과 함께 펼치는 또 다른 책이 있다. 바로 사전이다. 우리는 그렇게 영어 원서를 읽어 왔다. 한 문장을 읽고 모르는 단어에 밑줄을 긋고, 사전에서 뜻을 찾아 책에 그 뜻을 적으며 다음 문장으로 넘어간다. 이렇게 몇 분만 하다 보면 책은 공부한 흔적들로 가득해진다. 하지만... 정작 머릿속에는 책 내용이 없다. 책은 읽어야 한다. 그런데 영어 원서는 읽기가 어렵다. 읽어야 할 책이 학습지가 되어 버린다. 이것은 나만의 고유 경험이 아닐 것이다. 나도 이제 영어로 읽는다 『어린 왕자』는 영어 원서를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도록 제작한 책이다.
--- p.4

Level 1 Chapter 2

I have only one friend, and he is the little prince.
My plane doesn’t work in the desert. And I am alone. Also, I only have water for a week.
--- p.23

Level 2 Chapter 2

I had no friends to talk to until six years ago.
At that time, my plane stopped working in the desert. There was only me, also, I only had water for one week.
--- p.75

Level 3 Chapter 2

I lived my life alone until I had an accident in the desert six years ago.
Something broke in my engine. I was alone with no engineers and no passengers. It was a question of life or death for me. I only had enough water only for a week.
--- P.121

Level 4 Chapter 2

So, I lived my life alone, with no one to really talk to, until I had an accident in the Desert of Sahara, six years ago.
Something was broken in my engine. And I had neither a mechanic nor any passengers. I had to make repairs by myself. I decided to try a difficult repair by myself. It was a question of life or death for me: I only had drinking water to last a week.
--- p.190

Level 5 Chapter 2

So I lived my life alone, without anyone that I could really talk to, until I had an accident with my plane in the Desert of Sahara, six years ago.
Something was broken in my engine. And as I had with me neither a mechanic nor any passengers, I set myself to attempt the difficult repairs all alone. It was a question of life or death for me: I had scarcely enough drinking water to last a week.
--- p.277

[단어장]

[very old] → [very early] → [earliest] → [ancient] → [primeval 원시의, 고대의]
--- p.9

[friendly] → [closely] → [personally] → [intimately 친밀히, 가까이]
--- p.12

[heavy] → [large] → [huge] → [bulky] → [cumbersome 크고 무거운
--- p.19

[avoid] → [skip] → [ignore] →[bypass] → [skirt 언급을 피하다]

--- p.33

출판사 리뷰

[영어도서]

인터넷에서 사용되는 언어의 55.7%가 영어이다. 그에 비해 한국어는 0.4%밖에 되지 않는다. 영어에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중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건 없다. 하지만 인터넷이 일상이 된 우리에게 더 필요한 것은 읽기라 생각한다. 영어 읽기는 원서 읽기가 좋지만, 원서를 읽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사전을 찾고 문장을 읽고 또 사전 찾고 읽다 보면 정작 무슨 내용인지 모른 채 읽고 있을 때가 많다. 단계별 영어 원서 시리즈인 "나도 이제 영어로 읽는다 어린 왕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 한 책이다.

원서 읽기를 할 때 자신의 수준에 맞는 원서를 찾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수준에 맞는 원서 찾는 게 수월하지 않다. 혹 찾았다 해도 다음 레벨의 책을 통해 성장해야 하는데, 다음 레벨의 책은 처음 읽었던 책과 연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 단어도 새롭고 내용도 새롭기에 여전히 미로 속을 걷는 느낌이다. 그런데 이 책은, 레벨 1부터 레벨 5까지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다. 레벨 1을 읽은 뒤, 레벨 2를 읽으면 레벨 1에서 이해했던 내용과 단어에서 조금 더 확장된 내용과 단어를 접해 그 뜻을 쉽게 유추할 수 있다. 그래서 사전 없이도 원서를 읽을 수 있는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유아가 계단 하나를 오르게 되면 다음 계단도 훨신 쉽게 오를 수 있듯이 레벨 1을 읽을 수 있다면 레벨 2도 읽을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4년간의 연구 기간을 통해 국내 특허와 국제 PCT 특허 출원을 했다. 국내 뿐 아닌 영어 읽기가 필요한 해외에서도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단어장]

“우리는 영어를 생각보다 많이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시간을 영어에 투자한다. 그런데 왜 여전히 영어가 어렵고 자신 없을까? 대한민국에서 한 해 동안 영어 교육으로 지출되는 돈은 6조억 원이 넘는다. 그런데도 영어가 어렵고 자신 없다는 건, 영어에 관한 관심이나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다른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그 문제를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부끄러움으로 보았고 자신감 회복을 통한 해결점을 제안했다. 단어와 의미의 직선적 관계 대입이 아닌 단어와 의미 사이에 의미를 연상시킬 또 다른 단어들을 넣어 딥러닝 하며 연상기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것이다. 저자는 단어 암기의 시작이 이미 알고 있는 단어부터 시작할 수 있다는 새로운 단어 암기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모르는 단어들을 기억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뒤로 한 채 이미 내가 알고 있는 단어부터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게 했다. 영단어 하면 떠오르는 단순 암기에서 유추를 통한 기억이라는 새로운 단어장의 시대가 올 것을 예측해본다.

추천평

혹시 이 책이 영어 초보자들만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다면 정말 잘못 봤다. 이 책은 영어 초보들에게 세세한 단어를 단계별로 알아가는 재미를 줄 수 있고, 동시에 한국 주입식 영어교육에서 살아남았지만 스피킹이 서투른 소위 중급자들에게는 점점 쉽게 말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최소 2번은 읽어야 한다. 단계별로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면서 당신의 영어 실력은 향상될 것이라고 장담한다. 특히 중급자들은 분명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어떠한 단어를 몰라도 대신 훨씬 쉬운 단어로 말할 수 있음을, 발음이 틀려도 상관없고 소리가 작아도 상관없으니 꼭 입으로 소리내 읽기를 바란다.
- 여운호 (쿠노잉글리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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